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열왕기하 9장 9-15절-깨끗하게 되었더라
1. 내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2. 벌떼처럼 나아와 해석 해주는 지체들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입니다.
<적용나눔>
1.1 내 생각으로 분노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1.2 세상에서의 자존심, 자부심, 특별대우 등 더 나가서 말씀을 듣고 분노해서
예배나 목장의 자리를 박차고 떠났던 적은 없습니까?
1.3 '나는 적어도 거만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나의 고등 거만이 있을까요?
1.4 가족을 향해 '내게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데...'라며 거만하게 기대하는 내 생각은 무엇입니까?
2.1 말을 잘 듣는 편입니까, 일단 '아니'부터 하는 편입니까?
2.2 벌떼처럼 나아와 외치는 지체들의 말을 들었더니, 어느덧 깨끗함을 얻은 경험이 있습니까?
2.3 맹신주의라고 생각됩니까?
2.4 지체들과 함께 나아가 공감해 주고 해석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1 병 낫기가 목적입니까, 하나님의 백성 되는 것이 목적입니까?
<기도제목>
A
공허한마음 없어지도록
B
회사 부서 잘 섬길 수 있도록
C
-편입 할 수 있도록,
-진로 문제 길 열어주시길
D
공동체에 잘 고백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 할 수 있도록
E
-매일 아침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중간고사 잘 볼 수 있도록
F
-중보기도학교를 통해서 떼 부리는 기도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형 의식하지 않고 예배 드릴 수 있도록
G
큐티 할 수 있도록
H
-한 주 버틸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도록,
-어머니 건강
I
학원 숙제 미리 해서 예배 시간에 졸지 않을수 있도록
J
-회사 생활 하는데 회사 리더한테 안 좋은 소리를 들었는데
인정 받지 못하는 것을 잘 얻고 혈기 안내고 이직을 잘 생각할 수 있도록,
-인내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K
-매일 큐티 하기,
-공부지혜줄수있도록,
-시험 때문에 시험 들지 않기
L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젝트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