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본문: 열왕기하 6:1-7
설교: 김양재목사님
'어느 날 예언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숙소가 너 무 좁습니다. 우리가 요단 강가에 가서 나무를 베어 그 곳에 우리 숙소를 다시 지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그래서 엘리사는 '좋다. 가거라' 하고 승낙해 주었다. 생도 중 하나가 엘리사에게 함께 가자고 권하므로 엘리사도 그들과 함께 갔다. 그들은 요단 강가에 가서 나무를 베기 시작했는데 한 사람이 나무를 찍다가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나가 강물에 떨어졌다. 그러자 그는 '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것은 빌려 온 도끼입니다' 하고 외쳤다. '그것이 어디에 떨어졌느냐?' 하고 엘리사가 묻자 그 생도는 도끼가 떨어진 곳을 가리켰다. 그래서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꺾어 물에 던졌더니 도끼가 수면으로 떠오르지 않겠는가! '도끼를 건져내어라' 하고 엘리사가 명령하자 그는 손을 내밀어 도끼를 건져 올렸다.'
열왕기하 6:1-7 KLB
https://bible.com/bible/86/2ki.6.1-7.KLB
거주할 처소를 세우려면
1. 부흥으로 이어지는 양육이 있어야한다.
* 말씀으로 양육 받아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까? 내 교회를 사랑합니까?
*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내 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야 합니다.
* 내가 돈과 건강 관계 재능, 자리 등 쇠도끼처럼 의지하고 있는 사람(대상)은 누구(무엇입니까?)
* 그것이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까? 그 사건이 사랑으로 느껴집니까?
3. 사명의 십자가를 내밀어 잡으면 됩니다.
* 주님이 내게 '집으라'고 명령하시는 사명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 그것을 외면하고 있습니까, 피하고 있습니까, 손을 내밀어 잡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연희언니
- 결혼 생활 시작했는데 서로 배려하고 맞추면서 가정생활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 나를 잘 내려놓는 훈련 잘 하도록
- 좋은 부부목장, 직장 목장 가도록
세진언니
- 근원적인 열등감을 인정하고, 채워지지 않는 것때문에 사명이 있음을 묵상하며 가도록
- 일하는데 많이 피곤한데 체력지켜주시길
- 동생이 목장 잘 나가고 있는데 믿음을 선물로 받아 평안해질 수 있도록
- 오빠가 정신과 약 먹는중인데 약 잘 맞춰가고 새언니와 함께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수정
- 쇠도끼가 떨어지는 사건에서 나에게 주신 사명이 뭔지 알 수 있도록
- 면담 때 사적인 질문에 잘 대처하도록
- 교제에 있어서 내 힘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다솜언니
- 엄마랑 감정적으로 건강하게 분리될 수 있는 은혜주시길
- 진로에 있어서 성실하게 준비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도록
- 목장, 마을 영육간의 건강위해
- 윤선언니, 지엘언니 몸 건강하게 회복하고 12월 마무리까지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