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맹세와 탐심을 분별해야 한다.
게하시는 기회가 되면 스승의 권세를 휘두르려고 한다
게하시의 받으리라는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손을 뻗고 내가 쫒아가서의 받으리라이다
게하시는 본능적인 욕심을 위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다.
어떻게 적용할지 모를때는 반대로 적용해야하는데
게하시는 자기 생각, 자기 자존심을 기준으로 적용을 한것이다.
게하시의 생각에서는 엘리사는 예물을 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감정이 왕노릇 하고 있는것이다.
나아만의 구원을 위해 거절한 예물인데 게하시는 감히 아람사람이 치료비도 안내고 하고 생각 하는것이다.
실제적인 적용에서 게하시처럼 우리는 적용을 못한다. 예수 믿는것이 최고지만 실제적인 적용에서는 우리모두 게하시인 것이다.
탐심과 맹세를 분별해야한다.
적용
저건 내건데, 내가 받아야 하는데, 라며 받아내고 싶어 하는것은 무엇인가
2. 탐심은 거짓을 낳는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나아만이 의심하지 않도록 예물을 낮춰 은 한달란트와 옷두벌을 요구한다.탐심은 이렇게 영악하다.
선지생도를 돕는다고 하니 나아만은 두달란트를 준다고 한다.탐심은 연기도 잘 한다.
스승에게 돌아온 게하시에게 엘리사는 어디서 오냐고 묻는다.게하시가 욕심에 눈이 멀었다.
주인앞에서니에서 게하시가 엘리사앞에 섰다는것은 너무 원치 않지만 그 앞에 섰다는 것이다.
나아만에게 했던 거짓말은 치밀하게 꾸민 거짓말이지만 엘리사에게 한 거짓말은 갑자기 나온 거짓말이다.
갑자기 나온 거짓말은 평소 습관이 나온 것이라 더 나쁜것이다. 평소에 이쯤이야 했던 생각이 불쑥 나온 것이다.
적용
탐심을 감추려고 채우려고 거짓말 하지 않습니까.
습관적으로 하는 거짓말은 무엇입니까
3. 내 고난이 내죄보다 약함을 인정해야 한다.
게하시의 대답은 수가 다 보인다.믿음이 약한 사람은 수가 다 보인다.
나아만 장군을 속였던 게하시도 속일수 없는 한사람이 있는것이다.
위기에 때에 깨어있어야 할 선지자와 제자들인데 구원을 위해 너무 중요한 시기에 탐심에 눈이 멀어 예물을 받은것이다.
욕심은 자기밖에 모르는 것이다.
엘리사의 꾸중과 양육은 치리로 이어진다.
게하시의 몸이 나병이 눈같이 된것이다.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게하시의 일이 엘리사에게 걸린것이 최고의 축복이다.
평생 나병으로 고생하면서 나의 죄값을 치르며 회개하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최고임을 알아야한다.
어떤 고난도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것은 주님의 뜻이 있다.
우린 밑동짤린 나무이기 때문에 게하시의 나병이 축복인 것이다.
적용
속이려 하다가 걸려서 평생 기억하며 거룩해질 수밖에 없는 일은?
(기도제목)
지윤
1. 땅의 기초는 멸망할 것이고, 낡아지고 변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왠지 이땅에 지금보다 더 나은 것이 있을 것 같아 주님보다 세상을 더 의지하고 있습니다. 낡아 없어질 것에 의존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 말씀과 공동체에 의지 할 수 있도록
2. 허락하신 모든 것을 감사로 받을 수 있도록
세정
1. 불안과 사람 묵상의 늪에 빠질 때마다, 그날 말씀을 기억하여 늪에 빠지지 않게 해주세요.
2. 아버지가 느리더라도 지금보다 나은 모습으로 꼭 회복되어 예배의 자리에 나올 수 있길 기도합니다.
다님
1. 잠 잘수있길, 덜 아플수있길, 기댈수있길, 예배드릴수있는 체력주시길
2. 이 시기를 넘길수있게 무엇이든지 알맞게 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 올릴수있길
은우
1.숨기고 싶은 나병을 주님이 아시는 것이 저주가 아니라 회개할 수 있는 축복의 기회라는 것을 알고, 주제를 파악하여 말씀에 순종하여 하루를 감사히 살도록
2.이땅에 새로운 관계, 프로젝트, 전시는 없다는 것을 알고 사명따라 처소를 잘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