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주소서'
열왕기하 5:1-8절
김양재 담임목사님
1. 복음 전하는 위대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적용)
- 크고 용사이나 감추고 싶은 나병은 무엇입니까?
- 나는 사형수라고 생각합니까 경범죄라고 생각합니까?
- 이런 말 들으면 맹렬한 분노가 올라옵니까?
- 여러분은 내 처지가 초라해도 힘든 내옆의 사람에게 우리들교회를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습니까?
2. 나병 같은 고난이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
- 고난이 축복이라는 고백이 있습니까?
- 모든 인간관계를 객관적으로 분별하십니까?
3. 옷을 찢는 탄식에도 응답하십니다.
적용)
-내 힘으로 하려다가 옷을 찢으며 절망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 홀로 신앙에 머물고 있지는 않습니까?
-공동체에서 탄식했을 뿐인데 응답받은 적이 있습니까?
' 고쳐주소서는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
' 복음을 구속사의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
' 거기서 나병 같은 고난이 축복임을 해석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
' 아니야 하며 옷을 찢으며 하더라도 탄식에도 응답하십니다 '
' 여러분들이 전해야 됩니다 '
' 그 사람의 고난을 축복임을 알려주는 것이처음에 들리지 않아 옷을 찢어지만, 호호 불어가면서 공동체 나오면 뭐든 문제가 해결될줄 믿습니다'
기도제목)
고수영
1. 내가 나병환자임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내 상처를 잘 드러내며 가도록
2. 공동체에 잘 속하여 잘 물으며 가기
3. 직장에 한 주간 잘 순종하도록
김형주
1. 국시 공부하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2. 내 마음에 감정을 연기하지 말고, 표현할 수 있는 지혜를 갖도록
3. 내가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봤더라도, 옷을 찢으며 분노하지 말고 나의 나병을 잘 진단하며 갈 수 있도록
4. 큐티하며 갈 수 있도록
5. 유산소 운동 10분 할 수 있도록
6. 어르신 회원 40명 채울 수 있도록
현호
1. 진로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