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6
참석: 박현진, 김정한, 김웅, 임현호, 류시호
장소: 스타벅스 삼성교점
<말씀 요약>
주일예배
본문: 열왕기하 6:1-7
제목: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백성을 굶기는 지도자가 위성을 발사했다고 만세를 불렀다. 북한을 생각하면 위정자의 선택이 너무 중요한 것을 느낀다. 평양은 조선의 예루살렘으로 불릴 만큼 영적 부흥이 있었던 곳이지만 지금은 조롱거리가 됐다. 평양 대부흥을 말하면 생각나는 교회가 있는데, 식민 치하에는 교회가 부흥했다. 장대원교회는 부흥을 거듭해서 1909년까지 여러 교회를 분리개척하고 이 시기에 부흥 운동도 있었다.
이런 부흥 운동이 본문에 등장한다. 오늘 말씀을 주신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거주할 처소를 세우려면
1. 부흥으로 이어지는 양육이 있어야 합니다.
1-2절.
처소가 좁다고 한다. 그런데 왜 부흥을 했을까. 이 때는 가난한 과부 여인, 부자 수넴 여인, 나아만은 분별하고 순종했는데, 게하시는 분별하지 못하고 권세를 휘두르고 스승을 팔아가며 지어낸 거짓말로 큰돈을 탈취했다. 제자가 골칫거리인 모습을 보여준다. 평신도는 힘드니까 고정관념 없이 살려고 왔는데, 이런 신도들을 인도해야 할 사역자들이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쓰려고 하니 말씀이 들리지 않았다. 그런데 게하시의 탐심을 치리했더니 공동체가 부흥하는 일이 일어났다. 게하시를 덮고 갔다면 이 공동체의 부흥은 없고 분열이 있었을 것. 치리하는 공동체는 믿을 만하다.
우리들교회도 평신도, 사역자 모두 치리를 해 왔다. 이것이 양육이다. 양육이 제대로 되어지니 부흥이 된다. 양육의 철저한 원칙은 말씀 적용이었다. 부흥을 내려놓고 양육하니 부흥이 됐다.
1절의 이곳은 단순한 기숙사가 아니라 4:38절에도 나온, 가르침을 받는 곳이자 신학교였다. 그래서 또한 교회이기도 했다. 예수님도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셨다. 잘 가르쳐야 전파되고 치유가 일어난다. 제자들이 모여 선생님의 말을 듣는 것이 양육의 시작이다. 잘 들은 제자들은 또 묻기까지 한다. 엘리야가 떠나고 겉옷으로 강물을 가른 뒤에 걱정하는 질문도 했고, 감탄의 외침도 했다. 흉년에 굶다가 음식이 나왔을 때에는 두려움의 외침을 했고, 네 번째 한 말이 오늘 본문이다.
지금까지 현실 문제 앞에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선생님의 능력에 감탄만 하던 제자들이 건물을 세우자고 제안한다. 제자들이 많아졌으니 선지생도학교를 더 세우자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제자들이 엘리사를 사장으로 생각해서 충성하고 아무 말 못했다면 실패한 양육이었다. 제안까지 하는 것이 양육이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북이스라엘은 당시 여호람 왕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타락한 상태였다. 그 때부터 제자들이 늘었다. 하지만 아무리 엘리야에서 엘리사로 승계가 이루어졌어도, 당시는 여전히 사회적으로 소수이고 비주류였다.
하나님을 배척하는 왕이 다스리는 이스라엘에서 소수였기에 생존 자체가 문제였던 공동체였다. 이런 암흑기에 엘리야도 엘리사도 최선을 다해 사역을 했다. 경천동지할 능력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 열매가 게하시의 치리와 맞물려 선지생도 공동체에 부흥이 일어났다. 거주하는 처소로는 수용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한 부흥이 일어났다. 공식적으로 인정된 신학교가 벧엘, 여리고에 있는데, 두 곳 모두 동일한 제자들이 모였다. 우리들 교회라는 이름이 딱 맞는 공동체였다. 그래서 요단강에 새로 채플을 세우자고 요청한다.
왜 이렇게 거주하는 곳이 차고 넘치는 부흥이 일어났을까? 사람들이 살아났기 때문이다.
선지생도인 과부, 남편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 병 걸린 사람들이 엘리사를 만나 살아나고, 입소문을 일으켜 사람들이 몰려들었을 것이고 살아나는 역사가 계속 일어났을 것 같다. 살아난 사람들이 모이면 살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고, 공동체가 부흥하는 원리이다. 부흥은 결과이고, 목적은 사람들 살리는 구원이다.
목사님.
한 사람 찾아가 이혼 말리고, 죽겠다는 사람 쫓아 자살 말리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나누고 말씀을 전했다. 부흥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도 않았다. 가정에 대한 이야기가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
그들의 간증을 듣고 살고 싶어 모인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니 하루하루 함께 살다가 20년이 화살같이 지나갔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살아나는 기적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기름, 아들 낳는 기적, 나병이 고침 받는 기적을 다 살펴봤는데, 이 기적을 위해 말씀하신 하나님, 선지자와 사람들의 순종을 묵상했다. 공통된 스토리는 사건으로 하나님은 엘리사, 사람들을 키워가셨고 성장을 통해 말씀에 담긴 메세지도 키워가셨다. 기적보다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성장하고 구원의 메세지가 풍성해지는 것이었다.
엘리사 선지학교의 메세지는 우리가 당신과 말씀으로 양육받는 이곳이었다. 양육이 부흥으로 이어지는 것. 기적은 일시적이다. 하지만 말씀에 의한 양육은 말씀이 영원하므로 영원히 이어진다. 모든 교회가 계승되면 교회가 분열이 안되기가 어렵다. 말씀의 양육이 제대로 되어있어야 한다.
적) 말씀으로 양육 받아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까?
내 교회를 사랑합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거주할 처소를 세우려면
2. 내 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야 합니다.
2-4절.
전국적인 가뭄이 이어졌기에 성전 세울 때 필요한 나무 구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나마 요단에서 나무를 구해 처소를 세우자고 했다. 새 채플을 세워야 할 것에 엘리사가 가장 기뻐했을 것 같다. 엘리사는 스승의 고군분투를 그대로 봤고 이어가고 있는데 학교가 차고 넘치는 기쁨을 보니 가라고 했다.
가라는 말을 듣고 제자들이 종들과 함께 가자고 요청한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함께하지 않으면 계획이 아무리 좋아도 소용없다고 한다. 제자들이 사건을 겪으며 양육이 된 것처럼 보인다. 제자의 간청에 엘리사는 가겠다고 대답하고, 공동체가 되어 함께 요단에 도착해 나무를 베는 열심을 내는데 일을 시작하자마자 사건이 터진다.
5절.
엘리사가 있던 B.C.9세기에는 청동기구가 대부분이었다. 그 당시 철무기를 사용한 사람은 사울과 요나단 밖에 없었다고 한다. 철을 사용하는 것이 권력이었다. 그런 상황에 도끼를 사용하다가 머리가 날아간 것은 점검을 소홀히 했다는 것과 같았다. 문자적으로 사역을 접어야 할 사건이었다. 인생이 떨어지는 사건 앞에 신음과 탄식이 나왔다. 가장 필요한 도구인 쇠도끼를 잃었는데, 내 힘을 신뢰하게 되는 도구가 떨어져 쓸 수 없게 됐다.
감격스러운 일을 위해 나무를 열심히 베다가 도끼가 날아갔다.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 명분도 확실한 상황에서 시작부터 위기가 찾아왔다. 의지하던 대상이 떨어지고 신뢰가 떨어지는 일 앞에서 우리는 인생이 끝났다고 한다. 한 명의 열심으로 망하게 되기도 하지만 한 사람의 믿음으로 살아나기도 한다.
하나님은 왜 이런 사건을 주실까.
우리 힘으로는 안전히 거주할 처소를 절대 지을 수 없다. 우리 힘으로 짓고 은혤르 잊을 것을 염려하셔서 우리의 힘을 떨어트리게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유익이 되도록 지키시고 인도하신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린 기도하면 된다.
적) 돈과 건강, 관계, 재능, 자리 등 쇠도끼처럼 의지하고 있는 사람(대상)은 누구이고 무엇입니까?
그것이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까?
그 사건이 사랑으로 느껴집니까?
하나님께 물어야 하는 것을 알지만 곳곳에서 내 힘이 일어난다.
3. 사명의 십자가를 손 내밀어 잡으면 됩니다.
6절.
엘리사는 도끼가 어디 빠졌는지 물어본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환경을 직면하라는 요구이다. 날마다 목장에서 내 모습 보는 것과 같다. 그 환경을 직시하고 받아들이라고 한다. 쇠도끼가 떨어진 장소를 내보이면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던진다. 솥에 가루를 던져 해독국을 만들던 것처럼 이상한 행동 같다.
초대 교회 교부들은 이것을 십자가를 넣는다고 얘기한다. 아무리 무거운 도끼가 가라앉았어도 나뭇가지를 넣으니 떠올랐다. 모세가 홍해 가르는 기적을 행했는데, 물이 써서 못 마시니 백성들이 원망했고, 모세는 물에 나뭇가지를 던져 달게 했다. 우리 인생에서 십자가를 던지면 쓴 물도 달아지고 쇠도끼도 떠오른다.
목사님.
병원에서 일하며 안 되고 안 되고만 부르짖다가 본문을 보고 나뭇가지가 무엇일까 생각해낸 것이 전도하자는 것이었다. 그렇게 딸 낳은 산모들에게 위로하고 간증과 전도를 했다.
겉으로 보기엔 성공했을 때는 지옥 같았지만, 전도하니 행복을 느꼈다.
직면하는 것이 죄를 보는 비결이다. 사명을 감당하면 하나님이 감당해주신다.
7절.
쇠도끼가 떠오르니 건지면 된다. 물에 뜬 쇳덩어리를 보고 놀랐을 선지생도에게 엘리사가 집으라고 한다. 옛 사람은 떨어트리고 주님이 살려주신 새 사람을 들어올려야 하는데, 신뢰 잃은 내 모습은 버리고 십자가를 지라는 말씀이다.
도저히 집어 올릴 수 없는 사명의 십자가를 맡기실 때 주저앉지 말고 잡기만 하라고 하신다. 내 힘 믿고 나대다가 넘어진 것이 내 눈 앞에 다시 떠오르면 도망가고 싶은 것은 힘이 남아있다는 뜻이고, 내가 의지하던 도끼가 완전 떨어졌으면 도망갈 엄두도 못 내는게 정상이다. 그 때 잡기만 하면 된다. 사명의 십자가를 손 내밀어 잡는 것이 순종이다. 사명을 맡기실 때 거부하지 말고 순종해야 한다. 순종하며 받으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올려주신다.
우리들교회는 말씀 묵상, 가정 준수로 사람 살리는 게 목표였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셔서 부흥하게 하셨다. 하지만 말씀 묵상 운동이 방해 받을까봐 분리개척을 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교회는 판교 하나만 있으면 되고 흩어지면 된다고 했었다. 오직 QT 무브먼트가 사람 살리는 물결 되기 바라며 목회 세미나를 10년간 열며 목회자 부흥회를 1년에 두 번씩 했다. 매번 섬길 때마다 말씀이 들려 반응하는 한 목회자가 나오길 기도하며 지금까지 오고 있는데, 곳곳에서 열매가 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렇게 하기에 너무 더디고, 시대는 너무 빨리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가정을 해체하는 소용돌이가 급속도로 세지고 있다. 세속사적 가치관의 해일이 몰아닥쳐 많은 가정을 흘러 떠내려가게 하고 있다. 구속사 말씀의 방파제를 목회 세미나만으로 세우기엔 너무 촉박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대구, 광주에 제일 먼저 세우게 된 것은, 지역감정의 본산지이기 때문. 배타적이고 목회의 불모지이기 때문에. 영원함의 양육 훈련을 소원하는 마음이 생겼다. 말씀묵상, 가정준수의 사명을 집으라고 하신다. 무거운 십자가이지만, 불가능해 보이는 사명이지만, 귀한 사명의 십자가이기도 하다. 순종의 믿음으로 대구, 광주를 향해 손 내밀어야 하는데, 구원 때문에 망설이고 망설이던 개척을 잡았다.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믿고 있다.
적) 주님이 내게 '집으라'고 명령하시는 사명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외면하고 있습니까, 피하고 있습니까, 손을 내밀어 잡고 있습니까?
<목장 나눔>
A: 앙육 숙제를 많이 안했는데 양육자 형이 숙제를 안 봐준다고 해서 그걸 몰아서 하느라 좀 많이 바빴다. 일 때문에 하지 못했던 건데 너무 빡빡한 것 같아 전도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전도사님께서 목사님께 말씀드려보겠다고 하셨다. 그 후 유예기간이 다행히 주어졌지만 밀린 것을 몰아서 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 같다.
B: 몸살이 너무 심해서 많이 힘들었다. 어머니가 먼저 편찮으셨는데 어머니한테서 옮았던 것 같다. 수련회 때도, 목자 및 부목자 MT 때도 그렇고 안하던 것을 하겠다고 적용삼아 갔다 고 나면 몸이 아프니 시험이 다소 들었던 것 같다. 말씀은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것 같다. 아픈 거야 계속 아팠으니 원망까지는 들지 않았다. 큐티는 그래도 대충 한번 씩은 훑어보는 것 같다.
C: 여의도 증권사 전체의 30% 인원들이 짤려 나갔다. 나도 거의 확정이었던 지라 이제 짤리면 집에서 놀아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 근데 너무 다행인 것은 우리 본부만 다시 어떻게 잘 돼서 그대로 가게 되었다. 수요일에 수요예배가 가고 싶었는데 가지 말고 기다리라 얘기해서 대기하다 겨우 빠져나와 기도 시간에 어떻게 맞춰 들어가서 기도하고 나오고 그 후 목자형한테 전화하고 했던 것 같다. 그 동안 많은 것이 떨어져 나가고 무너지는 구간을 보내고 있어 지치지만 그래도 그만큼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
D: 요즘 말씀을 보고 묵상하며 기도하니 대체적으로 평온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아무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사실 교회에서 누누이 돈거래를 하지 말아라 말씀하셨지만 아는 어린 동생이 돈을 빌려 달라 해서 빌려줬다. 근데 정작 나 또한 통장이 마이너스인 상황이라 빌려간 본인이 주기로 한 날 장난스럽게 먼저 돈은 준비되었냐고 물어봤는데 연락이 두절되는 상황이 있었다. 돈을 못 받는 것자체는 괜찮았는데 상대방이 연락을 안 받는 게 조금 괘씸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엄연히 교회에서 하지 말라고 한 행위임에도 빌려준 것은 나의 선택이었고 그로 인한 결과임이 인정이 되니 크게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가 되진 않았다. 또, 감사하게도 그것과 관련해 어머니께 상담을 드렸더니 감사하게 저에게 용돈으로 보내주셔서 마이너스 부분도 해결이 되었다. 요즘 하나님께서 내가 어렴풋이 알면서도 외면하거나 부정하던 죄나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던 죄를 큐티와 사건을 통해 낱낱이 드러나게 해주시는데 이것이 내가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세팅임을 지금은 깨달아지니 오히려 감사하고 평온한 것 같다.
E: 이번 주 집회 공연이 있었다. 그래서 휴가를 내고 집회를 가는데 분명 갈 때는 기분도 좋고 즐거웠는데 공연 준비하는 데 있어 일이 어그러지니 짜증이 나고 화가 났다. 하지만 잠시 바람을 좀 쐬면서 그래 내가 섬기겠다고 온 거 감사히 하자 해서 꿋꿋이 공연을 했는데 정작 내가 실수를 해버렸다. 완벽주의적 기질이 있던 나였기에 조금 눌린 감이 없진 않았지만 그래도 끝나고 나니 참 감사했던 것 같다.
<기도제목>
박현진
1. 가족과 엮어주신 지체의 구원을 인도해주시길
2. 서원한 음악 사역 십자가 지는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길
3.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만날 때까지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4. 내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과 주시는 환경에 순종할 수 있도록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 공동체를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아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2. 사람이 아닌 주님에게 전적으로 의지하고 맡기며 기도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김웅
1. 내 힘과 방법, 신뢰를 깨트리시는 고난의 환경에서 십자가를 붙잡는 맘으로 말씀묵상과 예배, 목장에 순종하며 가기를
2. 가정경제 어려움에서 건져주시고 부모님이 부부목장 인도되어 양육받으실 수 있기를
3. 신교제, 신결혼
임현호
영육간에 회복 잘할 수 있도록
*김웅 부목자의 특별기도 요청
어머니께서 반려견에 크게 물리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급히 응급실 다녀왔고 상처가 깊어
상처 꿰맬 예정입니다. 어머니께서 백혈구 수치가 낮으신데, 상처가 잘 꿰매지고 잘 아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