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2.(주일) 열왕기하5:20-27
「지금이 어찌 받을 때이냐」
이방인인 나아만 장군이 깨끗하게 되는 구원을 얻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는 인생이 된 반면 게하시는 늘 엘리사 곁에 있으면서도 분별하지 못해 사고를 칩니다. 오늘 은 그중 가장 큰 초대형 사고친 게하시에게 엘리사가 '지금이 어찌 받을 때이냐!'고 책망합니다. 받지 말아야 할 때인데 받으려고 용을 쓰다가 결국 나아만의 나병을 받는 게하시의 모습에서 우리 자신을 보며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가 따르지 말아야 할 게하시의 탐심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지금이 어찌 받을 때이냐!'라고 책망받지 않으려면 >
1. 맹세와 탐심을 분별해야 합니다. (20절)
▪ 美 우파 스타로 떠오른 탈북민...'생각 강요하는 미국, 北과 다를 게 없다' 2014년부터 美 정착 박연미씨 인터뷰
Q. '저건 내 건데, 내가 받아야 하는데' 라며 받아내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멈춰야 할 탐심과 맹세하고 힘써야 할 구속사적 적용이 구별됩니까? 탐심과 맹세가 구별됩니까?
2. 탐심은 거짓을 낳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1-25절)
Q. 탐심을 감추려고 또는 채우려고 거짓말한 적은 없습니까?
Q. 여러분은 치밀하게 거짓말을 합니까? 습관적으로 나오는 거짓말은 무엇입니까?
3.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26-27절)
Q. 속이려 하다가 걸려서 평생 기억하며 거룩해질 수밖에 없는 일은 무엇입니까?
Q. 걸린 것이 축복입니까, 저주입니까?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인정합니까?
▪ 故 김민자 선교사님 특송과 은퇴예배 영상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합니다.'
여자 목장은 어떻게 나눔을 하는지 한 번 따라가봤습니다^^
처음으로 전체 대지를 요약 하고 질문에 답하는 식이었는데요~ 역시 나눔의 깊이가 다르네요~ㅎㅎ
기도제목
기도제목
고수영
1.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인정하고 주신환경을 감사하도록
2. 나병환자임을 잘 인정하도록
3. 한주간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해도 잘 순종하도록
차인호
1. 내가 어떤것도 할수 없음을 인정하고 나의 고난에 감사하도록 .
2. 한주간 훈련함에있어 감사함을 잊지않도록 ,
3. 다음주 여자친구 어머님과 여자친구가 함께 영상예배를 하길 바라며
박소영
1.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한 것 알고, 날마다 말씀으로 통과하기를
2. 목장 식구들 예배 회복되기를
3. 가족 구원
김경은
1. 내 탐심에 눈 멀어 분별력 잃지 않기를
2. 직장에서 평안 누릴 수 있기를
김형주
1. 지금 내 현실을 받아들이고, 집중할 수 있도록
2. 말씀으로 하루를 깨울 수 있도록
3. 어르신 40명 회원 채울 수 있도록
4. 주어진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