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0장 19-25절)
거주할 처소를 왜 세워야 할까? 처소가 좁아지고 멀어서 양육을 제대로 받기 어렵기 때문에 양육을 잘 받으려고 처소를 세우는 것이다. 구속사의 양육을 잘 받으려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1.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온전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을 때 구원 받는다. 내 행위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이다. 이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날마다 더 가까이 가는 것이 온전한 믿음이다. 예수의 피를 믿는 것이다. 그 피가 나를 깨끗케 함을 믿는 것이다. 우리는 담력이 없다. 세상을 보면 주눅들고 한숨이 나온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의 피를 주신다.
성전 내부는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된다. 지성소는 오직 대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다.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는 휘장이 내려져 있었다. 이 휘장이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찢어졌다. 휘장은 예수님의 육체를 의미한다. 온전한 믿음이란 예수님의 육체가 찢어지는 십자가가 살길임을 믿는 것이다. 내가 찢어지지 않으면 길이 열릴 수 없다. 내가 죽어지기로 결정하면 생각지도 못한 새 길이 열린다. 믿음은 도망가지 않고 직면하는 것이고 회피하지 않고 책임지는 것이다. 내 게으름을 찢는 것이다. 내가 예수 안에서 죽기로 결정하면 내 안에 예수가 사신다. 실제 삶에서 내 육체를 찢는 적용이 쉽지 않다.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온전한 믿음은 우리에게 큰 제사장이 되셔서 우리를 다스려주시는 것을 믿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내 육신을 찢고 사명의 십자가를 붙잡을 수 있다. 양육을 통해 날마다 내 죄를 보고 구원의 은혜를 깨닫는 자가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적용 : 내 믿음괴 성품은 각각 및 프입니까?
내가 예수 안에서 죽어질 때 새로운 살 길이 열릴 것을 믿습니까? 내가 찢어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소망을 굳게 잡아야 한다.
우리에게는 큐티, 주일설교, 공동체도 있는데 우리는 왜이리 자주 흔들릴까? 하나님의 약속은 믿을만하다, 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변하는 것을 붙잡기 때문에 흔들리고 허무하다. 그래야 변하는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영생을 취할 수 있다.
적용 : 무엇을 소망으로 삼고 있습니까? 내가 붙잡는 소망의 말씀이 있습니까? 사랑의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있어서 수지 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3. 서로 사랑을 격려해야 한다.
대단한 분이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대제사장, 예수이다. 서로 돌아보면서 해야 할 일은 판단, 아부, 간섭, 통제도 아닌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것이다. 쇠도끼가 떨어졌는데 금도끼가 떨어지는 것 아니냐며 함께 웃기도 했다. 함께 웃고 울면서 말씀으로 격려하는 것이 사랑을 격려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격려하는 것 중 최고봉은 서로 모이기를 힘쓰는 것이다. 목장과 섬김에 힘쓰는 것이 걱려하는 것 중 최고봉다. 왜? 우리가 연약하고 무식하기 때문이다. 내가 찢어지지 않았기에 공동체의 나눔이 무시된다. 동시에 우리의 종말도 다가오고 있다. 모이기를 힘쓰며 여전한 방식으로 양육 받고 양육해야 한다.
적용 : 어떤 모임이 제일 좋습니까? 제일 모이기 싫은 모임은 무엇입니까? 공동체 모임에 나오라고 권해야 할 그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참석자 : 인화, 수연, 하은, 란, 조희]
A
1. 이번주 발표 준비 잘해서 떨지 않고 하기
2. 마지막 종강까지 지치지 않는 체력 주시기를
3. 생활예배 드리기
4. 큐티하고 적용하는 하루하루 보내기
5. 신교제, 신결혼 말씀안에서 묻고가며 지켜주시기를
B
1. 24학년도 반배정이 잘 될 수 있길
2. 신교제를 하며 잘 묻고 기도할 수 있길
3. 다음주에 있는 발표회 잘 마무리 할 수 있길
4. 대학원의 때를 하나님께 묻고 구하기
5. 갑자기 독감에 걸려서 빨리 나을 수 있길
6. 매일 큐티하며 적용할 수 있길
C
1. 큐티가 우선이 되는 삶을 살도록(점심시간에 큐티하는 적용 계속 지킬 수 있도록)
2. 감정보다 분별이 앞서기를
3. 신교제
D
1. 주님 말씀듣는 것에 온 마음을 쏟을 수 있도록
(자칫 자기 열심으로 빠지기 쉬워서요.)
2. 지혜는 타이밍, 타이밍은 예수님인 것을 삶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시간적인 것에서 쫓기듯 살고 있는 거 같아서.)
3. 어제 넷째 동생이 언제 결혼하는지 반지점 본것을 회개합니다.
(요즘 유행이라고 하고, 란언니가 제일 급하니까에 따라갔어요.)
4. 이번주 수요일(영화포럼), 목요일(대학원 기말 및 종강) 모두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5. 새로운 일들을 준비하며 설레이기도 하지만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있는데 주님께 모두 맡길 수 있도록
E
1. 매일 큐티하고 말씀 볼 수 있기를
2.미워하는 마음 사랑으로 바꿔주시고 정죄하지 않을 수 있기를
3.이번 주 잠깐 일본에 들어갔다오고 싶은데 상황이 허락되기를
4.스트레스 해소하려고 술을 찾게 되는데 외로운 마음과 스트레스 건강하게 해소 할 수 있도록
5. 지금 주신 이 상황이 나의 사명과 직장임을 인정하고 생색없이 일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