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9일 주일설교 녹취록
민수기 20:22-29
나를 살리는 거절
김재학 목사 (워싱턴 블레싱교회)
세상에서 말하는 의는 옳고 그름을 가르는 것이다. 자기 소견과 자기 의대로 옳고 그름을 가르면서 그게 세상에서 말하는 의이다. 그런데 성경에서 말하는 의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의는 십자가 보혈의 의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죽어 다른 사람을 살리는 거에요. 내 지식 십자가에 못박고 대신 내 사랑하는 남자친구 부모님 가족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하여 살리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 것이다. 매일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구속사의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하고 가정을 준수하며 살리고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는 청년부로 양육받고 양육하는 주인공이 여러분들이다.
저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교회를 섬기하며 큐티하는 스텔라 영숙 킴 아내의 남편 김재학 목사입니다. 저의 죄패는 뭘까요? 척(거룩한척 겸손한척 잘난척) 명(명예 인정 중독 칭찬중독) 어느날 교회에 실바람이 불었다. [What does that mean 실바람?] 목회에 흉년이 왔다. 내 모든 삶과 습관이 큐티인으로 바꼈다.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 예수님이고 아내이다. 김양재목사님이고 큐티인이다. 제 아내가 양육을 받기 전까지는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 아내였는지 말하기를 주저했다. 양육을 받고나서 180도 변했다. 학위를 많이 받았는데 교만만했다. 구속사 말씀으로 큐티를 중심으로 하면 그 스펙도 언젠간 하나님이 귀하게 쓰실 날이 온다. 내인생 최고의 스펙은 큐티 목회 세미나 수료증이다. 이게 저에게는 가장 큰 말씀다음에 보화이다. 무엇보다도 모든거 중에 압권이 목장의 목자였다. 워싱턴은 오픈해서 섬기기 쉽지 않다. 간단히 예배드리고 교제가 주이다.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으로 도전하고 말씀으로 시작해서 말씀으로 처방하고 진단하고 이런게 아니고 교회와서보니 다 자기 삶을 솔직히 오픈하고 죄패도 까는데 기쁨이 있고 세상이 감당못할 평안이 있고, 목사인 제가 도전을 받고 부끄러웠다 (광풍목장, 달달해 목장).
이제 본문이다.
오늘 본문 말씀의 배경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가운데, 왕의 대로로 지나가게 해달라고 모세가 요청하는 상황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40년 광야생활이 끝나는 것이다. 가나안을 가려면 에돔을 관통하는 왕의 대로로 지나가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돔의 변방 모퉁에 있는데, 이 길을 지나려고 에돔왕에게 서신을 보냈다. 이스라엘이 야곱의 또다른 이름인 것 처럼 에돔은 에서의 다른 이름이었고 사촌이다. 하나님의 인도로 애굽을 나와서 광야를 떠들고 있다는 내용을 에돔이 알고 있다고 말하는데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이 당하는 고난 모든 고난 아픔 슬픔 다 알고 계십니다. 가슴을 쭉 펴고 당당하게 구속사의 말씀으로 승리를 노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마른땅에 샘물터지는 날 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촌지간인 큰아버지인 에돔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일언지하에 칼로 협박하며 살벌한 거절을 한다. 가족간의 형제자매간에 친척간에 인정도 사랑도 없는 무정한 에돔왕이다. 감히 할 수 없는 쓰레기 짓을 하는것입니다. 내눈에 흙이 들어가기전에는 내 집에 들어올수없다는 것이다. 절대로 용서할수없다는 것이다. 모세가 한번더 정중하게 부탁한다. 제발 통과만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이번엔 에돔왕이 이제는 직접 행동으로 내 모든 스펙들 네트워크를 동원해서 내 근처에 오지 못하게 합니다. 여러분 지금 누구 이야기를 하고 있는겁니까? 내 가족 이야기 하는것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 이야기이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갈아타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스펙좋고 돈많은 남자 만나고 루저같아서 훼방하고 비난하고 무시하고 이간질하고 나밖에 모르고 예수님 믿는다고 하면서 더 혈기 부리고 탐욕부리고, 청년들의 현주소이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적용하며 살아내는가?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이킨다. 돌이키는 적용을 하고 있다. 내가 원하고 바래서 소원하는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는대로 적용하고 있는것이다. 에돔은 지금의 요르단이다. 왕의 대로를 뒤로하고 수고하며 고생하는 찌질이 같고 못나는 남자친구를 만나서 그 고생하며 골짜기로 돌아가겠다고 거룩한 결심을 한다. 내 삶과 신앙생활이 내가 원하는대로 다 이루어진다면 내가 원하는 남자친구만 만난다면 내 생각대로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인생은 절대로 내뜻대로 멋있는 신부감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그것이 더 낫다고 얘기하는 것이다. 왜 우리가 그렇게 적용하고 살아야하는가? 나를 살리는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내 남자친구 여자친구 다 살아나고 다음세대가 살아나기때문이다. 여러분들이 서야 나라가 서고 교회가 서는것이다. 그렇게 적용하고 갈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 내 인생이 이렇게 적용하면, 호르산을 향해 골짜기와 산길로 돌아가야 한다. 60만대군이 어린이와 가축들을 데리고 돌산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나 혼자만의 적용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적용인것이다. 벌떼 공동체가 함께 기도하고 함께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결코 외롭지 않다않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숨이 막히는 우리의 광야인생길인데, 이런 가파른 골짜기와 산길이 기다리고 있어도 청년이라 다 이겨낼거같지만 그래도 내 힘으로 해보려고 하는게 우리 인생사이다. 그런데 그것이 딱버티고 있어도 이 길은 내가 꼭가야하는길이다. 나를 살리는 구속사의 말씀으로 매일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칼날위의 물방울 처럼 조심 순종하며 가는길이다. 자 이제 여기서 여러분들 주목하셔야 합니다. 왜 모세는 고생하면서 돌아가야 함에도 하나님께 도와달라는 기도도 없이 순수하게 받아들였을까? 왜? 남자친구랑 다투지 말고 여자친구랑 싸우지 말라는것이다.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단단히 기억했기 때문에 형제들과 가족들과 친척들과 다투지 않고 여자친구 형제자매 다투자않고 순수히 돌아가는 적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내 힘과 능력과 내 인맥과 스펙을 보여주며 왕의 대로로 나아가고 있지만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이 안에 있고 여러분 영혼의 신비에 지워지지 않는 철필로 기록되어있기에 당장은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날마다 눈물로 애통하며 적용하고 있는것이다. 신앙은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참담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지키며 찬란하게 살아내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적용하고 살아오는 청년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들은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일이 내 앞에 닥칠 때 어떻게 반응하며 대처하십니까? 전쟁을 불사하며 그러한 가족들을 진멸합니까? 아니면 내가 손해를 보고 수고를 감내하더라도 산길로 돌아가는 적용을 합니까?
형 아론도 죽게된다는 것이다 땅에서는 형제 에돔에게 거절당하고 산위에서는 하나님께 거절당하는 모세를 보고 있다. 이것이 체휼이 되십니까? 내가 열심히 살려고 내가이런 적용하면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해야하는데 안되고 돈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안되고 없고 우리의 양떼도 먹을것도 없고 돈도없고 하나못해 라면도 없고 이런적용을 하는거에요. 이 모든 거절을 겪는 모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내 앞에 있는 쉬운길도 그 말씀에 순종한 결과는 형의 죽임인 것이다. 왜 이럴까요? 너무 가슴이 아프고 시리고 막막하다. 도저히 받아들일수없는 하나님 나라의 말씀의 신비이다. 더욱더 생생히 보이는 예수님의 모습이 보였다.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시점부터 핍박받으셨다. 고향에서 가족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거절당했다. 십자가에서 죽임을 받으실때도 제자들로부터 버림받고 배신당하고 거절당하셨다. 예수님의 거절당하심의 절정은 엘리엘리 라마사막다니.. 아무도 내 옆에 없어요 이 거절감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거절감이다. 이 모든 예수님이 당한 거절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말씀의 신비가 숨어있다. 거절감과 핍박과 고난과 위협과 십자가의 죽음이지만 이 모든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을 하나하나 이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왜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순한양처럼 당하고만 있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구속사의 말씀을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이뤄야하기 때문이었다. 예수님처럼 이러한 적용을 하며 청년부를 섬기며 가정을 섬기며 목장을 섬기며 죽어가는 영혼들을 섬기며 살고 있습니까? 매일주시는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이 있어서 그 말씀을 이뤄가기 위해서 라는 것입니다. 신앙은 거절당하는 처참한 상황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적용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뤄가는 것이다.
적용질문: 가까운 가족과 친척으로부터 거절당함을 경험했을 때 어떻게 말씀을 이루어 가는 적용을 하셨습니까? 가장 최근에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기도를 거절당하셨습니까? 아니면 이와는 반대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교회의 거룩한 요청에 나는 어떤 사명을 거절하고 있습니까?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요리저리 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내가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나를 아프게 했음 좋겠다고 그래야 내 죄가 깊게 자세히보면서 용서를 구하고 하나님 천천히 고쳐도 된다고 그얘기를 듣는데 계속 울음이 나왔다. 희망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고 큐티하도 누워있는 아내와 손붙잡고 기도하고 제가 없는 동안에 너무 울더라구요 유언을 하더라구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는데, 지금은 수술해서 걸어다닌다. 아내는 목숨걸고 열심히. 너무 많이 도전을 받았다. 지나고 나니까 고난받은 것이 유익이라 상처가 별이되고 고난이 훈장이 되었다 만약하나님께서 제 아내를 그렇게 침상에 쓰러트리지 않았다면 저 청명짝 정신못차렸을것이다. 아내와 함께 매일 큐티하고 하루래도 목사님의 낭랑한 목소리를 안들으면 시작할수없을정도로. 저를 살리기 위해서 구속사의 생명의 말씀이 어떤지를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셨다. 여기서 끝났으면 간증이 약하자나요. 제가 4살 때 저희 어머니께서 동생을 낳다고 돌아가셨다. 어머니 얼굴도 모른다. 평생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그런 어머니 이상으로 섬기는 큰누님. (암 걸리심) 하나님 마지막 말씀이 들리는 큐티사역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목새가 열리는 그 전주에 천국으로 가셨다. 해달별이 떨어지는 아픔이었다. 누님의 임종을 둘째달이 지키고 저는 예배지켜야되서 못움직였는데 제 통화받자마자 30분만에 천국으로 가셨다. 아버지 아론이 우상을 만들어 고모 미리암이 모세의 권위에 도전했던 것도 아들을 다 보았다. 지금은 엘리아살의 아픈 거절과 고통이 느껴져야한다. 이 거절감을 엘리아살이 처절하게 겪고 있다. 이러한 참담한 현실에서도 육신의 아론은 땅에 묻고 사역의 현장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엘리아살에게 입혀진 겉옷 저와 여러분에게 입혀지고 들려질 성경책이고 말씀이요 큐티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이 청년부 여러분께서 거룩한 사명에 앞서야되요. 또 다른 다음세대들이 열매를 맺게되는 것이다. 큐티를 해야합니다. 큐티인으로 큐티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명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있는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역사의 큐티의 주인공이 여러분이다. 가는길이 아무리 험난하고 힘들어도 말씀이신 예수님을 믿고 양육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든 아픔과 상처 슬픔 거절감을 엘리아살을 하나님이 어떻게 위로하시며 새로운 사명을 주시는가? 온 공동체가 내 아픔과 상처와 거절감을 함께 위로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엘리아살에게 이렇게 보상해줍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찾으시고 청년들을 이렇게 위대한 사역자로 세우시기를 기뻐하신다. 이제는 누구순서입니까? 이제는 누가 겉옷을 입을 차례입니까? 이제는 내 차롑니다. 이제는 진짜 내 차례입니다. 이제는 내가 양육할차례이며 큐티를 하며 죽어가는 영혼을 살라고 가정을 준수하는것이고 이나라 이민족을 살릴 차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한사람을 찾으십니다. 말씀을 구하는자 그 한사람을 큐티하는 한사람이 없어서 예루살렘이 파괴되는거에요. 내 가정이 무너지고 혼미한 영으로 세상가운데 방황하게 된다는것입니다. 이 큐티로 큐티하는 한사람이 없어서 이민족이 용서받지 못하고 망한다면 그 핏값을 우리에게 물으신다는 것이다. 인생은 계속 큰거 화려한거 잘난거 스펙좋은거 명품 이런것만쫓아 다닌다. 왜 김양재 목사님께서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고 말씀하실까요? 요한계시록에 보면 거룩한 새 예루살렘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저와 여러분의 능력은 거룩에 있는것이다. 말씀에 능력이 있다는것이다. 큐티에 능력이 있다는것이다. 여러분은 무슨재미로 신앙생활하세요?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영혼을 구원하며 이나라 이민족을 살리는 재미로 산다고 고백해야 되요. 하나님께서는 내 영혼에 때에 그냥 모든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줄까요? 큐티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몸된 교회를 섬기고 세워가는 일이 헌신하며 애통하며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과 의를 구하는 눈물만 하나님께서 닦아주시는 것이다. 청년이 서야 우리들교회가 창일하게 바다로 나가는것이다. 그 사명을 다 감당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제목>
최지혜(90) 자매
1.가족구원-할머니 천국약속 감사기도 드리길 부모님과 큰아빠엄마께도 구원의 은혜가 흘러가길 나를 살리는 거절 잘당하며 동생들 구원위해서도 기도쌓으며 손발적용하길 가족에게 호불호넘어 구원땜에 손내밀길
2.신결혼-만세전에 예비하신 돕는배필로 준비시켜주시길 서로를 분별해주시길 골드보다 갓보는 팔복산시력 허락해주시길 믿음만보길
3.진로-영문큐티인 읽으며 영어공부하길 대인관계 지경 넓어지길
4.개인운동과 담임목사님 저서 독서 습관으로 영육간 견고해지길
5.골방기도-중보기도학교통해 하나님과 더친해져 방언받길 자기전 감사기도 드리길
6.위드공동체 오면서 양교 다시한번 허락해주셨는데 이번에는 모임과 과제 시간준수해서 요즘의 구체적인 적용으로 가족구원과 신결혼의 열매가 있길
7.주일학교 고3 학생들 민수기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길 학개 큐티말씀따라 영육간 무너진 성전건축시켜주시고 대학입시 청년부 붙어갈곳으로 붙여주실걸 믿고 붙회떨감 회개하길 벌금내지말고 8시반 교사회의참석하고 목보쓰길
이선민(88) 형제
1.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예정해주신 배우자를 잘 찾을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하며 내죄를 볼수있게
3. 남을 비판하는 꼬여있는마음없앨수있게
신보라(87) 자매
1. 돕는 배필로 잘 예비되어지고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 한주를 보낼 수 있도록
2. 내일 안성에 가서 강의하는게 많이 힘든데 체력지켜주시도록
3. 부모님이 아직 제주도 교회를 탐색중에 계신데, 좋은 공동체 만날 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박영빈(88) 형제
1. 어머니가 옳고 그름이 강한데 아버지에게 공경의 언어를 쓰고,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사랑의 언어를 쓰시도록
2. 결국은 구속사때문에, 신교제를 허락해주시도록
3. 나를 살리는 구속사의 말씀으로 매일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적용하기
4. 감기기운이 계속 되는데, 깨끗이 나을 수 있도록
5. 지난주 양교 적용이 주식 파는 적용이었는데, 다음 한주간남은 주식 전부 팔아서 빚 갚는 적용할 수 있도록(팔 수 있는 거래량과 가격을 허락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