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약속의 땅, 우리 집
본문 : 민수기 15:1-16
설교 : 이성은 목사님
1. 하나님께서 딱 맞게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Q. 지금 우리 집이 하나님이 딱 맞게 주어 살게 한 집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Q. 우리 집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데 가장 수고한 가족은 누구입니까?
Q. 여러분은 세상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2.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Q. 내가 화제로 태워야할 내 안의 독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 소제와 전제로 드려야할 나의 세월의 제물은 무엇입니까?
Q. 나는 목자에서 향기를 풍기고 있습니까? 악취를 풍기고 있습니까?
3. 내가 본이 되어야 합니다.
Q. 내 마음속에 타인으로 종지부 찍은 가족(친척)은 누구입니까?
Q. 나의 어떠한 대로 불신 가족을 전도한 경험이 있으십니까?
Q. 불신가족의 전도를 위해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어떠한 대로'는 무엇입니까?
기도 제목
A 자매
1. 지금도 나를 빻아 만들어가시는 세월임을 알고 때마다 말씀 잘 깨닫고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2. 살 길을 열어주신 생활 예배를 사수하며 일상의 루틴 잘 회복하도록
3.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들이 즐겁지만 넘 어려운데ㅠ 프로젝트에 기름 부어주시길
4. 가정과 직장, 목장, 고등부에서 한결같이 예배의 자리를 지키며 너희가 어떠한대로의 본을 보일 수 있도록
5. 약속의 땅을 함께 걷는 신교제, 신결혼
B 자매
1. 싸이코같은 부모가 하나님이 딱 맞게 주신 거라는 게 인정이 안되고 애처럼 유치한 엄마 때문에 힘든데 하나님이 나의 정신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2. 여러 역할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데 예배와 큐티에 목숨 걸 수 있기를
3. 지금 일하는 곳 말고 급여도 좋고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하고 싶은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지 목장과 하나님께 물으며 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