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 김양재 목사님
1.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말씀이 능력임. 죄를 인정하고 돌이키게 하는 능력임, 말씀이 능력인 이유는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게 됨, 나아만은 하나님을 만남. 그가 와서 한 것 은 신앙고백. 하나님을 내 삶의 유일한 주님을 만나게 됨, 진짜이면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됨. 예물을 드렸다고 함. 베라카이. 바라크의 복. 무릎 꿇고 예배하는 복을 내리다 명사형. 하나님의 위로 부터 부어주는 진정한 복 베라카의 복. 예물을 드린다는 것은 돌려드리는 마음. 미천하지만 내가 복을 받은 자로서 돌려드리는 예배 하는 경건함 마음을 올려드리는 것, 말씀을 통해 만나주신 은혜에 감사해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게 되는 것. 예배 회복된 것은 무릎 꿇고 예배하는 복이 됨. 상응하는 답례품이 안 오면 여호람처럼 탄식하며 옷을 찢는 것과 마찬가지. 빚 없으면 헌당 있으면 입당. 바라크의 예물. 신앙고백이었다는 것을 증명해주심. 더 중요한 것은 영적고침 깨끗함을 받는 것. 신앙고백이 있는 것임. 내 영혼이 잘되는 것이 먼저 범사가 잘되는 것 은 따라오는 복. 학원보다 예배가 먼저. 내 계획보다 주일성수가 먼저. 말씀의 자리에 돌아오는 것이 중요함. 세상적인 방법은 근본적으로 새롭게 될 수 없음. 하나님만 응답하실 수 있음. 바라크의 예물로 드리시길 바랍니다. 신앙고백이 중요함.
적용질문 - 여러분의 믿음의 상태는 뒷간 갈 적 마음입니까? 나올 적 마음입니까? 즉 간절합니까? 입을 싹 씻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헌금은 답례품입니까? 하나님께 무릎 꿇고 경배하면 드리는 신앙고백의 베레카의 예물입니까? 갔다가 도로 돌아와야 할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교회 목장 양육 가정 회사
2. 다른 신에게 드리는 일을 멈춰야 합니다.
나아만의 예물이 하나님 앞에 진정성이 있었기에 엘리사는 거절함. 받는 것이 쉬운 상황이나 구원을 위해 거절함. 받으면 나아만의 믿음을 가로막게 됨, 하나님에게 향하도록 디테일하게 인도하는 것이 선지자임. 초신자 나아만이 순수한 마음으로 예물을 받는다면 구원을 돈을 주고 살수 잇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음. 분별을 할줄 알아야 됨. 예물이 우상이 되면 안 됨. 17절. 140키로의 흙을 가져라고 함 간난아이 신앙 수준. 이스라엘의 흙이 있어야 예배할 수 있다고 함., 옳고 그름을 따지면 안됨. 목적이 무엇? 우상숭배를 멈추고 여호와를 예배하겠다고 함. 엘리사는 돈의 자기마음을 드리지 않음. 돈이던 인정이던 하나님처럼 섬기기 쉬움. 발람 돈의 인정의 마음을 둬서 망함. 엘리사는 멈추고 나아만의 구원만 생각함, 하나님만 섬기는 예배하는 모습. 백신의 어머니 커리코. 무시 받는 험난한 여정. 영혼구원의 가치. 엘리사의 결단. 믿음위에 서있으니 다른 사람 역시 하나님께만 예배를 드리게 됨, 하나님께만 충성하는 한사람이 중요함. 사람 살리는 것은 통하는 게 있음. 한 사람의 역할이 중요함. 구속사적인 신앙을 가지는 것. 역사의 주인공이 될수 있음. 인생은 밑동 짤린 나무임. 우리들교회는 결혼부터 구속사적인 결정을 함. 손씨 자매, 손문, 장개석. 예수를 믿는다면서도 그런 결정을 함. 택자로 자리매김하고 결정하나하나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쳐서 함부로 살지 않는 인생이 되길. 이런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이는 것이 유산.
적용- 내 선택의 목적은 돈입니까? 구원입니까? 구원을 위해 거절해야 하는 이익이 있습니까? 기복적인 욕심인 것을 애써 외면하며 아직도 끊지 못하고 다른 신에게 드리는 제사는 무엇입니까? 사상 이념 명예 돈 자식등. 여러분 한 사람의 결정이 가정과 교회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의 얼마나 동의하십니까?
3. 죄 사함의 평안을 누립니다.
용서의 부탁. 용서를 구한다는 것은 자기가 죄인임을 아는 것. 용서가 필요한 인생인 것을 인정함. 하나님 사람 앞에서 한 사람의 죄인으로 용서해야 살수 있는 연약한 인간임. 거룩한 인생. 자신이 영적인 나병환자를 깨닫는 것. 죄사함이 필요한 것을 인정하는 것. 나병 깨끗한 것보다 진정한 깨끗함을 얻는 구원. 질병으로 마음으로 무너져도 자신이 영적인 나병환자를 알고 용서를 구하는 인생이 천국을 달려가는 복된 인생임. 평안히 가라 죄사함의 평안. 하나님의 종으로 살겠다는 결단,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지만 샬롬을 가지고 돌아가라는 것임. 나아만은 평안을 가지고 떠남. 우리가 누려야 할 평안임. 수넴 여인이든 나아만이든 같음 차별이 없음. 새로운 피조물. 저주의 인생에서 평안의 인생이 됨. 우리의 사건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이정표임. 사건이 오면 무엇이든 하나님께 돌아가는 전환점으로 삼아야 함. 샬롬을 주심.
적용 - 하나님의 용서 없이 살수 없는 인생임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남입니까? 자신입니까?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하고 얼마나 부르짖습니까? 죄사함의 평안을 얼마나 누리고 있습니까?
[목장모임]
교회3층 테라스
전훈목자, 이정훈형제, 안종수형제, 서승환형제, 황태훈형제, 황재훈형제, 남규찬 참석
[기도제목]
전훈목자
1. 구원에 대한 감사가 회복되고 이 땅에서의 불평이 사라지도록
2. 고라에 속한 사람들보다 악한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하도록
3. 커리어 결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받도록
4. 업무에 지혜 주시고 주변 직원들에게 선한 영향 끼치도록
5. 목장에 오랫동안 못나오는 식구들 목장에 잘 나올 수 있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정훈형제
1. 기복의 마음이 팔복의 믿음으로 변화되어가길
2.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고 체력 지켜 주시기를
3.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서승환형제
1.오늘 큐티 6절에 하나님의 진노중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우는데도 하나님이 어디계시냐는듯 비웃고 충동적으로 구는 자손 한사람의 모습이 저에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창에뚫려 죽을 인생 같은데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 잘드리고 꾸준한 운동으로 성취감을 얻고
직장에서도 충동적으로 혈기가 올라올 때도 말씀보고 기도하고 찬양 듣고 하며 어떻게든 조절해보기.
2.고난중에 죄를 깨달아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예배하는 복을 얻을 수 있도록
그래서 평안을 누릴수있도록
3.하나님께서 백성 삼아주신 은혜를 깨닫고 감사가 나올 수 있도록
4.신교제와 신결혼을 하나님께 구할수 있도록
5.나 한사람이 중요함을 깨닫고 오늘 받은 말씀대로 살아볼 수 있도록
남규찬
1. 항상 어디서던지 내 생각이 아닌, 들을 자세가 되어 있기를
2. 의왕데시앙 청약 59형을 넣을려고 하는데, 될수 있도록
3. 내 죄에서 숨지 않고 직면할 수 있도록
4. 방향을 잘 잡고, 잘 묻고 갈수 있게
5.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