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본문: 열왕기하 5:20-27
1. 맹세와 탐심을 분별해야 한다.
받으리라=적극적으로 받아내겠다! 죄가 우발적인 것이 아니라 치밀하다. 우라도 아니고 '내가' 받으리라 한다. 주인공은 자기 욕심이고 여호와의 이름은 하인이다. 게하시는 생도들이 굶는데 나아만을 돌려보낸 스승을 정죄한다. 게하시는 감정 충만하다. 이 아람 사람=감히 저 일본놈이! 게하시는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있다. 구속사를 모르면 받을 때인지 아닌지 분별이 안된다. 탐심은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 맹새는 구속사적으로 해석하는 것.
*적용
-'저건 내 것인데, 내가 받아야 하는데'라며 받아내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멈춰야할 탐심과 맹세하고 힘써야 할 구속사적 적용이 구별됩니까?
2. 탐심은 거짓을 낳음을 알아야 한다.
나아만의 질문에 거짓말로 평안하다고 한다. 일어나지 않은 꾸며 거짓말을 한다. 엘리사가 돈을 달랬다고 한다. 탐심은 영악하다. 스승과 함께 은혜받은 사람을 돌봐야 할 사람이 거짓말을 하며 등쳐먹고 있다. 게하시는 갑자기 엘리사를 마주친다. 그러자 아무데도 안갔다왔다고 불쑥 거짓말을 한다. 불쑥 거짓말이 나쁜가, 치밀한 거짓말이 나쁜가? 불쑥 거짓말은 평소 태도가 나온 것이기에 더 나쁘다고 할 수 있다.
*적용
-탐심을 감추려고 또는 채우려고 거짓말 한 적 없나?
-치밀하데 거짓말을 잘합니까? 습관적으로 나오는 거짓말은 무엇입니까?
3.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인정해야 한다.
아람과 이스라엘 대치 상황이었다. 구원을 위한 절체절명의 시기에 게하시는 탐심에 눈이 멀어있다. 엘리사의 꾸중과 양육은 치리로 이어진다. 게하시는 사명보다 돈을 쫓았다. 그래서 대대로 질병의 고난을 받는다. 벌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라고 불평하는 것이 세속사적인 생각이다. 구속사적으로 사는 사람은 게하시가 엘리사에게 걸린 것이 최고의 축복이다. 평생 나병으로 고생하면서 탐심과 거짓말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달을 수 있는 세팅이었다. 지옥에서 벌 받는 것보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큰 복이다. 내 힘으로 헛된 수고를 멈추고 거룩한 삶을 살라고 주님은 부르신다. 우리는 밑둥 잘린 인생이다. 평생 겸손하게 살게 한 나병이 축복이다.
*적용
-속이려 하다가 걸려서 평생 기억하며 거룩해질 수밖에 없는 일은 무엇입니까?
-걸린 것이 축복입니까, 저주입니까?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인정합니까?
[나눔요약]
섬김
-재계약을 했고 보험평가사 시험에 합격했다.
시은
-대학 면접을 잘 봤다. 한라산 등반하고 왔다.
에스더
-여러 이벤트
은솔
-모든 관계를 애증하는 것 같다.
[기도제목]
섬김
1. 친구와 친구가정의 구원을 위해
2. 감사와 사랑을 나에게 주시는만큼 남에게도 흘려보낼 수 있도록
3. 추위속에 모두의 건강 지켜주시도록
시은
1.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2. 한주 체력 무너지지않고 근무 잘할 수 있도록
3. 정수오빠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에스더
1. 매일 청소 잘할 수 있도록
2. 새벽기도 시간에 맞춰 깨워 주시도록
3. 매일 큐티 목장에 나누며 묻고 가도록
4. 감당 안되는 사람들에 대해서 내 힘으로 버티지 않고 하나님께 묻고 거절하는 지혜를 주시도록
5. 동생이 전도축제 때 같이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은솔
1.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도록
2. 관계에 너무 예민한데 잘 들여다볼 수 있도록
윤지
1. 내 안에 있는 탐심을 잘 직면하고 탐심으로 인해 다른 죄를 짓지 않게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2. 아빠. 엄마의 허리가 잘 회복할 수 있도록
3. 체력과 지혜에 기름 부어주시길
4. 이번주 수능감독 잘 치를 수 있길
5. 모든 상황과 순간의 일들을 내 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