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0:1-16
장충만 목사님 : 삼박자
어느 날인가부터 우리나라가 예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예배를 교육시키는 것 입니다.
초등부 찬양, 중등부 찬양, 고등부 찬양, 성인 찬양 메세지가 달라요. 맨날 설교 내용이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예배를 분리 시키지 말자, 우리는 아이들 성장 발달 능력에 의해 신학을 교육하자.
회의에 대한 답을 얻었습니다. 두번째는, 한국 교회와 사역에 대한 것 이였습니다.
분명히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 오늘 날 우리 교회의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지극히 정상입니까?특별한 것 입니까?
오늘 날 우리가 보는 교회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든 것 입니다. 앞으로 같아 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 입니다.
큰 회의가 들었습니다. 우리의 삶과 같아지지 않는데, 뭐가 문제지? 라는 회의가 찾아왔습니다.
그때 우리들교회가, 그 회의에 대한 답을 주었습니다.
그 후 몇 년이 지나서, 교회를 세웠는데, 왜이렇게 다른가. 에 대한 회의가 찾아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목욕탕 큐티가 9월이였는데, 그 때 소개 받았습니다. 그곳에서 목회에 대한 두번 째 답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세종시의 도피성 교회 가 되자. 2017년 4월에 개척을 했는데, 뉴스 한 글귀가 제 마음에 떠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기사였는데, 이방인 도시 세종, 전국 자살율 1위 그 사람들은 오늘도 살까말까 고민하고있는데,
세종에 있는 교회는 무엇되냐는 것 입니다. 내 마음을 이해하고 아는 한 사람만 있었어도, 결론이 달라졌을텐데.
매일매일 하루하루, 계란으로 바위를 던지듯, 정말 가끔씩 그 계란이 바위를 깨뜨리더라고여.
5년차가 되었습니다. 이곳이 도피성 교회구나 하면서 다들 자신의 어려움과 괴로움을 나눴습니다.
2,3년차가 되었을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교회에서 출석 성도가 200,300명 되지 않았을 때에,
교도소에 가시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5명이 넘게 교도소에 있어요.
사실 나누고자 하는 간증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지나가서,
도피성 사역을 5년쯤 하다보니, 온 교회가 정착을 했습니다.
어설프고 부족하지만, 세워가야 할 것들이 많지만, 믿음의 공동체들이 형성이 되어서,
내가 답을 줄 수는 없지만, 사랑으로 함께 기도하는 교회가 되고있어요!
민수기 : 백성민에 가닥수, 민족의 수요를 세는 책 numbers, 베미드바르라는 단어는 숫자와는 전혀 관련 없는 단어입니다. 바로 광야에서 라는 뜻 입니다. 민수기의 대부분의 내용이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광야의 시작인연과 마지막 인연에 대한 아주 상세히 기록되어지고 있습니다. 내 인생의 광야 길의 시작과 마지막은, 민수기와 함께 하여야 한다는 것 입니다.
내 인생의 광야길이 시작되거들랑, 민수기를 한번 펴보세요.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시고, 말씀하시는지, 민수기를 통하여 우리의 모든 광야길의 결론을 얻어가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답을 찾는 얻기를 소망합니다. 30장은 서원과 서약에 관한 명령입니다. 서원을 하는자와 받는자가 있는데, 중간에 어떠한 존재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도 있고, 취소 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어린 여자들의 서원, 새신부의 서원, 과부와 이혼당한 여자들의 서원, 사회적으로 힘없고 연약한 자들의 서원을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민수기는 계수하는 책이잖아요. 많은 계수가 이루어지는데, 거기에 계수 된 여자 한명도 없는거 아십니까?누구도 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자가 없고, 연약하고 약한 존재인데, 그들의 서원과 소원을 귀담아 들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 입니다. 작고 연약한 자들의 외침에 귀를 귀울이고 계신다는 것 입니다. 작고 연약한 자들의 귀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약한 자들이 하나님과 맺은 서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중간열쇠가 그 가정의 가장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13) 어떠한 서원과 결심 서약들도, 그의 아버지, 그의 남편, 그 가정에 가장에 여부에 따라서, 서원이 지켜질수도 있고, 무효가 될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서원을 하는자와 받으신 하나님, 그 서원이 유효하고, 무효하게 만드는 열쇠가 가장에게 주어졌습니다. 가장에게 열쇠가 주어졌다니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서원이 그들에 의해 취소가 되고 유효가 된다면, 하나님 너무 손해보는 것 같습니다. 그 열쇠가 여자에게 주어졌다면, 즉각즉각 응답을 받을 것 인데, 왜이렇게 장사를 어렵게 하실까, 하나님께서는 그 여자들의 서원을 통하여 원하시는게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작고, 연약한 존재를 통해 가정을 세우시고, 가정을 이루신다는 것을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어요. 여자들의 서원이 이루어지면 이루어질수록, 가정과 가장이 바르게 세워진다는 것을 믿으셨다는 것 입니다. 이 삼박자가 연합을 이룰 때에, 그 서원이 이루어진다고 얘기합니다. 민수기 26,27장 두번째 인구조사를 합니다. 1차와는 다릅니다. 1차는 출애굽한 사람을 조사했지만, 2차는 광야에서 자라난 사람들을 조사합니다. 2차 인구조사때, 그 인구수에 따라 기업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27) 그 기업을 다 나눠줍니다. 28,29) 그들에게 하나님이 이제 하나님이 내가 너희의 하나님이니 잊지말고 기억해라, 하고 연간계획표에 알람을 설정해두십니다. 제사, 유월절, 무교절, 나팔절, 초막절 등등 다 지켜주셨습니다.
이러한 절기와 규례와 제사를 통하여, 나와 맺은 언약을 기억해라, 28절과 29절에 하신다음에, 30장 갑자기 여자들이 서원을 해요. 어떠한 패턴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천지창조, 2장 사람창조, 3장은 선악과를 범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죄를 지으니, 형이 동생을 죽이고, 숨고, 반항하고 놀라운 가정의 분열이 시작됩니다. 4장에 보면 가인과 아벨의 제사 얘기가 나옵니다. 받으시는 제사가 있고, 받지않으시는 제사가 있다는 것 입니다.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가정이 깨어진 상태에서 예배를 통해 가정을 세우셨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깨어지고 불순종한 백성들을, 그들의 서원을 통하여 그 가장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계신다는 것 입니다. 가정회복을 이루어가십니다. 오늘도 이 예배를 통해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일에 집중 엄청 하고 있고, 평온하던 일상이였는데, 다시 돌아가고있다. 해이해졌었는데, 알람소리처럼 정신차려 일해야지 이런느낌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너의 일상에 집중해라, 다시 일에 집중하는 시간이 되고 있는 것 같다. 다시 좀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일에 집중 할 때구나 싶고, 요즘에 말씀묵상하면서, 기본에 충실하지 않은 느낌이고, 엄청 많이 졸았고, 오늘 오랜만에 집중해서 드렸는데, 교회오는게 기대되고, 교회오면 숨 쉬어지고 그랬는데, 기본이 없어진 느낌이다.
#2
결혼 관련해서 진행상황을 질문 받았는데, 가전보러 올라갔는데, 침대가 있길래 침대를 보고왔다. 그냥 돌다가, 구경하러갔다가 보면서 예산이 생각보다 비쌌다. 부서 남자 집사님들은 결혼식장을 왜 잡냐, 너무 이르다. 결혼식장을 잡으면 너무 결혼을 향해 나아가는 커플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커플의 과정과정을 밟지 못한다. 그런데 여자모임에서는, 식장부터 잡아야한다. 그래서 마을이 더 내 윗질서라는 생각이 들어 묻고 가려고 한다.
*힘빼기*
#기도제목#
1.
- 우선순위가 하나님이 되도록
- 회사에서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 아빠를 위한 기도를 다시 해야겠다. 아빠를 존중하기
2.
- 존경을 만들어가는 딸이 될 수 있도록
- 결혼에 대해서 공동체에 묻고 갈 수 있도록
- 일상을 잘 보낼 수 있도록
- 교회와서도 체력이 떨어지는데, 안식 할 수 있도록
- 심방의 때와 가족들 구원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 할 수 있도록
3.
- 불안함과, 두려움을 하나님안에서 잘 극복 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나의 역할을 잘 감당하면서, 하루하루 버틸 수 있기를
- 건강 관련된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 할 수 있도록
- 매일 큐티, 정해놓은 예배시간을 잘 지킬 수 있도록
- 소비의 기쁨보다, 저축하는 기쁨을 알아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