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A
- 추석때 장거리 운전해서 할머니께 다녀오느라 몸이 너무 힘들었다. 체력 회복되기를!
- 프로젝트 작업 구상을 하고 있고, 이제 작업 들어갈 예정. 3개월동안 1개 올리면 되서 조급하게 하기보다 그걸 목표로 겨울 테마 작업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어머님께서 예고없이 집사님들과 집에 오시는 바람에 당황한 적이 많은데 이 부분에 대해 어머님은 너가 예민한거라고만 하시고 이해를 못하신다. 몇차례 얘기했지만 처음에는 좀 배려해주시는 것 같다가 다시 원상복귀됨. > 어머님께서 약속으로 밖에 나가시면 연락해주길 바라기보다 언제오시는지, 집사님들이랑 같이 오시는지 먼저 물어보면 어떨까?
B
- 연휴 동안 잘 쉬고, 회사에서 퇴사 일정 조정이 되서 이직 전 1주일정도 여유 생김. 오늘(한글날)도 일이 바빠서 출근 하는데, 퇴사 전에 연차 다 쓰고 오기를!
- 요즘 밤에 잠을 설치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두려움인것 같다.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것 같아서 그 부분 잘 훈련되고 마음에 평안 주시기를.
- 1주일 쉴 때 일본에 있는 친한 언니 만나러 주말ㅇ 다녀오는데 안전한 여행 되기를.
C
- 11월에 일본에서 있는 시험 볼 수 있도록 스케쥴 잘 조정되기를. 스케쥴링 하는 분이 심통부리는 것 같아서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은데 잘 기다릴 수 있기를.
- 직장 환경이 너무 업무가 많아서 힘든데 이직하는 것 말씀보며 잘 준비할 수 있기를.
D
- 이직 준비 시작할 예정!
- 결혼 준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니까 차근차근 잘 해내고, 남자친구랑 결혼 전에 양육/양교 잘 받을 수 있기를.
E
- 회사에서 업무 때문에 혈기부리는게 잦아지는데 생색 내려놓고, 행사 앞두고도 주일성수 잘 할 수 있도록.
- 양육교사 훈련 이제 반 왔는데 아직도 내 죄가 잘 안보임. 훈련 과제 집중하면서 남은 시간 내 죄 볼 수 있기를.
[기도제목]
A
-행사 준비하는 거 생색 내지 않고 같이 도와가면서 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부인과 검사 다른 병원 잘 찾아볼 수 있도록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 지혜롭게 말하고 기도 많이 할 수 있도록
-양교 과제 숙제처럼 하지 않고 내 죄 잘 보고 갈 수 있도록
B
-몸이랑 마음 잘 회복하면서 이직 준비 할 수 있도록(하루하루 성실히 살아내기)
-결혼 앞두고 기도로 마음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 우리들교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C
-시험 스케줄 잘 나오고 시험 공부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진로 직장 이직 관련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예배 지킬 수 있는 직장)
-신교제 신결혼
D
-불안해서 잠이 잘 안 오는데 삶을 하나님께 잘 맡길 수 있도록
E
-작업 하는거 순탄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생색내지 않고 가족들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체력 관리 할 수 있도록
-잠 잘 잘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