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하나님, 가장, 가족의 삼박자가 회복되어야 한다는 설교 말씀.
우리 집에 대해 생각이 났다.
일대일양육 동반자와 함께 하는 게 어렵다. 하지만 과거의 내 모습이 그랬다는 생각도 났다.
마을 형과 얘기를 나눴다.
B
6개월의 트레이닝. 스트레스와 화내는 모습. 헤어짐.
비행이 시작되고 유혹이 많다.
- 하나님을 전할 사람이 너 밖에 없을수도 있다.
- 신교제, 신결혼의 본질은무엇일까? 그 관계로 인해 내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것. 믿는 사람끼리 결혼했다고 다 신결혼이 아닐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신결혼이 될 수 있다.
C
아버지가 부동산 문제로 걱정을 많이 하신다. 그런데 이성적인 수준을 넘어서 너무 불안해하신다.
또 여자친구의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믿음을 지켜야 하는데 치우치거나 바리새인처럼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집을 계약하려고 하는데 진행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12월까지 기다려봐
D
편입과 늦은 졸업. 취업이 잘 안된다.
-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돼야 한다.
- 하루의 일상을 규칙적으로 보내야 한다.(기상, 식사, 청소, 루틴)
- 불안도가 높으면 잘 안 된다. 규칙적으로 하는 게 좋다.
E
다시 만나기로 했다. 나랑 안 맞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래도 좋다.
F
무단퇴근을 하는 동료들. 판단이 된다.
- 정죄가 끝나지 않으면 약 다 끊었어도 치유된 게 아니다.
G
목자형한테 혼날 것까지 걱정해주는 여자친구 - 오히려 내가 미안해서 - 커피라도 마실까? 하면서 넘어가는 게 있다.
혼전순결에 대한 고민
H
전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고민.
- 선을 분명히 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