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9일 주일설교 녹취록
후한 선물
창세기 29:31, 30:14-24
자기자리를 지키고 고난가운데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고 주님께 예배하러 오신 모든 분들이 열매의 주인공이다.
우리는 늘 눈을 뜨면 세속사냐 구속사냐로 선택을 해야한다. 아브라함이 비실비실한 이삭을 골라냈다. 야곱을 골라냈어요. 야곱이 요셉이 아닌 유다를 선택하는데,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서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회개하니까 보기에 좋은 자녀보다 예수님 만난 자녀를 선택하게 되는것입니다. 오늘은 레아의 구속사인 후한선물로 말씀을 나눌게요
1. 근본적인 열등감으로는 못받습니다.
싫어하다 가증히 여기다. 줄곧 레아가 미움을 받은 것을 말해요. 야곱이 레아를 진저리 나게 싫어한 한 많은 여인이었던 것이다. 사랑받지 못함을 여호와께서 보셨대요. 이거는 끝나는 거에요. 하나님이 보시니까 태를 여셨다. 자녀가 계속 태어났다. 영적 자녀를 의미한다. 주님이 나를 보시면 나의 모든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하고 풀리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보시면 풀리지 않는 문제가 없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됐어요. 아내의 사랑을 받지 못하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됐다. 미움 당하는 것이 베푸시는 사건이다. 라헬은 태가 닫혀 있다. 언니는 계속해서 아이를 낳는데, 라헬은 태가 닫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무서운 말이다. 여자에게 가장 큰 사명은 여인의 후손에게서 오는 예수그리스도를 낳는 일이에요. 무시당해도 영적 후사를 낳는 일을 한다면 가장 큰일을 한 것이다. 레아가 불쌍하게 보이지만 하나님은 불리한 조건에 있는 레아에게 훨씬 더 큰 축복을 주셨음을 우리는 본문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합환채는 임신촉진제이다. 이세상에서 힘든 레아는 르우벤을 통해서 위로를 받고 있다. 이제 엄마아빠의 분쟁이 오래 계속되면 엄마한테 문제있네요 엄마는 사랑을 못 받아요. 비판을 하는데 르우벤은 어머니를 위해서 구체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면서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라고 이제 지혜롭게 권유하는 아들이 생긴거다. 영적 어미가 되면 이런 아들이 생길 것입니다. 라헬도 여호와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데 레아의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합환채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세속사를 생각하는 것이다. 라헬은 무너져가기 시작한다. 언니가 아무리 그래도 야곱 남편이 사랑하는 사람은 나야 언니가 아니라니까 부르짖어도 근본적인 열등감은 어쩔수없다. 언니가 가진 아이가 너무 갖고 싶으니까 남편이 아무리 사랑을 해도 아이를 못가지니까 온몸으로 갖고 싶은 것이다. 여호와를 의뢰하는 레아와 달리 투기하는 라헬은 무너지기 시작한다. 투기와 경쟁가운데 있게 되니 있어야 할 일이 오게 된다. 라헬은 여전히 남편의 마음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다. 나일강의 비를 뿌려도 감사함이 하나도 없다. 없는 아들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야곱은 라헬만 바라보고 있다. 중심에 믿음의 조상 야곱이 있다. 라헬이 얼마나 자녀를 가지고 싶은지 합환채를 향한 욕심을 보시고 라헬에게 자려를 주실뻡도 한데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합환채를 라헬에게 주고 그밤에 레아는 야곱에게 들어갔다. 그니까 라헬보다는 여호와를 신뢰하자나요 열등감 없이 믿음으로 들어간 것이다. 오늘은 값을 주고 당신을 샀다는 레아의 카리스마의 압도되어서 야곱이 알았어요 그러고 동침을 했어요. 그동안에는 야곱이 들어가줬어요. 언제나 레아는 찬송하고 복이 왔다고 하니까 라헬은 형이 뭐가 있어서 저러나 합환채인가? 인간적으로 형이 내가 모르는 매력이 있나? 이러면서 레아에게 궁금증을 가지게 되는 그런 라헬이 됐다. 무슨 화장품을 바르기에 얼굴이 빛나는가? 영생화장품의 비결을 설명해야 한다. 얼굴을 보면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온유함도 있고 그런 찬송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이게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합환채를 요구했기 때문에 라헬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냐면 그거 때문에 자녀 낳는것이 더 늦어졌다. 그 이후로 세명의 자녀를 생산이 멈춘 레아가 더 낳는 것을 봐야 했다. 4명의자녀를 낳고 3명의 자녀를 더 낳게 하시는 것을 라헬을 봐야만 했다. 아무리 간절해도 하나님이 라헬의 기도를 안 들으시고 레아편을 들어주신다. 하나님이 보시고 계시기 때문에 정확하게 분별하신다. 아무리 간절해도 응답이 안되는 기도는 안 들어주신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부모 남편 자녀의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느끼십니까? 여러분의 근본적인 열등감은 무엇입니까? 합환채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갈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혼전순결을 지킨쪽이 항상 주도권을 잡는다는 것을 아시기 바래요. 인내를 같이 겪어가니까 말씀이 필요한 것이다. 쉬운게 없다. 제일 청년의 때에 지키는게 정말 외계인같이 여겨지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데 하나님이 대대로 축복하실것이다.
2.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합환채를 주고 레아가 야곱과 동침했는데,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낳았다. 라헬과 레아중에 레아의 기도를 들으셨다. 합환채를 요구했던 라헬이 아니다. 조강지처로서 남편의 사랑을 구걸하는 레아를 불쌍하게 보셨다.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를 하나님은 믿음으로 불쌍히 보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속일 수 없다. 불쌍히 여길자를 불쌍히 여기는것이 하나님이다. 레아는 질서로 조강지처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창조하신거 중에 질서보다 위대한게 없다. 예수님이 미물보다 못한 세례요한에게 세례받았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다. 여자의 머리가 남자고 남자의 머리가 그리스도이다. 질서를 어기고는 집안도 안되고 회사도 안되고 교회도 안되고 나라도 안되는 것이다. 나보다 능력 많은 질서가 너무 많아. 남편보다 능력 많은 아내가 많고 사장보다 능력 많은 부하가 많다. 능력대로 가면 지옥이고 망하게 되어있다. 이게 레아가 조강지처기 때문에. 하나님 내게 값을 주셨다. 구원을 위해서 수치를 무릎쓴 레아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레아의 배를 택하셨다. 이런 레아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다. 천국은 침노 당하는 것이다. 배부른 사람은 천국을 사모하지 않아요. 이땅에서 발을 딛고 살 수 없기에 천국을 사모하는 것이다. 레아에게는 이런 쳐들어감이 있었다. 천국으로 발을 옮기는 것이다. 겸손할 수밖에 없어서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하루라도 감사하게 여기는 것이다. 자기의 자존심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라헬은 남편이 권능을 많이 받고 사랑을 혼자서 받고 있으면서 감사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다. 이 형의 합환채를 빼앗고자 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져야 주님께로 가가는 것이. 그런자를 오라고 하는 것이다. 배부르고 등따신 자를 오라고 하지 않았다. 똑 같은 남편을 둔 두 분인중에 레아가 주님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남편을 미워하지 않고 남편에게로 향한마음이 한결 같은 것을 보게 된다. 주님에게로 향한 마음이 주님을 향한 의심의 틈이 없기때문에 언제나 무슨 명령을 내려도 이해가 되는것이다. 이것이 되게 된 사람이 레아다. 영적후사인 구원을 위해서라면 어떤 부끄러움도 감수하겠다는 것이다. 다말이 영적후사를 위해 시아버지와 동침도 감수하는 것이 구속사이다. 없어지고 병들고 그래야 그때 생각을 하는 것이다. 생각치 못한 생산이 멈춘 레아에게 잇사갈을 주셨다. 스불론을 주셨다. 여섯째 아들을 또주셨는데 후한선물을 주셨다고 마지막 낳은 아들인데 하나님께서 후한선물을 주셨다고 스블론의 이름이 후한선물이라는 뜻이다. 끝까지 야곱을 비난하지 않고 이제는 나와 함께 살리라 이얘기는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거하리라. 소망가운데 사는 레아지만 진짜 말대로 됐다. 영원히 함께 사는 사람은 레아가 됐다. 항상 말을 덕스럽게 해야 한다. 레아는 자기인생이 후한 선물이고 다 자녀도 후한선물이라고 고백을 했다. 자녀들이 속을 썩여도 안 썩여도 내인생이 하나님의 후한선물이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같은 고백을 하면 좋겠습니다. 레아의 소생들은 시련의 주인공이 될 딸까지도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게 되는데 디나외에 딸이 더 있었지만 고난의 주인공인 딸만 언급이 됐다. 성경에는 고난이 없으면 안올라간다. 이 땅은 소망이 없다. 소망이 없는 세상에서 소망이 없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축복이다. 게하시가 나병걸린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이 땅이 짧기 때문이다. 아니 나병 안 걸리고 지옥가면 어떻게 될뻔했어 그 탐심가지고. 나병걸리면 그때부터 회개했을 것이다. 그래야 천국을 침노하면서 쳐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레아가 합환채를 뺏겻지만 그때부터 자녀를 3명이나 더 낳는 것을 보면서 라헬이 레아에게 은혜를 받게 되는 것이다. 레아는 아들을 낳을때마다 나의 괴로움을 곤고하시고 내 기도를 들어주시고 연합하고 복되고 기쁘고 하나님이 보상해주시고 후한선물을 주셨다. 레아는 어떤 경우에도 원망하지 않고 신앙고백을 했다. 그러니 레아의 기도를 들으셨지 않을까요. 드디어 라헬에게 이건 뭐가 있구나 레아에게 뭐가 있구나 생산이 멈췄어도 감사하고 또 기쁘니까 남편이 하나도 찾이 않는데 1년만에 2년만에 찾아도 한번만 가면 아이를 낳아 기가 막혔을 것이다. 합환채까지 뺏어왔는데 생산이 멈춘 레아하고 동침하니 아이를 셋이나 더 낳았다. 라헬이 기가 꺾이고. 근데 언니도 여전히 아이를 낳는 것을 보면서 이런일이 진짜 있다니까요. 우리 시할아버지는 이북에서 의사였다. 평양인가에서 기생같이 예쁜 사람하고 살았고 본처는 시골에서 밥해주고 모든 각종 시집을 살면서 시할머니께서 100을못세요. 시아버지가 그 사람하고 안 살지 그러나 그니까 한번도 잠자리를 안한 것이다. 명절에 술을 잔뜩드시고 취하신 시할아버지께서 실수로 한번 동침을 했는데 시아버지가 생긴 것이다. 그런데 그 이쁜 여자는 평생에 자녀가 없어요. 우리 하나를 낳는데 홈런을 낳아서 일평생 효도받으시고 할아버지 장례까지 다 치뤄드리고 그러니까 본처의 아들은 정말 굉장한 것이다. 할아버지가 부모를 잘 모시고 너무나 나이 많은 어머니를 구루마에 끌고 남쪽에 데려와서 정말 핏줄은 굉장한 것이다. 효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세상적으로 복을 주셨다. 이런 일이 성경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해서 레아는 아이를 셋을 낳는데 레아도 온전하지 않지만 레아의 고통도 라헬의 고통도 하나님이 돌아보셨다.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라헬이 아이를 낳을때는 이때 겸손해진 것이다. 라헬은 늘 자신이 있는 거에요. 늘 남편의 사랑을 받으니까. 응답되지 않는 것은 잘못 구한거까지 주실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언니는 똑같이 시녀를 주어도 남편을 위해 하나님을 생각하므로 드린데 비해, 라헬은 첩은 내 것이라고 내 무릎에 두겠다고 그래서 빌하가 난 첩의 아들을 단이라고 하고 억울하다 이름을 억울하다고 지어줬다. 납달리를 났는데 내가 형과 경쟁해서 크게이겼도다 그게 납달리의 이름이다. 레아와 달리 라헬은 동기가 다르다. 라헬을 움직였기에 하나님이 라헬을 들으셨을 것이다. 합환채 때문이 아니고 오직 생명은 하나님께 있는데 그런데 좀 약하죠 그래도 라헬에게는 이게 대단한 고백이다. 생산이 멈춘 그 레아의 태를 열어주신걸 보면서 하나님이 들어주실 기도를 처음으로 한 것이다. 야곱은 레아와는 생산이 멈췄는데로 정상적인 관계를 통해 계속 낳았다. 라헬은 합환채까지 들이대는데 야곱을 막흥분을 시켜서 해도 안되는데 레아는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아이를 셋낳기까지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밖에 안계시는것이다. 남녀의 성적결합으로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계획하셔서 낳는것이다. 우리가 출산율이 전세계 최저인데, 우리가 교만해서 한국 하나님께서 징벌하고 계신다 진짜 나라가 없어진다. 어쩔수없이 교만하니까 이제 이민자를 받아들여야 하는 할 수 없이 나라가 존속되려면 이민을 정책을 이제 아주 완화시켜야 되고 같이 섞여서 살아야 한다. 우리가 너무 잘난척을 하니까. 지금 우리는 인공수정을 하는데 사실은 너무 아이가 없으니까 그마져도 다 하나님의 개입이 없이는 태어날 수가 없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형을 투기하고 남편에게 성을 내고 합환채를 사면서 인간의 방법을 의지했기 때문에 더디 응답된 것을 자기가 모른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가 교만한 것을 모른다. 라헬이 인간의 시기질투를 내려놓고 하나님께만 의뢰하기로 했을 때 이렇게 어려운거를 보게 하신다. 온 인류에게 라헬을 얻기위해 7년을 수일 같은 사랑의 모델이 라헬인데 그런 라헬이 무너지기가 이렇게 어려운거를 보게 하신다. 사랑타령좀 그만하고 그러고보니까 진짜 레아의 모델이 우리집에 있네. 우리 시 할머니 만세전부터 이렇게 쓸려고 그러셨네. 그분이 너무 못생겼어요 100을 못세세요 그런데 조강지처라고 버리지 않았어요 그 시댁에서. 우리 집안에 기막한 모델이 있었네. 그니까 육의 남편 아내 사랑받는 사람이 이렇게 하나님 사랑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맞아요 시할머니가 쌍둥이 손자를 그렇게 키우시고 기저기에 똥도 꽃이로다 했는데 돌아가실때 누가 가장 보고싶냐고 했더니 예수님보고 싶다고 하셨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렇게 육의 남편 사랑받는 사람이 하나님 사랑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레아가 여섯번째 아들 낳으면서 이제 같이 살리라 그랫자나요. 근데 진짜 레아가 마지막 아들낳고 이제는 그와함께 살리라 그랫는데 육적으로 그일이 이루어졌다. 그대로 되는 것이 축복이 아닌가 싶은데요. 요셉의 이름은 다른 아들을 더하시기를 원하노라에요. 모든걸 다 갖추고도 불평많은 라헬은 겨우 전도하나했다. 그런데 그 기가 막힌 아들을 낳았는데 하나면 뭐해하나 더 줘야지 이런 거에요. 그래서 다른 아들 베냐민 낳다가 죽은 것이다. 라헬의 소생은 빌하 소생까지 합쳐서 라헬의 소생으로 들어가자나요. 베냐민은 슬픔의 아들이라고 지었다. 자기가 최고야 이 나르시즘의 다 자기본이다. 마지막까지도 아이를 줬지만 라헬은 근본적으로 겸손의 고백이 되지 않는다.
적용질문: 찬송하리로다 연합 하리로다의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아직도 억울합니까?
3. 약속의 자녀입니다.
베냐민까지 아들 열두명의 출생의 배경을 보면, 남편의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 라헬 소생의 자식들까지 약속의 자녀가 된다. 야곱은 모두다 약속의 후사가 되었다. 신결혼은 족속과 나라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혈통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야곱은 믿음의 혈통이기는 하지만 열도아들이 사랑받지 못하는 가운데 유혹가운데 태어나요. 하나님의 후한선물로 모두 약속의 후사가 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축복이다. 불신결혼했어도 구원 받은집이 있고 신결혼을 했어도 떠나는 경우가 있다. 아브라함을 믿음이 1대이다. 8명의 아들을 낳았는데 한 명만 구원받았다. 지금 우리가 레아가 라헬이냐 중에 레아를 선택해야 하는데 아브라함은 제일 비실한 이삭. 이삭은 에사와 야곱 중에서 1/8에서 두명 중에 한 명을 골라냈으니 반 타작한 것이다. 3대째가 되니까 저절로 모태신앙이 되는 경우라고 할까요 믿음의 역사가 중요합니다. 여자들의 시기와 질투사이에도 자녀 낳기 경쟁에서 12자녀를 주셨는데, 전도 경쟁으로 시기 질투하면 좋겠어요. 자녀를 많이 낳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을 이루시면 야곱의 자녀들처럼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 대인관계문제점을 다 겪었자나요. 그러니까 이걸 당한 사람들이 그런 사람한테 가서 약재료를 내어 놓는 거야 야곱의 자녀들이. 전부 행위의 옳고 그름이 아닌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있는 것이다. 소용돌이 환경 가운데 있는 것이 축복이다. 영적 생명이 태어날 수 있는 비결이다. 야곱이 콩가루 집안인데 다 믿음의 조상으로 올려 났다. 얼룩진 콩가루 같은 집안이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다 이삭 야곱이 죽은 후에도 방문하시는 것이다. 후한선물로 약속의 자녀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레아는 이렇게 슬픔의 인생을 살은거 같지만 그 입에서는 늘 찬송하고 감사하고 연합하고 기쁘고 복되고 후한선물의 인생을 살다가... 사라가 죽고 그 약속의 땅을 기억했어요. 사라도 아브라함이 사라가 죽고 아브라함이 약속의 땅을 기억했는데, 그 막벨라 굴에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장사되었고 이삭과 리브가도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곳에 장사하였노라. 너무 놀랍지 않아요? 약속의 땅에 레아와 들어갔어요 라헬과 들어가지 않았어요. 라헬은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다고 해요. 자고로 이쁜 여자는 길가에 묻히는 거에요. 그러니까 먼저 죽었어요 라헬이 그니까 레아의 그말이 함께 살리라 스불론 낳고 함께 살리라가 된것이다. 마지막에는 야곱이 레아 찾은 것이다. 그러니까 아브라함도 사라가 죽을 때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있고 사라는 약속의 땅 헤브론에 있다 죽었다. 죽고나서 약속의 땅을 기억하고 열국의 조상이 됐는데 야곱도 마지막에 레아때문에 약속의 땅에 묻혔다. 끝까지 라헬이라는 약점이 있었는데... 믿음이 아무리 있어도 라헬을 내려놓지 못하는 거에요. 우리의 육신의 자랑 내려놓지 못해 마지막 레아의 기도로 약속의 땅에 같이 묻힌 것이다. 레아가 왜 축복인가? 우리가 밑동 짤린 나무이기 때문에 영생을 누려야 하는데, 이 땅에서 아무리 사랑받으면 뭐해 짧은 인생인데. 슬픔으로 전도했다 하면 열매가 있는 거에요. 이 땅에서도 레아는 늘 기쁘고 찬송하고 그러다 천국에 간 것이다. 남편 때문에 기쁜 것이 아니다. 라헬은 남편 사랑받고 자녀를 낳았어도 늘 지옥을 살았다. 이 모두가 성경에 근거한 얘기이다. 그러니까 이제 결국은요 레아의 소생이 다 훌륭하게 되요. 그 예수님의 조상도 레아의 소생에서 나오고 율법의 조상 모세도 레아의 소생에서 나오고 라헬의 조상 요셉은 평생 유다의 원수가 되서 북이스라엘의 조상이 되서 괴롭힌다. 세속사로 갖춰진 사람은 예수믿기 힘들다 이런 뜻으로 읽으면 되겠습니다. 평북에서 선교사가 (집안 얘기) 우리가 선교사 목사가 된 것은 남편 사랑받지 못함을 하나님이 보시고 이렇게 후한선물로 전도의 열매가 있게 하신다고 봐요. 그래서 이렇게 영적 열매를 전도의 열매가 있게 하시는데 지나고 나서 보니 세월이 너무 짧은 것이다. 내가 남편의 사랑을 못 받아서 안타까워하기보다는 이것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것이 구속사이다. 이것이 우리들교회의 어룩이 나온 거에요 호적물고 죽다. 절대로 조강지처를 버리면 안 되는 것이다. 결혼을 신결혼을 해야 되고 결혼을 일단 하면 얄짤없는것이다. 어떤 경우도 살아야 하는 것이다. 내가 20여년 재혼을 말렸는데 재혼하시고 지금 잘 우리들교회 정착해서 마을님 목자님 되신 이집에 아들이 여기서 결혼했는데 이혼을 한다고 하는데, 두분 모두 직분을 내려놓고 아들을 이혼시키겠다는 것인데 재혼하고 잘살고 있는데 아들도 잘 살것이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이집에 갑자기 유산이 많이 생겼대요 갑자기 적용이 힘이 든 것 같아요. 20년을 아들과 딸을 위해서 온교회가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찾았는데 지난주에도 저희 언니가 결혼생활2년하고 이혼해서 평생을 40년 재혼생활을 숨죽이고 살았다고 했고 선교를 생색내지 못하고 빈민가에서 살았다고 했는데, 마을님은 재혼해서 잘산다고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인데요 며느리도 복종의 언어를 쓰기를 바라. 어쨌든 여자의 머리는 남자고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여자는 무조건 복종을 해야 하는 거에요. 잘잘못을 떠나서 며느리는 이혼할 생각이 없어 보여요. 후한선물로 오늘 이혼을 반드시 철회하기를 바랍니다. 정말 철회를 하셔야 되요. 무슨 파라다이스가 기다리고 있다고 결혼은 우리 시할머니처럼 100을 못세고 못생겨도... 결혼 일단하면 정신병자 알코올중독자 사이코패스 다 살아야해요. 어떤 경우도 얄짤 없는 것이다. 나는 우리 언니가 이혼을 안했으면 이런 얘기 못해요. 택자가 되서 그런가 그냥 40년을 깨어 있게 하셨다. 힘든건 이루말을 못한다. 선교때메 힘든게 아니고 가정생활때문에 힘들었다. 그치만 이혼하고 온 사람 어떡하나 여기서부터 이혼 안 하면 되는 것이다. 완전히 용광로에 빠뜨리셨는데 주님을 만났기 때문에 선교지를 지킬 수 있었던 거에요. 그 엄마를 보고 자녀들은 저절로 구속사를 깨닫게 되는것이다. 결혼을 지키면 자다가도 떡을받고 복을 받게 될 줄을 믿어요. 결혼을 지키는 것이 내 죄를 보는 가장 큰 비결이에요. 그래서 결혼을 지켜야 되요. 행복하려고 결혼하려고 아니고... 오늘 이 설교 레아의 구속사는 창세기 후한선물 이 내용이 다 있어요. 이처럼 나의 약함과 부족함을 아는 것이 얼마나 지식인지 몰라요. 레아처럼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주실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그~~~럼에도) 여러분은 레아가 좋은가요, 여전히 라헬이 좋은가요?
[기도제목]
신보라 (87) 자매
1. 돕는 배필로 잘 예비되어지고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 한주를 보낼 수 있도록
2. 내일 안성에 가서 강의하는게 많이 힘든데 체력지켜주시도록
3. 부모님이 아직 제주도 교회를 탐색중에 계신데, 좋은 공동체 만날 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5. 교수임용 준비와 전시 준비에 성실히 임하는 한주 보낼 수 있도록
최지혜 (90) 자매
1. 생활예배-예배와 큐티에 목숨걸길 날마다 말씀묵상하고 쓰는큐티로 베라카 드리길 자기전 감사기도 드리길 수요현장예배 자리 지키길 중보위한 방언 받길
2. 가족구원-새벽기도 제단 쌓길 나를 살리는 거절 잘 당하며 가족에게 호불호 넘어 구원 때문에 손 내밀길
3. 신결혼-기도응답 후한선물 위드모임 참석하는 가운데 신교제 시작의 은혜가 있기를 만세전에 예비하신 돕는 배필로 잘 준비되어 기다리길 구속사적 선택드리길
4. 고등부-맡겨주신 고3 학생영혼들 구원위해 끝까지 붙회떨감 회개하며 청년부 중보하길 8시반 교사회의와 목보 원칙과 질서 순종하길
5. 진로, 건강, 양교숙제, 불가리아 아웃리치, 12월 가족여행 긍휼히 여겨 주시길
박영빈 (88) 형제
1. 회사 프로젝트 위에 기름 부어 주시길
2. 회사에 출근해서가 아니라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꼭 큐티하기
3. 라헬이 얼마나 교만하고 자기를 내려놓기 어려운 여자인지를 깨닫고 찬송하고 연합함의 기도를외치고 결국 예수 계보를 잉태하는레아를 분별할 수 있는 눈을 주시길
이선민 (88)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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