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깨끗하게 되었더라
본문 : 열왕기하 5:9-15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내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Q. 내 생각으로 분노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세상에서의 자존심, 자부심, 특별대우 등 더 나가서 말씀을 듣고 분노해서 예배나 목장의 자리를 박차고 떠났던 적은 없습니까?
Q. 나는 적어도 거만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 나의 고등 거만이 있을까요?
Q. 가족을 향해 '내게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데...' 라며 거만하게 기대하는 내 생각은 무엇입니까?
2. 벌떼처럼 나아와 해석해 주는 지체들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Q. 말을 잘 듣는 편입니까, 일단 '아니'부터 하는 편입니까?
Q. 벌떼처럼 나아와 외치는 지체들의 말을 들었더니, 어느덧 깨끗함을 얻은 경험이 있습니까? 맹신주의라고 생각됩니까?
Q. 지체들과 함께 나아가 공감해주고 해석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들여 지는 것 입니다.
Q. 병 낫기가 목적입니까, 하나님의 백성 되는 것이 목적입니까?
기도 제목
A 자매
1. 너무 나아만 같아서 내 생각과 내 옳음을 주장하지만ㅠ 말씀으로 비워내고 누구에게나 칼날 위 물방울 같은 태도로 대하는 적용하도록
2. 고침 받고 깨끗해져 거룩한 신교제를 위해 준비되어지기를, 요단강에 7번 몸 담그는 적용할 수 있도록
3. 나에게, 현상에 속지 않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우리 목장 식구들이 벌떼 공동체 처방을 귀히 여기고, 매일 질문하며 우리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기를!!
5. 신교제, 신결혼
B 자매
1. 나아만처럼 지금 일하는 곳에서 푸대접 받는다고 생각되어 분노가 일어나는데 박차고 나가지 말고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곳에서 일할 수 있기를
2. 요단강 물에 7번이나 몸을 씻는게 정말 수치스러웠을텐데 잘 죽어져서 강의 때 나를 자랑하는 게아닌 학생들의 구원을 위해 섬긴다는 사명 잊지 않고 잘 감당할 마음 주시기를
3. 큐티하며 하나님 찾고 질문할 때 내 생각의 자리에 하나님의 자리가 차서 강의, 수업, 논문 아이디어에 지혜 주시기를
4.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토요일에 부산 당일치기로 다녀올 거 같은데 벌떼처럼 나아가 같이 큐티 해주고 위로 잘 해주고 돌아올 수 있도록
C 자매
1. 아빠 구원 받고 천국 갈 수 있도록, 담배 끊을 수 있도록
2. 대학원 입학이 하나님이 허락한 길이면 열어 주시기를
3. 언니랑 스마트스토어 시작 했는데 기름 부어 주시기를....
4. 이사 갈 집 마련해 주시기를..
5. 신교제, 신결혼
6. 항상 매 순간 일분 일초 동안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