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9.(주일) 민수기20:22-29
「나를 살리는 거절」 김재학목사님
▪ 신앙은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참담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찬란하게 살아내는 것입니다.
Q. 여러분은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일이 내 앞에 닥칠 때, 어떻게 반응하며 대처하십니까? 아니면 전쟁을 불사하며 그러한 가족들을 진멸합니까? 남편과 아내가 서로 전쟁을 불사합니까?
Q. 아니면 내가 손해를 보고 수고와 고통을 감내하더라도 산길로 돌아가는 적용을 합니까?
▪ 신앙은 끊임없이 거절당하는 처참한 상황 속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양육받으며 십자가를 지는 적용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구속사의 말씀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Q. 가까운 가족과 친척으로부터 거절당함을 경험했을 때, 어떻게 말씀을 이뤄가는 적용을 하셨습니까?
Q. 가장 최근에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기도를 거절당하셨습니까?
Q. 아니면 이와는 반대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교회의 거룩한 요청에 나는 어떤 사명을 거절하고 있습니까?
Q. 혹시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요리조리 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를 살리는 거절을 잘 받읍시다! 거절의 복을 잘 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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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A] 오늘도 전도한 친구가 왔다. 말씀에 위로를 받는 모습이 보여서 다행이고 새가족 교육도 잘 받고 있다. 생일 주간을 보내서 술을 너무 많이 먹었다. 전도한 친구에게 믿음 없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B] 직장을 알아보고 일일알바를 가는 일주일을 보냈다. 늘 똑같은 나눔이라 딱히 사건은 없지만 부서를 잘 섬기고 있다. 다음주부터는 수련회 스탭 모임에 참여하게 될 것 같다. 아빠가 일을 하시면서 허리를 다치셨는데 잘 회복되셨으면 좋겠다.
[C] 피곤한 한주를 보냈다. 월-토까지 일을 하다 보니 늦잠 잘 시간이 없어서 피로가 쌓이는 것 같다. 주일날 부서 때문에 8시에 교회에 오는데 오기 싫으면서도 막상 오면 좋다.
직장에서 꼽주는 동료가 있는데 잘 참고 있는 중이다. 사무직이면서 서비스업이다보니 감정소모가 큰 것 같다.
[D] 무료한 직장생활을 보내고 있다. 내일 새로운 사수가 오는데 상황을 지켜보고 회사를 더 다닐 것인지 그만둘 것인지 판단해야할 것 같다. 할 일이 너무 없어서 무기력해지는 것 같다. 이번주부터는 운동을 가서 활기를 찾아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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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A]
-큐티 잘할 수 있도록
-직장생활 지혜 주시도록
-동생과 아빠의 구원을 위해
[B]
-큐티 잘할 수 있도록
-수준에 맞는 회사에 인도해주시길
-아빠 허리 나을 수 있도록
-오빠 여자친구가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C]
-직장에서 잘 인내하고 업무에 지혜주시도록
-체력 지켜주셔서 섬기고 있는 부서, 목장 잘 할 수 있도록
-이번주 금,토 부서 엠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신교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D]
-아빠 갈비뼈 부러지셨는데 잘 회복될 수 있도록
-큐티 잘할 수 있도록
-직장생활 지혜 주시도록
-여행 일정 잘 계획할 수 있도록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