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2일 주일설교 녹취록
열왕기하 5:20-27
지금이 어찌 받을 때이냐
이방나라 아람에 살던 나아만이 깨끗하게 되니 여호와께 드리는 인생이 됩니다. 게하시는 엘리사 곁에 있찌만 말썽이다. 수넴여인을 분별도 못했따. 기회만 되면 스승의 지팡이를 권세로 휘두르려한다. 게하시가 친 사고 중에 초대형 사고 이다. 지금이 어찌 받을때이냐라고 엘리사가 게하시를 책망한다. 결국 나아만의 나병을 받았다. 게하시의 모습에서 우리자신을 보며 반면 교사로 삼아야 한다. 우리가 따르지 말아야 할 게하시의 탐심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1. 멩세와 탐심을 분별해야 합니다.
지난번에 16절에 보면 나병낫고 나아만이 가져온 엄청난 양의 예물을 엘리사가 받지 않겠다고 맹세했었다. 사환인 게하시가 또 여호와의 이름을 걸고 반드시 나아만의 예물을 받아내겠다고 맹세를 한다. 게하시가 받아내겠다는 의지가 강력하다. 주는것을 수동적으로 받는다는게 아니고 적극적으로 받아낸다는 뜻이다. 우발적이 아니라 계획가운데 나아만이 내지않은 예물을 받아내겠다는 것이다.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라 1인칭으로 내가 받으리라 이다. 나아만이 바리쳐했던 값진 물건들에 대한 게하시의 탐심이 용암처럼 끓고 있다. 엘리사도 왜 그 예물을 받고 싶지 않았겠는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한것이다. 하지만 게하시는 본능적인 욕심에 따라 맹세한다. 자기 열심에 기름을 붓는 일일 뿐이다. 실제로는 여호와의 이름을마치 도깨비 방망이처럼 이용하고 있을뿐이다. 주인공은 자기 욕심이다. 게하시는 맹세와 탐심을 분별하지 못한다. 탐심은 멈춰야할 것이지만, 구속사적인 맹세는 순종해야할 일이다.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모르겠으면 반대로 하라고 한다. 게하시는 제자여도 말씀도 없고 안들리니까 이 둘을 구별하지 못한다. 구속사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지 않고 자기 생각 자기 자존심을 기준으로 삼기때문입니다. 이런거는 내가복음이라고 한다. 예수님 수제자가 말씀이 안들려요 엘리사는 이 사람어떤생각하는지 알아요? 예물을 받을만하지 않나 기근으로 생도들이 굶고 있다. 하나님이 나아만의 질병을 통해서 베푸신 물질을 자기하나 때문에 거절하는게 말이 되는가? 선생님을 정죄하고 있어요. 자기 감정이 왕노릇하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탈북자 박연민씨는 동국대를 나오고 컬럼비아 대학을 졸업했다해요. 북한 총알 중국 총알에 죽을지 모르지만 미국의 과도한 정치적 올바름 주의를 경계합니다. 가장 많이 주입당한 얘기가 감정이 중요하다는 얘기이다. 과학적 진실보다 감정이 중요하다는 얘기가 말이 되는가.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 되면 나는 여자라고 하면 남자가 여자이고 내가 고양이면 고양이다 라고 가르치는 시기라는 것이다. 폭동이 일어나면 잡아야하는데 진압하지 말라 그러면 경찰이 손을 못댄다는 것이다. 흑인 인권을 존중하라는 워커앞에서 법도 질서도 없었다. 그래서 이 자매도 흑인에게 강도를 당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인종주의자라고 경찰이 그랬다는 것이다. 감정충만한 게하시 같은 지도자때문에 민중이 병들어가는 것이다. 게하시는 돈때메 그러는 것이다. 선생을 정죄하면서 말이 되는가한다. 게하시는 엘리사 옆에 있었다는 이유로 자기를 과대 평가했다. 그래도 엘리사가 생도중에 제일이라고 고른 사람이 게하시이다. 게하시 때문에 우리의 탐심과 맹세를 분별하려면 구속사로 선택해야 하는것이다. 예쁘지도 않고 자식들이 속을썩이는 레아의 구속사를 읽어야만 한다. 이땅에서 야곱의 조강지처 레아와 시아버지와 동침한 다말을 무시하기 때문에 지역감정의 최고봉을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북이스라엘이 섬기고 있는 것이 돈 신 맘몬신이다. 선지 생도중에서도 금송아지 그 사상 배금사상이 만연해있어서 제자뽑기가 이렇게 어려운것이다. 도리어 수넴여인 같은 평신도가 엘리사의 지체가 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평신도가 난리를 치면 종말이 가깝다고 해요. 내 주인이 이 아람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주고. 이 아람사람이라는 것은점잖은 표현이 아니다. 이 개만도 못한 나아만이 치료비도 안내고가 이러는거에요. 못벗어나요. 선민의식을 못벗어나는것이다. 감히 저 일본놈이 뭐라고 이러는거에요. 예쩐부터 이스라엘도 감히 우리 유대인을. 구구속사 볼 때 그렇다는것이다. 구속사의 그 엘리사의 제자 게하시는 그럴듯학 ㅔ말을 하는데 은혜를받지 못하는것이다. 적용은 또다른문제기이 때문이다. 실제적인 삶에서 여러분들이 적용을 게하시처럼 못하는거에요. 속썩이고 백수인아들이 예수를 믿었어요 그런데 서울대 나오고 잘나가는 아들이 예수를 안믿어요. 예수믿는 아들이 최고인건 알지만 실생활에서 받아들이기까지는 어려운거에요. 우리가 다 게하시인거에요. 시오니즘의 본질은 유대민족의 구원이다. 흩어진 민족이 이스라엘땅으로 돌아간다는 표현에서 팔레스타인 침입을 귀향으로 보는것이다. 분쟁의 해법으로 제시된 평등의 원리의 바탕에 두지 않으면 계속 전쟁이 일어날것이라는 것이다. 하마스는 그들의 목적은 오직 유대인들을 완전히 죽이는것이라고 했어요. 가지지구를.. 지원을 엄청했어요 서구열강들이 하마스가 이를 전쟁준비에만 사용해서 하마스는 오직 모든 지원을 전쟁에만 쓴다고 하는것이다. 북한과 비슷하다. 이들은 서로 죽이겠다고 여호와께 날마다 맹세를 합니다. 그들의 조상은 아브라함이라고 하죠. 선민주의가 이렇게 무섮습니다. 이러니 지금이 받아야할때인지 받지말아야할때인지 우리가 구속사를 모르면 분별이 안되요.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적용하는 인생최고의 훈련을 해야만 탐심과 맹세를 분리할수있어요. 탐심은 내 욕심으로 하나님을 도깨비방망이 처럼 쓰는것이다.
적용질문: '저건 내것인데 내가 받아야 하는데' 라며 받아내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멈추어야할 탐심과 맹세하고 힘써야 할 구속사적 적용이 구별됩니까?
2. 탐심은 거짓을 낳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게하시가 얼마나 요란하게 달려갔는지 나아만 장군이 보고 직접 수레에서 맞이합니다. 나아만은 엘리사의 사환에게조차 경배를 하는것이다. 엘리사에게 무슨일 있어요? 이거에요. 걱정까지 하는거에요. 게하시는 평안하게 평안하나이다 대답을 한다. 게하시는 속으로는 이 아람놈이 돈도 안내고 도망가 하면서 평안하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 돈을 자기가 받아야하기 때문에. 일어나지 않은일을 치밀하게 꾸며 거짓말을 합니다. 엘리사 이제 선생님까지 팔아먹으면서 나아만의 예물을 절대로 받지 않겠다던 엘리사가 마음을 바꿔서 예물을 달라고 요구한다는거에요. (거짓말 시작) 그럼 의심이 되자나요. 그래서 게하시는 그럴듯한 이야기를 지어낸다는 것이다. 젊은 생도2사람이 와서 도와달라고 하는거에요. 자기로서는 어마어마한 금액 은 1달란트는 지금은 3500만원쯤되는거에요. 수제자 게하시가 선생님까지 팔아가면서 거짓을 해서 아무렇지 않게 할수있을까 게하시가 탐욕으로 눈이 멀었어요. 탐심은 영약합니다. 나아만은 게하시의 말을 듣자맑자 바로 은을 내놓는다. 항상 분별을 해야한다. 은도 두배나 많이 주는것이이에. 은 2달란트 준다고하니까 게하시가 당황했을거에요. 참으로 그래서 거절했나봐요 나아만이 강권했자나요 탐심은 연기도 잘해요. 나아만은 엘리사에게 그랫던거처럼 꼭받으시라고 그리고 은 2달란트와 옷두벌을 부하를 시켜서 게하시 집까지 기사까지 내줘서 엘리사집까지 가져다주라고 합니다. 게하시는 스승까지 팔아가며 거짓말로 큰돈을 얻어냈다. 스승과 함께 은혜를 줘야할 선지자의 제자가 은혜받은 사람을 등쳐먹고 있다. 그돈을 가지고 스승의 집에 가고 있다. 가면서 어떤 생각했을까요? 이돈으로 뭘할지 상상하며 기대했을까요? 그래도 선생님께 걸리면 어떡하지 걱정했을까요? 마음이 복잡했을거에요. 언덕이 하면은 꿈을 주는곳이다. 언덕을 어두움이라고 번역을 했어요. 나아만이 두 사환을 짐지어 보냈는데 게하시는 언덕에서 사환들을 따돌리고 물건들은 집에 감춥니다. 지금당장은 못쓰지만 나중에 쓰려고 저장했다는 뜻이에요. 뇌물이자나요. 그러니까 세탁해야되자나요. 탐심이 얼마나 치밀하고 영악하고 똑똑한지를 우리는 정치를 통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어디서 니가 오느냐 게하시야 라고 엘리사가 묻는데, 엘리사의 이러한 물음은 게하시로하여금 죄를 고백할 수 있는 마지막기회를 준거에요. 선생님이 정곡을 찌르는 질문으로 훅들어오시자 게하시가 정신이 나갑니다. 게하시는 엘리사 선생님의 일과와 동선을 깨고 있다. 게하시의 계산으로 선생님은 반드시 방에 계셔야만 했어요. 게하시의 예상을깨고 게하시와 마주한거에요. 예상은 빗나가라고 있는거에요. 내가 예상한대로 되지 않았다고 슬퍼하지 말아요. 게하시가 욕심에 눈이 멀었어요. 너무나 원치않는데 갑자기 그 앞에 맞닥드렸다는 뜻이다. 예상못한 상황이 생긴거에요. 게하시는 엘리사의 사환으로서 오랜기간 그와 같이 하였음에도 하나님을 믿고 의뢰하는 스승의 모습을 담지 못했어요. 당신의 종이 아무데다 안갔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 나아만에게 한 거짓말이 치밀하게 꾸민 거짓이었다면 엘리사에게 한 거짓말을 갑자기 나온 거짓말이다. 치밀한 거짓말? 불쑥나온 거짓말 중에 뭐가 더 나쁠까? 물론 둘다 다 나빠요. 갑자기 불쑥나온 거짓말은 평소습관을 보여주는것이다. 더 나쁘다. 고정관념을 버려야한다. 이 쯤이야하며 사소한 거짓말을 평소에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니 스승의 ㅣ질문에도 거짓대답이 불쑥나오는것이다. 겉으로는 엘리사의 비서요 선지생도중 우두머리이다. 그 지팡이를 들수있는특권을 받은 사람들이다. 위로는 스승을 잘모시고 아래로는 선지생도들을 돌봐야할 막중한 책임을 진 사람이다. 그런데 대단한 자리에 앉아있는데 항상 거짓을말했다. 여기까지 들으면 모두가 게하시는 다 목사님이라고 생각하시죠? 우리가 다 게하시에요. 빌라도가 예수님대신 풀어준 바라바를 아시자나요. 그는 중범죄자였다. 그런데 유대사람들이 로마정부를 향해 반란을 모의하면서 인제 반란군이 되니까 유대민족입장에서는 독립군 지도자에요. 구속사를 모르면 로마를 타도하라의 다들 목숨을 걸자나요. 때가있는것인데 바라바를 백성들이 예수님을 못박고 바라바를 살려주라고 하는거에요. 그만큼 백성들이 무지합니다. 무조건 친일 놈을 타도하라하면 박수치는데 때가있는거에요. 하지만 속으로 늘 이익을 계산했어요 돈을 좋아했어요. 은30냥에 예수님을 팔았어요 이런 게하시가 곳곳에 있습니다. 탐심은 거짓으로 이어질수밖에 없습니다. 이 거짓은 선지자의 수제자라는 사명도 한순간에 앗아가 버립니다.
적용질문: 탐심을 감추려고 또는 채우려고 거짓말한 적은 없습니까? 치밀하게 거짓말을 잘합니까? 습관적으로 나온는 거짓말은 무엇인가요?
3.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지금 게하시의 거짓말에 대해서는 너무 수가 다 보이는거에요. 믿음이 약할수록 수가 보여요. 엘리사가 마치 그 현장에 있었던 것 처럼 밝히알려주십니다. 마치 엘리사의 마음이 게하시와 함께 다녀온것처럼 훤히 알고 있다. 게하시도 속일수없는 한 사람이 있었던것이에요. 엘리사는 지금 어찌 은이나 받을때이냐고 묻습니다. 지금은 어떤때입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한때에요. 이웃나라들의 침략이 이어지는때에요. 이렇게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위기의 때에 깨어있어야할 사명자가 누구입니까. 지금은 나아만의 구원을 위해 세심하게 분별하며 적용하고 있는때에요. 구원을 위해 중대한 시간에 절체절명의 시기의 엘리사의 비서인 게하시가 탐심에 눈이 멀어 받을생각을 하고 잇으니 나아만이 맘이 변해서 쳐들어오면 어쩌려고. 욕심은 자기밖에 모르는거에요. 엘리사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게하시에게 피를 토하며 양육하고 있어요. 어떻게 탐심에 눈이 멀어 나아만에게 재물을 뜯어낼 생각을 할 수가 있어. 이 얘기만 듣고도 오늘 설교 끝났어요. 이해되셨죠? 엘리사의 꾸중와 양육은 치리로 이어집니다.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이른다하니.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다. 나아만은 살이 하얘져서 눈같이 되었는데 게하시는 나병이 눈같이 되었더라. 탐심에 눈이 멀어 사명을 잊고 받은 벌이 나병이에요. 자손까지 미쳐 영원토록 이어지는 벌이요 고난입니다. 거만한 이방장수였지만 우여곡절끝에 선지자의 말에 순종하니 나병이 떠나갔어요. 모든것을 가진 거만한 장군에서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라는 겸손한 사람이 되었어요. 게하시는 다만 여호와께 드리는 삶을 사는 자리에는 있었어요. 겉모습과 달리 속모습은 탐심에 눈이멀어 거짓말도 불사하며 사명을 멀리떠났다. 그결과 자손대대로 나병에 걸리는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고 하는거에요. 세상사람들의 눈에 봤을 때 게하시가 엘리사에게 걸린 것은 너무도 재수없는 일이죠. 돈욕심좀 낸게 뭐가 그리 큰 죄라고 거짓말좀한게 뭐가 대수라고 자자손손 나병에 걸리는 고난을 받아야하는가 벌이 너무 심한게 아닌가 이렇게 불평하는것이 세속사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구속사를 사는 사람에게는 게하시가 엘리사에게 걸린것이 최고의 복이에요. 게하시에게 절대속지 않는 한사람 엘리사가 있었던일이 최고의 축복이에요. 평생나병 때문에 고생하면서 자신의 탐심과 거짓말이 얼마나 큰 죄악인지를 생각하지 않을수없기때문이에요. 최선의 세팅이 나병이었어요. 안걸리고 탐심과 거짓으로 이땅에서 성공하다가 ㅇ지옥에서 영원이 벌받는거보다 회개하다가 천국에 들어가 영원한 상을 받는 것이 비교할수없을만큼 유익인 것을 믿습니까. 내게 온 고난은 다 구원의 목적과 뜻이 있어요. 그 고난을 당해 마땅한 내 죄를 깨달아 회개하며 주님을 찾도록 주님을 믿고 의지하도록 내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헛된 수고를 멈추고 주님이 우리의 고난을 통해 부르십니다. 고난은 주님의 선물이요 축복입니다.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하다는 구속사적인 고백을 하게 된 것이 이땅 최고의 축복이에요. 게하시에게는 나병이 인생 최고의 축복이에요. 우린 다 같이 밑동짤린 나무 같은 인생이에요. 이세상이 너무 짧거든요. 이 혼탁한 시대에 반면교사로 게하시를 택하셨어요. 이게 구속사에요.
적용질문: 속이려하다가 걸려서 평생 기억하며 거룩해질수밖에 없는 일은 무엇입니까? 걸린것이 축복입니까 저주입니까?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인정합니까?
게하시에게 나병이 걸린 것이 축복이었는데 오늘 저희 언니 선교사님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선교사님 하나님나라의 부르심을 받았어요 금요일에 탄설홀에서 천국환송예배를 드렸습니다. 저희 언니는 이렇게 옛날에는 문교부 유학시험에 붙어서 미국 유수한 대학 3군데에서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그 때 후두 때문에 절대로 앞으로는 노래를 못한다. 학벌이 좋으니까 어쩔수 없는 교만이 있었다. 자손대대로 내려가는데, 그 우리집에는 안믿는 유교가면이 14대 내려오는 친가가 있고 믿음의 외가가 있었다. 우리집안에 뿌려진 나병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착함이 소용이없고 그래서 어쩔수없는 교만으로 그거를 감당못해서 충동적으로 결혼을 1달만에하고 또 2년만에 감당못해서 이혼을 했어요. 그 그때까지 착한 것이 우리언니 별명인데 우리 같은 지금 같은 공동체가 없어서 그럴 때 결혼도 이혼도 쉬웠어요. 결혼도 이혼도 동편인줄 알았습니다. 그때까지 우리언니는 서울대 서울대학원까지 붙는거밖에 없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태생적인 교만이 있었겠는가. 교회서 살았어도 결혼2년만에 이혼하는 우를 범했습니다. 40년 재혼해서 살면서 이혼후에 주님을 만났죠. 재혼은 아프리카 선교보다 어려운 것을 처절하게 봤어요. 지나고 보면은 그 때문에 빈민가에서 선교를 해도 생색을 낼수없게 하셨어요. 너무무겁고 선교지에서 선교도 선교인데 아픈 남편 돌보는것이 가장 큰 미션이되었어요. 우리 남매는 한번도 못놀았어요. 13년간 한국에 못돌아왔어요. 빈민가에서 살다보니까 집사님들이 우리집에 파출부오냐고 물었어요. 하도 언니가 빈민가처럼 얼굴이 바껴가지고 우리언니는 국립합창단 단원이고 화려한 학창시절을 보냈는데, 이런인생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내 고난이 죄보다 약해서요. 40년을 처절히 보면서 이혼했다고 우리 자녀들은 날마다 이혼해서 그렇다고 맨날들었어요 남편과 셋째형부한테도. 저는 그 언니 때문에 2년의 이혼때문에 40년의 선교가 빛을 바래요. 어디서도 생색을 못내요. 그언니 때문에 이혼을 죽자로 말리구요. 이혼한 언니는 죽자고 빈민가에서 선교를 했어요. 학벌을 사명때메 써야하는데, 왜 서울대 나왔는지 몰랐어요. 저도 언니도 잘난척할것이 하나도 없고 게하시에게 나병이 걸려서 눈같이 바라바 된 것이 게하시에게 가장 큰 축복이 된것이. 하나님이 옳으세요. 정말 1년에 600명씩 복음을 제시하고 영접하고 그냥 전도 툭치면 전도하고 눈물흘리고 저하고 언니하고 정말 있기만하면 통곡하고 기도를 했어요. 지나고 나서 보면 2년 살고 헤어진 아들은 우리들교회에서 부목자를 하고 있어요. 키운아들은 못오는데 우리들교회에 우리 언니 아들만 지금 왔습니다. 우리 언니의 열매라고 생각하고 사돈 어른하고 처남이 교회를 처음 밟았다고 해요. 자녀가 이제 여러가지 너무 생색낼수가 없으니까 평생의 후원을 요청한적이 없어요. 전도하다가 아니면 말고에요. 기지촌 여자들을 학벌이 좋은 여자가 전도를 하니까 대학교 나온거 진짜냐 졸업증명서 보내봐라. 우리언니 서울대 나온여자같지 않고 그리고 미군이 이렇게 철수할 때 이 건축자재를 누구에게 줄까 전도했던 기지촌여자 전도했던 언니에게 미제 재료를 줘서 교회를 지었어요. 하나도 돈안받아도 다 무너졌무너 지진났을 때 이 교회만 안무너졌어요. 이 나병의 그런 모든것들을 처절하게 깨닫고 결국 사명으로 이어졌다고 생각을해요. 교회가 영의 가족이 되어서 여러분은 문안할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언니 영상을 잠깐 보시겠습니다.
<기도제목>
신보라 (87) 자매
1. 돕는 배필로 잘 예비되어지고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 한주를 보낼 수 있도록
2. 내일 안성에 가서 강의하는게 많이 힘든데 체력지켜주시도록
3. 부모님이 아직 제주도 교회를 탐색중에 계신데, 좋은 공동체 만날 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5. 교수임용 준비와 전시 준비에 성실히 임하는 한주 보낼 수 있도록
최지혜 (90) 자매
1. 생활예배-예배자로 살아가길 오전중 쓰는큐티하고 주야로 말씀묵상하며 자기전 골방기도로 평범한 하루의 은혜 감사하길 수요현장예배 자리지키길 중보위한 방언받길
2. 가족구원-구원의 우체통 적용까지 드려봤는데 11.19 추수감사절 전도축제 가족중 한명이라도 보내주시길 나를 살리는 거절 잘당하며 가족에게 호불호넘어 구원땜에 손내밀길
3.신결혼-지금이 어찌 받을때이냐는 말씀따라 진솔하고 내죄보는 편한 만세전에 예비하신 돕는배필로 준비시켜주시길 공동체 잘붙어가는 가운데 신교제 시작의 은혜가 있기를
4. 진로-영문큐티인 읽으며 영어공부하길 대인관계 지경 넓어지길
5. 연말에 개인운동과 담임목사님 저서 독서 습관으로 영육간 견고해지길
6. 위드양교 숙제마무리하며,안되는게 많은 내 자신에대한 애통함으로 나를 알아 하나님 알아가길 한 영혼 구원 사명에 준비되길 요즘의 구체적인 적용으로 가족구원과 신결혼의 열매가 있길
7. 맡겨주신 주일학교 고3 학생들 청소년부와 청년부 예배위해 11.16 수능까지 금식으로 붙회떨감 회개하길 벌금그만내고 8시반 교사회의참석하고 목보쓰길
이선민 (88) 형제
1. 현장예배회복
2. 신교제 신결혼
박영빈 (88) 형제
1. 믿음의 결과로 겸손이 성품으로 나타나길
2. 한 영혼에 대해서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진중하고 부드럽게 말할 준비가 되어 있기를
3. 극T인데.. 다시 한번 모든 지체들에게 차가운 말 말고 부드러운 말 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