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4일 주일설교
삼박자
민수기 30:1-16
A
머리 스타일을 바꿔보았다.
내일부터 자소서를 쓰기 시작할꺼 같다.
운동도 거르지 않고 잘하고 있다.
기도제목 : 자소서 잘 준비할 수 있길
B
일이 바쁘고 새벽출근을 하는 기간이어서 요즘 피곤하다.
맡은 일이 아직 적응하는 기간이라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친구들이랑 등산가려고 준비하는데아버지가가방 챙기는걸 도와주셨다. 그런게 좀 어색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감사하고 있다.
기도제목: 1)새벽근무 하면서 힘든데 체력관리 잘 할수있도록, 2)취미로 하키 경기 또 나가게 되는데 일과 취미의 경계를 잘 분별할 수 있길
C
이번주는 공무원 시험 공부을 많이 못한 것 같다.
다음주 대전으로 친구들과 여행가기로 했는데 마음이 풀려서 그런지 공부가 잘 손에 안잡힌다.
동생이 가족여행을 가기 싫어하는 티를 많이 내서 동생이랑 싸우게 되었다. 마음이 불편했다. 그래도 후에 잘 풀긴했다.돌아오는 중 차가 고장이 났었는데 하나님이 급한 아버지의 운전을 잘 멈추어 주신것 처럼 느껴졌다.
양육을 받으면서 적용이 구체적으로 변하고 특히 동생에 대한 적용이 하나씩 생기게 된다.
기도제목 : 1) 공부잘 할 수 있길, 2) 아버지 해외장기출장 잘 다녀오시길
D
알바를 그만두고 시간여유가 생겨서배우고 싶었던 것들 중어떤것부터 시작할지 계획을 세웠다.다음주 부터 아크로바틱 먼저 배울 예정이다.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여자를 만날수가 없을것 같다고생각한다. 나에게 집중을 많이 하는 타입인 것 같다. 지금 환경을 즐겨야겠다 생각한다.
지난번에 혼자서 하루가 꽉 차도록 배우고 싶은것들, 보고싶었던것들 다 해봤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다. 매일 계획표를 세우는데 하고싶은게 너무 많다.
예전 연애때 느꼈었는데 연애 할 때 굉장히 헌신적인 스타일인데연애를 하면 하고 싶은 것들을 못하는 것이 스트레스로 느껴진다.
그리고연애를 할 때의심이 많은데 후에 상처 받지 않으려고 마음의 벽을 치는 경향이 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아버지 생각이 났다.
기도제목 : 1) 자기열심, 물질우상 내려놓을수 있길, 2) 신교재
E
지난번 목장 참석 못 했을 때 시험 기간 이어서 공부를 하느라 참석 못했는데 준비를 할 수 있었어서 시험을 잘 본 것 같다.
어린이집 모집공고 기간이 되었는데 모의면접(?)하는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에 큰 재단의 높은 분들도 많이 오고 그때 자리가 엄청 중요할 수 있는 자리여서 준비를 잘 해야 할 것 같다.
연애를 하면서 해야 할 일들, 하고 싶은 일들이 있는데 다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니 스트레스 받고 아직 연애할 준비가 안된건가 생각이 든다.
여자친구가 큐지컬을 섬기겠다고해 주일 저녁시간이없어져서 예배끝나고 밥먹는 시간이 없어졌다. 그런데 부서 섬기게된걸얘기도 안해주고 하게 됐다고 통보 받게 되서 싸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사과를 받아서 풀고 잘 넘어가긴 했다.한편으론 교회에서 하는 일이고 여자친구 오래 다녔기도 해서 그러려니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설교를 들으며 교회를 다니셨었던 어머니가 생각났고아버지께 잘 순종하시는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기초양육을 마저 끝내고 세례를 올해가 가기 전에 받고 싶다.
기도제목 : 이번주에 있는 모의면접(?)에서 준비 잘 해서 볼 수 있길
F
기도제목 : 1) 여자친구와 관계회복, 2) 자존심 내려 놓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