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히브리서10:19~25
「하나님께 나아가자」
- 지난 주일 우리는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 구속사의 양육으로 부흥이 일어나서 처소가 좁아졌기 때문입니다.
- 처소가 좁아지고 멀어서 양육을 제대로 받기 어렵기 때문에 양육을 잘 받으려고 처소를 세우는 겁니다.
- 구속사의 양육을 받기 위해서는 팔복산에 올라가 앉으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을 「하나님께 나아가자」라고 정했습니다.
- 구속사의 양육을 잘 받으려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19-22절)
Q. 내 믿음과 성품은 각각 몇 프로입니까?
Q. 내가 예수 안에서 죽었을 때 새로운 살 길이 열릴 것을 믿습니까?
Q. 내가 찢어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소망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23절)
Q. 무엇을 소망으로 삼고 있습니까?
Q. 내가 붙잡는 소망의 말씀이 있습니까?
Q. 소망의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서 수지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3. 서로 사랑을 격려해야 합니다. (24-25절)
Q. 어떤 모임이 제일 좋습니까? 제일 모이기 싫은 모임은 무엇입니까?
Q. 공동체 모임에 나오라고 권해야 할 그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찢어지면 살 길이 열립니다!'
기도제목
고수영
- 몸과 마음이 지치는데, 회복과 한 주 잘 살아나기를
- 나를 지우고 내 육신을 잘 찢고, 내 연약함을 잘 드러내고 잘 보며 가기를
- 직장 가운데, 한 주간 잘 순종하기를
- 교제 소망이 생기기를
김형주
- 하나님께 나아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가는 것을 알고 피를 뿌리며 한 주를 살아갈 수 있도록
- 내 육신의 조급함을 말씀과 공동체로 찢을 수 있도록
- 회피가 아닌 주님이 주시는 담력으로 소망과 믿음을 갖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 어르신 40명 회원 채울 수 있도록
차인호
- 나의 욕심과 교만을 내려 놓고, 주님께 한 발 나아가기를
- 질서에 순종하는 한 주가 되기를
홍현호
- 진로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