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 우리집
민수기 15:1-16
이성은목사님
자기 증명 안하면 이단이다. 협박해서 교회 못 나가게 한다. 말씀에 권위로 직면하고 배설 물 같아서 오픈하는 것이다. 누가 한다고 해서 그러면 오래 못간다. 그러면 말씀 묵상하는 골고루 미취학부터 하나님의 의해서 부흥의 역사를 주시는데 그것에 대해서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박수문 간증 설교 한다. 그 전투를 이겨서 우리 나라가 큰 나라가 되었다. 공산화되어지지 않았다. 훌륭한 분이 개척때부터 와서 90이 와서 우리들 교회에 있다. 진짜 들어내지 않는다.
SG 통합예배 오시면 여기 내 친구들 많다고 한다. 박태순 집사 김오 장로 장인이고 아버님이다. 그런 분에서 딸이 나와서 사위가 나온다. 나라를 어떻게 지켰는지 육이오 전쟁 다 전도 해야 한다. 10월 13일 금토 춘천 명랑 운동회가 있다. 그래서 이제 나는 홀로 이다. 홀리 솔로 ->별명은 차돌배기이다. 정말 밤톨 같은데 목사님인데 항상 우리 사모님이 설교만 끝나면 최고라고 한다. 다큐먼테리 20분
주님의 말씀을 듣는데 죽음의 도구로 말씀의 가루로 해독 되기를 한영혼 위해서 약속의 땅에 이루도록
가면 잔소리 해서 그렇다. 집 마다 들호박 같은 분이 있는데, 우리 집에 독이 있어요. 명절에 독을 쏘는 베스트
5위, 슬슬 결혼해라
4위, 회사 연봉
3위, 기술 배우는 것이 최고야
2위, 너 잘되라고 한다
1위, 코인하니?
나는 왜 아직도 결혼을 안하고 있을까요? 걱정 하지 말아라 해독 공동체 와서 말씀 가루를 복음 가루를 뿌리면 우리가 결혼 하게된다.
14장과는 바뀐 느낌이다. 14장 까지 보면 가데스 광야에서 반역 하는데 결단코 못 들어 간다고 한다. 맹세 한다. 마침표 찍는다. 15장 펼치는데 갑자기 약속의 땅에 들어 가면 시작한다. 그런데 15장이 생뚱 맞는데 14장 까지는 사건 중신이야기인데, 갑자기 15장에서 제사 규례가 나온다. 15장만 그렇다. 16장은 사건 중심으로 간다. 여기서 우리는 큐티를 해야 한다. 큐티가 퀘스천 타임이다. 사건과 사건 사이에 끼어 있는 규례의 말씀은 가데스 반역 고라의 반역 반역사이 구원 장소 적으로 광야와 광야 사이 약속의 땅의 말씀 이것은 무엇인가? 해석은 이렇다. 15장은 잠깐 쉼표이다. 몰아 치는데 이스라엘 백성 컴다운 시키려고 하는 것인데 구속사 적으로 띵크 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가 광야 한가운데에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반역해도 우리 주님은 항상 항상 약속의 땅을 예비 하시고 기다린다. 다시 말해서 광야 한 가운데에 약속이 땅이 있다.가나안은 광야의 환경이 끝이 나야 오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 돌이키고 믿어 서있는 곳 그곳이 약속의 땅이다. 환경으로 죽을 것 같은 집 직장 학교 바로 이 곳이 약속의 땅이 될 수 있다.
말씀 제목을 고민하는데 명절 특집 우리집이라고 정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약속의 땅이라고 할 수가 없는데 보자.
1. 하나님께서 딱 맞게 주신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주어서 살게 할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인데 누가 주는가? 내가 주어서 그렇다. 주님이 그렇게 주신다. 예비 하시는 땅이다. 내가 주고 그곳에서 살 수 있게 하는 땅이다. 그 땅은 좋은 땅인가? 나쁜 땅인가? 좋은 땅인가? 나쁜 곳인가?
좋은 땅인데, 큐티 하수이다. 좋은 땅 누가 했는가? 그러면 이런 질문은 어떻게 답해야 하는가? 좋은 땅 나쁜 땅 없고 나에게 딱 맞는 땅이라고 하는 것이다. 여러분 주어 살게 한 땅은 살기 좋고 안 좋고 설명 못 한다. 나의 구원 위해서 하나님이 딱 맞게 세팅 하는 것이다. 들어 가면 고생 끝 행복 시작인가? 정복전쟁이 시작 된다. 어떤 땅인가? 그 잡을 생각하면 약속의 땅은 우리의 인생의 목적이 달라지는 땅이다. 광야를 생각하면 오직, 행복을 목적으로 살아 간다. 편한곳 좀더 좋은 곳으로 가고 싶다. 애굽으로 돌아 가자고 하는 것이다. 반역 한다. 아직까지 잘사는 것 못 사는 것 어디라도 광야이다.
코인이 터져도 몇억 주어져도 잘살고 잘 먹는 곳 광야이다. 그곳은 광야이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평안하고 좋은 삶을 살아도 여러분 결핍이 생기면 불평을 한다. 인간은 탐욕의 무덤이 있다. 그 끝이 죽음이다. 약속의 땅에서는 그러면 못 가는 가? 주례 통해서 많이 들었다. 거룩 목적을 살아 간다. 하나님게 가까워 지는 것 고통이여도 육신의 불편함은 문제가 되어지지 않는 곳 가나안이다. 그런 관점으로 보면 알코올중독 도박의 외도 사고치는 남편 우울증 아내 게임 중독 처 박힌 아들 이 죽음의 독이 가득한 가족들 때문에 주님 우리 집에 독이 있다고 해야 한다. 주님 앞에 나오면 약속의 땅이다. 우리 집을 위해서 주어서 살게 한 땅이다.
일평생 광야 한 가운데에서 언제 끝나나 ? 연제 들어 가나 불평 하면서 살았다. 매번 하는 간증인데 아버지를 소환하면 되는데, 출애굽 2세대 인것인 것 같다.
아버지는 10살 때 교통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었다. 그것이 벌써 33년전이다. 지금 연세가 74이다. 아직까지 살아 계신다. 지금 이시간에 방한켠에 시체 같이 천장을 바라 본다. 학창 시절은 하교후에 친구들과 놀러 갈 수가 없다. 집에 먼저 가야 한다. 집에 가서 아버지 대소변 갈아 드리고 식사 드리고 일으켜서 먹이고, 그렇게 어머니는 생계를 꾸려야 해서 투잡 쓰리 잡으로 일을 한다. 여동생이 있는데 아버지 병 수발 하는 것이 일상이다. 가족에게는 아버지가 늘 손이 닿아야 하는 것이 병수발이 감옥이다. 광야이다. 요즘은 어떻게 사는가? 아버지와 살고 있지 않는다. 가정이 있어서 집을 따로 사는데 어머니가 함께 두분이 사는데 여전히 급할 때 아버지를 돌봐야 한다. 집은 가까운 곳에 있다. 얼마전에 토요일 밤에 11시가 넘어가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온다. 직감을 하는데 빨리 가야 한다. 아버지가 또 대변을 봐서 침대가 엄망이다. 목욕시켜 달라고 한다. 주일인데 오늘또 일찍 자기 글렀다고한다. 목욕시키는데 아버지가 식물인간이라고 표현 하는데 정신이 없는데 그런데 왼쪽 손이 힘을 쓸 수 있다. 그래서 말도 못하고 그래서 본인이 불편하면 의사 표현을 한다. 만지려고 하면 꼬집고 잡는다. 한 속 쓸 수 있어서 힘이 세다. 저를 머리도 잡아 끌고 한다. 그렇게 아버지를 목욕 시키는데 왼손으로 잡는데 넘어 졌는데 그 바닥에 꼬리 뼈 부부이 큰 상처가 생긴다. 화장실이 피가 넘친다. 자주 겪는데 이런 분들은 상처가 생기면 아무러 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상처가 생기면 저렇게 돌려 놓고 하는데 힘들꺼 알아서 죄송하다. 제가 우리들 교회 와서 다 해석 하고 참...우리에게 딱 맞는 사건이라고 해석 하는데 그런데 여전히 지금도 아버지를 병 수발 하는데, 너무 버겁다. 그런데 여러분 이자리에서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버지의 수고로 인해서 집이 약속의 땅에 들어 갈 수 있었다. 감옥 같은 환경에서 겸손의 환경에서 인내의 훈련이 조금 되었다. 목사님은 인내 9단인데 저는 1단이다. 두번째는 눈 앞에서 교통 사고 당한다. 초등 학교 4학년때 학교 태워 주고 아빠 바이바이 하는데 뻥 하는 소리 들리는데 아버지가 공중에 떠 있다가 터진다. 생생하게 기억 한다. 트라우마가 되었다. 본능으로 겁이 많다. 세상 무섭다는 생각이 있다. 그것으로 인해서 1평생 하나님 두려워 하는 것이 거룩한 두려움이 생긴다. 우리들 교회 9년차이다. 9년차 분중 치리 안 받은 분이 없는데 치리 안 받았다. 이유를 생각하면 믿음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니라 쫄보여서 곰곰히 생각하면 제 안에 하나님이 두렵다. 죄를 지으려고 하다가 콩닥 거려서 못 한다. 축복이다. 그래서 제가 광야 같은 우리집 환경을 신세 한탄을 하면서 왜 나는 다른 환경이지? 아버지 보면서 불평 하면서 원망하면서 저 모양이지 원망 한다. 붙들 것이 하나님 뿐이다. 거의 저는 교회에서 산다. 허망한 마음을 교회에서 찬양 한다. 기도하는 것으로 채웠다. 아픈 아버지가 있어서 목사 되었다. 돌아 보니깐 아버지의 사명이다. 시체 같은데 힘들게 하는 아버지인데 무슨 사명이 있는가? 아니라 수고해주셔서 저희 가족이 다 약속의 땅으로 들어 간다. 가족이 다 우리들 교회 오셨다.어머니 동생 다 온다. 둘이 너무 싸워서 평안입니다 한다. 동생은 얼마전 양육 교사가 처음 되었다. 한 영혼을 케어 한다. 가문의 영광이다. 여러 분 아버지 때문에 약속의 땅이 되었는가? 맞다. 삶으로 이 확신이 든다.
적용
지금 우리 집이 하나님이 딱 맞게 주어 살게 한 집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우리집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 가는데 가장 수고한 가족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세상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2.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3-5절 12절 까지 같은 내용이다. 주어서 살게 하는 땅 약속의 땅에서 제사를 드리라고 한다. 하나님게 드리라고 하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가? 교제 하는 것이다. 예배를 의미 한다. 약속의 땅에 가면 하나님과 친밀 하는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그렇다고 구체 적으로 어떻게 드리는 것이 제사 드리는 것이 무엇인지 보자.
3절에 제사에 이름이 나온다. 화제 번죄 서원제 낙헌제 정한 절기제 소제 전제 복잡하다.
이스라엘 제사 종류가 몇가지인가? 5가지이다. 5가지 무엇인가?
번제 소제 화목 속제 속건제
속하지 않은 이름이 나온다. 화제가 나온다. 5가지 제사중에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말한다. 불로 태워서 하는 방식이다. 전제가 나온다. 제사를 드리는 방식이다. 어떤 방식인가? 포도주를 부어서 드리는 제사이다. 서원제 낙헌제는 5대 제사중 화목제 중이다.
들어가서 제사를 드리는데 가장 먼제 번제 화제의 방식으로 소양 곡식을 태워서 전제의 방식으로 부으라는 것이다. 제사의 방법을 요약하면 이렇게 된다. 어떤 의미가 있다. 4가지 특징이다.
1) 나를 태우는 제사이다. : 화제이다. 불로 태운다. 번제 불로 태우는데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세사에서 드리는 제사와 많이 다르다. 세상의 제사는 어떤가? 불로 태우는 것인가?그렇지 않다. 화제 아니라 정성으로 드리는 것이다. 차례를 드리는 가정이 있는데 명절 때 차례 상 핵심이 무엇인가? 정성이 얼마나 들어 가는 것인가? 조상을 노엽지 않는 것 주체가 조상이다. 조상에게 드려주는 것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반대인다.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살리시려고 베풀어 주시는 것이다. 그 주체가 구원 받아야 하는 우리에게 있다. 세사-> 정성 행위 더 쌓고 남긴다.
하나님은 화제 은혜로 비우고 태우고 없애는 제사이다. 정성으로 드리는 것은 형제에게 돈 내라고 한다. 화제는 형제에게 미안하다고 한다. 사랑한다. 화해 하는 것이다.
예배는 드려 주는 것 아니라 살려고 살길 광야 같은 집이 약속의 땅으로 되려면 태우고 버리는 이 예배에 목숨 걸어야 한다. 목장 예배 공예배 날마다 죽음의 독을 확인 하고 독을 말씀의 화제로 태우는 담력을 얻는 것
2) 향기가 나는 제사이다.
향기이다. 알려 주고 일괄적으로 향기를 내라고 한다. 원어의 뜻을 찾아 보니깐 진정 시키는 냄새이다. 만족이 되는 냄새이다. 그래서 향기로운 제사는 하나님이 진정 하고 만족 되는 것 우리의 제사를 흠향 하는 하나님 예배를 흠향 하시는 하나님이다. 우리가 여기서 적용이 나의 삶이 진정 하고 만족 하는 예배인가? 지체들이 나의 삶을 보고 진정 하고 만족 하는가? 수직 적인 하나님 관계에서 만족이 되면 사람 간에도 향기가 난다. 밖에서 향기가 나는데 집에서는 그렇지 못하는 것은 그렇지 못한것이다.
3) 나의 전부를 드리는 것이다.
제단위에 모든 것을 올리라는 것이다. 번제 화목제이건 동일하게 요구 하는 것 곡식을 드리고 번제로 포도주 부으라는 것이다. 곡식 포도주 무엇인가? 고운 가루는 계속 나온다. 키워드라고 생각하는것인데, 이렇게 결론 난다. 곡식 제물 포도주는 시간이다. 아끼고 쌓은 것을 아낌 없이 드려야 한다. 쾌락으로 달콤한 시간을 하나님이 그것을 올려 놓으라는 것이다. 제물 시간 드리는 것은 다 드리는 것이다. 전부를 드리는 제사이다. 돈과 시간이 아까운가? 안깝다 안까워야 결혼 할 수 있다. 결혼 하면 아깝다. 우리 주님께서도 전부를 드릴때 교제를 할 수 있다. 빌립 보서 3장 전제로 드려도 나는 기뻐 한다.- 바울
전제로 드리는데 그 일이 기쁘다. 전부를 다 드리는 것을 기뻐해야 한다. 딜 하지 말라 하나님이 100% 옳으시다. 전부를 드리고 목장을 섬기고 가족을 섬겨야 한다. 우리 집이 약속의 땅이 된다. 하나님 앞에서 전부 드리는 것을 작은 것을 숨기지 말고 벌거 벗고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전 인격적이다. 벗고 나아가야 교제 할 수 있다.
4) 나의 세월을 드린다.
곡식 포도주는 어떻게 재배하는가? 씨 뿌리고 물 주고 잡초 뽑는 시간 포도주도 포도를 담궈서 발효 하고 숙성한다. 시간을 드린다. 오랜 세월을 통해서 인내 수고를 거쳐야 한다. 단단한 곡식 알갱이를 고운 가루로 만들어야 한다. 주님께 들여야 하는 것이 인고의 세월 나의 자신을 빻아서 갱신 하는 세월 사업 실패로 내몰리는 경제적 고난의 세월 당장이라도 이혼 하고 싶은데 아무 소망이 없는 답답함 나 혼자의 외로운 세월 이런 험한 사건으로 단단한 내 자아가 빻아지는 재물로 가져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흠향 하는데 스토리를 드리는 것이다. 간증을 드리는 것이다.
디이스 스토리 디이스 마이 송
설교때 노래 하는 것이 유행이다. 그래서 한다. 아모르 큐티 했잖아. 우리들 교회예배가 건강한 것이 예배때 고운 가루 포도주 간증이 넘친다. 지금도 툭 치면 스토리가 나온다. 33년간 시체 같은 아버지의 인고의 세월 17년간 희귀난치의 질병으로 가시를 않고 싸워야 하는 것 곡식이다. 그리고 포도주이다. 목장 갈 때 한주간 스토리 가고 하나님게 제사를 드려야 한다. 흠양 해야 한다.
제가 잘 못했을 수 있다. 목자 모임이 없고 목장은 있다. 간증 할 것이다. -> 아버지 사건으로 오랜 세월 동안 매여 있었다. 나름 광야의 훈련 받았다. 너무 성숙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었을까?요? 어떤가? 저는 스스로 저를 그렇게 굳게 믿었다. 나는 성숙하다 친구들에 비해서 빡센 고난을 받아서 너희보다 생각이 깊다 한다. 나는 너희와 다르게 겸손하다 그렇게 괜찮은 줄 알았다. 제가 이제 너무 광야 같은 삶을 살아서 벗어나고 싶어서 꿈 꾼 것이 처음에는 스팩이였다. 마음대로 안된다. 대학을 원하는 곳에 못 가고, 계속 광야가 이뤄진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결혼이다. 결홀잘해서 광야를 탈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준비 한다. 많이 한다. 아무 자매 생각하지 않고 제고제고 약속의 땅이 맞는지 검증 한다. 그런데 한 자매가 제가 좋다고 한다. 믿을지 모르지만 프로프즈 바도 결혼 한다.
고백을 받는데 아내이다. 한 교회에서 본다. 그 자매를 결혼 상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전도사인데 청년들 사이에 어린 자매이다. 되게 많이 났는 줄 알았는데 그정도 아무 것도 아니다. 6살이다. 도둑 놈이지 그렇게 생각한다. 청년대 예쁘게 생기고 남자친구가 있었다. 제가 저와는 언아더 레벨이라고 생각한다. 건너 부잣집이라고 하고 미국에서 유학하면서 만났는데 다들 경제적으로 공부 해서 이렇게 기숙사에서 3-4명같이 사는데 그런데 이 친구가 혼자서 아파트 얻었다. 그 사이로 끝났다. 아버지가 사업 한다. 그때는 저는 집에 시체 같은 아버지가 있어서 그런 상황인데 처다 보지 않았는데 양심이 있는데, 그 자매가 좋다고 한 것에 대해서는 구지 좋다고 해서 구지 나는 가난해서 그렇게 할필요 가 없었다.
많이 좋아 했다. 거절 했다. 너는 괜찮아? 별 볼일 없다고 하는데 너무 좋다고 한다. 그래서 교제를 했다. 혼자 상상했다. 너무 예뻤다. 그리고 아버지가 사업을 한다. 미국에서 뭔가 혼자 독채 쓰고 부티 난다. 그래서 와 아버지가 사업 하고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 상속 문제로 싸울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결혼이 순탄하다. 직업이 이래서 그 미국에서 장인 장모 한테 저를 믿어 주십시오 넘어 와서 결혼 한다.
그래서 미국 한국 에서 하고 하는데 신혼 집에 전입 신고 하는데 그날부터 이상한 우편 물이 날아 온다. 뜯어 보니깐 생전 보지 못한 빨간 마크가 있다. 체무 독촉장이 있다. 이것이 무엇인가? 알고 보니깐 일찍 망하고 유학 시킨 것은 빚을 내서 보낸 것이다. 지금 변변한 집이 없고 결혼 했는데 초대를 안한다. 결혼은 신중 해야 한다.
교제 하고 있는 분들은 아직 늦지 않았다. 가능 하다면 신중 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급한대로 아내 안에 있는 것은 갚을 능력이 되면 해드폰 개통이 안된다. 묶여 있다. 거기서 제 돈으로 해결 한다. 결혼 생활이 시작 되는데 제가 우리 아내가 너무 이쁘다 하지 못했다.
너무 뒤집어 진다. 외동딸인데 저희 아내만 그런것인데 그런 일들을 심각하지 않다. 저 혼자 독촉장을 흔들흔들 한다. 잠도 잘 먹고 잘먹는다. 보는 자체가 짜증난다. 특별히 일이 있는 것이 아닌데 언제 까지 이렇게 사는가 한다. 울어 버린다. 울면 어떻게 나쁜 놈이 된다.
얼마나 혈기 부리고 생색 낸다. 그렇게 신혼을 지옥으로 살다가 우리들 교회 온다. 목사님이 창세기 1장으로 섬기는 삶이라는 말을 한다. 16절에 두 광명채 해 달을 설명 한다. 달은 태양 빛을 반사해서 태양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다. 예수 힘입어서 빛을 낼 수 없다. 자랑 할 것이 없다. 제가 그 말씀이 인정이 되었다. 하나님이 나타나서 책망 하는 것이다.
그때 큐티 나눔 하는데 루게릭 병에 가는데 7년 동안 병수발 하는 것인데 죽을 것을 생각하는데 그 얘기가 나의 얘기이다. 제가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사춘기때 방황이 없고 나는 아버지 병 수발다 하고 엄마가 하라는 대로 다 한다. 교회 열심히 다하는데 내가 무슨 문제가 있는가? 머리로 아는데 저는 나는 괜찮은 죄인이지? 문제는 우리 와이프 장인 이지 그동안 생각한 것을 알았다. 악하다는 것을 모르고 그 말씀으로 알게 된다.
그때부터 내가 아내가 나 때문에 숨막혔을 것이라는 것을 처음로 한다. 그렇게 말씀이 들리고 죽음의 독 악날한 교만의 의 독 고난을 말씀으로 통과 한 것이 아니라 극복 해서 이런 사람의 목을 조이는 괴물 독을 화재로 태워서 아내가 숨을 잘 쉰다.
제 설교를 피드 백 하고 잘 했다고 한다.
적용
내가 화제로 태워야할 내안의 독은 무엇입니까? 하나나님께 소제와 두려야할 나의 세월의 재물은 무엇입니까? 나는 목장에서 향기를 풍기고 있습니까? 악취를 풍기고 있습니까?
3. 내가 본이 되어야 한다.
14-하나님께서 제사의 규례를 주시는데 4절에 걸치는데 제사의 규례는 이스라엘 백성 뿐만 아니라 타국에도 행하라고 한다. 누구에게 차별 없이 주어진다. 출신 성분 빈부 귀천을 막론하고 모두가 제사 드릴 자격을 준다.
출애굽 하는데 백성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잡족이 나오는데 그 잡족이 이스라엘과 같이 가는 것이다. 그 타국인들이 믿음이 없다. 이상한 신 믿는다. 타국인들 때문에 불신앙들이 커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집집 마다 가정 마다 타국인이 있다. 타국인 같은데 명절 때 얼마나 어려우실까? 차례 상 앞에서 나는 기독교여서 절을 안 하겠다고 하는데 힘이 들을 것이다. 이런 불신 가족 바라보는데 내 마음에서 종지부를 찍으면 안된다.
우리 가족은 변하지 않을꺼야 하면 안된다. 이런 말은 없는 것이다. 그들도 약속의 땅에서 기다리고 있다.
결론은 15- 타국인도 여호와 앞에 그러 하라고 한다. 어떤 한것에 달려 있다.
불신자 가족의 구원은 너희에게 달려 있다. 내 가족이 따라 온다. 2주전에 지지난 주에 라이브 하는데 세례를 하는데 한 청년의 간증이 남는다. 술 오토바이 패 싸움 하는데 방황 하는데 아버지 오신 이후로 목자 되시고 어머니는 평안입니다 보면서 우리 엄마 아빠 너무 이상하다고 해서 궁금해서 온다. 세례 까지 받는다. 이것이다. 어떤 하대로가 우리집이 약속의 땅으로 가는 문이다. 부모님이 바뀌어야 해 배우자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광야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빠귀어야 한다. 15장의 약속의 땅이 펼쳐진다.
적용
내 마음속에 타인으로 종지부 찍은 가족(친척)은 누구입니까?
나의 어떠한 대로 불신 가족을 전도한 경험이 있습니까? 불신가족의 전도를 위해 내가 가장 먼저 해야할 ' 어떠한 대로'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1.은우언니
- 현재가 나의 약속의 땅이라는 것을 알고 (번제 소제 화목 속제 속건제)의 큐티로 예배를 사수하고, 하루를 기쁘게 살도록.
2. 다님:
- 생활예배가 우선될수있는 마음을 주시고 환경을 열어주시길
- 무기력한 이때를 잘 누릴수있길
3. 세정
- 하나님께서 우리집을 딱 맞게 셋팅하신것을 알고, 주님께 전부를 드리는 마음으로 예배에집중할 수 있길
- 내가 어떠한대로 믿지 않는 가족들이 따라올 수 있게 본이 되어 하루를 그저 감사 속에서 살아가기를
- 병상에서 고생하는 아버지 구원 위하여 기도합니다.
4. 지윤
- 내게 허락하신 이 자리가 약속의 땅임을 믿고 불평 불만 하지 않고 향기나는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 할 일을 미루지 않고 계획한 일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