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 큐티
디모데전서 1:15
임재택 목사님 (토론토 중앙 교회)
[ 말씀 ]
1. 세상에 임하신 예수, 그러나
적용 ) 근거 없이 비판하며 판단하였던 적은 언제였나?
2. 고백된 과정 속에 나옵니다. 내가 죄인중에 괴수니라 (Worst Sinner)
적용 ) 우리 집에서 가장 큰 죄인은 누구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가?
3.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것
적용 ) 은혜의 강이 바다로 흘러감에 있어서 걸림돌이 된 적은 언제였는가?
[ 나눔 ]
지현
- 출장을 다녀왔는데, 힘들었지만 금융 치료로 잘 버텨서 다녀왔다.
지민
- 이번주에는 아파서 연약해졌었다. 한동안은 지체들의 연락으로 버텨왔었지만 이번부터는 혼자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과의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다.
예진
- 이번주에 링겔을 맞아야 할 정도로아팠다. 아파서 아버님이 차를 태워주셨는데, (신현하님) 결혼 예배에 함께 참여를 하게 되어서 행복했다.
- 가족 전도할수 있는 사람이 혼자라고 느껴져서 두려웠었다. 하지만 중보기도를 부탁하고 지체들의 세심한 배려로 하나님이 책임지심을 느끼고 마음이 채워졌다.
지연
- 수요예배에 오기로 했던 친구가 잠수를 타서 전도를 못했다는 실패감과 그 와중에 하나님과의 예배 보다는 사람들의 위로를 원하는 내 모습에 낙심했다. 그 사건을 통해 교만한 내 모습을 봤다.
- 제주 큐페 피드백 잘 다녀왔다. 요즘 사랑을 많이 받아서 기부니가 좋다.
[ 기도제목 ]
예진
- 의지하는 대상이 하나님이 되도록
- 아빠, 동생 구원 - 추석 가정 예배 주님 인도함에 순종하도록
- 구직 과정에서 올라오는 욕심 교만 인정되고 회개되도록
- 이번주 말씀 묵상할때 내가 죄인 중 괴수임이 인정되고 겸손하도록
- 신교제 신결혼 잘 인내하며 인도 받기를
지민
- 아픈 곳 낫고 건강 회복하도록
- 하나님만 의지하는 한 주 되도록
*스페샬 게스트*
예닮
- 한 주 버틸 수 있는 힘 주시도록
- 말씀묵상에서 사랑의 하나님 체험하도록
-탐욕의 무덤에서 벌초 할 수 있도록 (잔디라도 잘라보자)
지연
- 본가가서 삶으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 가족 구원
- 교만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