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30917
본문: 열왕기하 4:38~44
제목: 말씀대로 남았더라
이스라엘의 금송아지 숭배는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우리 인생에도 1, 2차, 3차 흉년이 이어진다.
1. 흉년의 때에 말씀의 공동체에 머물러 앉아야 한다. 열왕기하 4장 38절,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제자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 제자들은 엘리사 앞에 나왔다. 가르침을 듣기 위해 자리를 잡고 앉았다. 흉년이라는 죽고 사는 문제 앞에서 이런 공동체가 무슨 힘이 있어 보이겠는가? 흉년 앞에서 떠나지 않고 남아있기가 더 어려운 공동체다. 열왕기하 4장 43절, 그 사환이 이르되 내가 어찌 이것을 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하나 엘리사는 또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그들이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공동체를 떠나지 않고 남아있는 제자가 100명이다. 가정과 교회는 말씀으로 직접 세우신 공동체다. 창세기 2장 24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마태복음 16장 18절,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가정과 교회는 문제가 생겼다고 떠나야 할 곳이 아니다. 문제가 생길수록 더 굳게 머물러야 하는 공동체다. 오직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앞에 앉은 사람들만이 흉년 가운데 먹고 남는 구원을 경험했다. (적용) 어떤 흉년을 겪고 있는가? 흉년을 핑계로 떠나려고 하는 곳은 가정, 교회 어디인가? 내 역할의 자리에 딱 앉아 있는가? 어정쩡하게 서 있는가? 딴 곳을 바라보며 억지로 있는가?
2. 한 사람이 중요하다. 열왕기하 4장 38~39절,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제자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 들포도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호박을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그들은 무엇인지 알지 못한지라, 사환은 뭘 해야 될지 모른다. 게하시의 무능력함은 계속 나오고 있다. 말씀 듣는 중에 국거리를 가지러 나간 사람은 한 사람이다.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갔다고 한다. 흉년이 든 밭에 무슨 변변한 채소가 있었겠는가? 유혹이란 들호박처럼 교묘하다. 유사 호박에 너나없이 속아 넘어갈 수 있다. 열왕기하 4장 40절, 이에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였더니 무리가 국을 먹다가 그들이 외쳐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죽음의 독이 있나이다 하고 능히 먹지 못하는지라, 무리가 죽을 먹다가 솥에 죽음의 독이 있다고 한다. 평소에는 먹을 것이라고 생각도 안하던 것을 궁하니까 가져왔다. 와서 보니 독을 같이 가지고 왔다. 종류별로 흉년을 맞이할 수 있다. 내 수준에 전혀 안 맞는 것 같은 배우자, 회사, 학교를 택했다. 같은 솥에 밥해먹고 사는 부부인데 그 회사의, 학교의, 결혼의 독이 같이 왔다. 말씀 없이 불신 결혼해도 택자는 거기서 주님을 만난다. 말씀 듣고 적용한 일중에 실패한 일이 얼마나 많은가? 배우자 탓하지 말고 나 한 사람이 중요하다. 목장에서 같이 다 외쳐주었다. 인도받고 결혼했다면 독이 와도 어쩌겠는가? 독이 있어요, 날마다 외치면 된다.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도와주신다. 열왕기하 4장 41절,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솥에 던지고 이르되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하매 이에 솥 가운데 독이 없어지니라, 엘리사가 대단한 능력을 발휘한 게 아니다. 흉년이니 특별하고 귀한 가루였을리 없다.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흔하고 싼 밀가루를 던졌다. 경제적으로 손해 아닌가? 상식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 상식적이다. 그 국을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고 한다. 독이 든 맛이 나는 국을 다시 먹어야 하는 것이다. 엘리사의 말이 끝나자마자 독이 해독되었다.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것이기 때문에 자녀에게 줄 최고의 혼수는 더럽히지 않은 호적이다. 그 가루가 특별한 게 아니다. 복음의 가루인 것이다. 오직 복음만이 말씀만이 삶의 중독을 해결할 수 있다. 독을 품은 온갖 중독들도 복음 가루 하나면 해결되는 줄 믿는다. 우리 목장이 아무것도 아닌 가루 같으나 목장에서 다들 살아난다. 너를 이해하기 위해서 끝없이 생각할 때 너를 이해하는 나의 지경이 넓어진다. 힘든 사람과 계속 안되는 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think를 많이 해야 하는지 모른다.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이다. 어떤 식구도 버릴 식구는 하나도 없다. (적용) 말이 안되는 적용으로 결혼하고 회사 가고 했는데 죽음의 독이 올라오는가? 죽음 같은 고난에서 말씀 듣고 채소 캐러 나가는 한 사람인가? 말씀의 해독 가루로 없애야 할 내 안의 독은 무엇인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말씀하신대로 독이 없어진 구원을 경험한 일이 있는가?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임이 이해되는가?
3.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결국은 이타적인 것이다. 열왕기하 4장 42~44절, 한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만든 떡 곧 보리떡 이십 개와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린지라 그가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그 사환이 이르되 내가 어찌 이것을 백 명에게 주겠나이까 하나 엘리사는 또 이르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그들이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그가 그들 앞에 주었더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먹고 남았더라, 바알 살리사는 세가지의 주인이라는 뜻이다. 농사가 잘되었지만 기복으로 끈끈이 뭉쳐있는 곳이었다. 이 사람이 흉년의 때에 처음 만든 떡을 가지고 왔다는 것은 예배를 사모했다는 뜻이다. 율법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이 북이스라엘에 있다.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다는 표현이 네 번이나 나온다. 엘리사는 끊임없이 무리에게 줄게 있는가 생각하는데 믿음 없는 사환은 내가 어찌 주겠는가 한다. 흉년에 먹고 남으려면 무리에게 주어 먹게하라고 네 번이나 반복한다. 하나님께서 엘리사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이 먹고 남으리라, 말씀하셨다. 우리 인생의 그 어떤 흉년도 하나님의 사람을 돌보려는 이름 없는 한 사람을 막을 수 없다. 헌물이라는 단어가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가까워야 드릴 수 있는 단어다.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도 헌금도 십일조도 잘하지만 목장 섬김도 자발적으로 섬기니까 먹고 남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원어로 보면 4장 마지막이 여호와로 끝난다. 4장에는 다섯 가지 이적이 나왔는데 모든 것이 말씀 가운데 나타났다. (적용) 예배가 회복된 한 사람인가? '내가 어찌 이것을'이라며 지체들과 나누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집과 목장은 해독 공동체인가, 갈등 공동체인가? (나눔)
(말씀 요약) 흉년의 때에 말씀의 공동체에 머물러 앉아야 한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 기도하고 결정한 것은 주님께서 반드시 책임지신다.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이다. 해독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목장모임)
우리 목장은 마음의 독, 쓴 독이 올라오는 일이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또 한주간의 삶도 함께 나눴습니다. 우리 목장이 귀한 해독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샬롬!!
(기도제목)
상진: 1. 생활예배
2.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었는데 개의치 말고 나아가도록
3. 강아지와 공원산책 잘가고 웨이트 운동할 때 다치지 않도록
4. 아빠, 누나네, 동생네, 저, 강아지 모두 화평하고 건강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불신교제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기
문상: 1.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며 겸손히 무조건 순종할 수 있게
2. 내일 다시 출근하는데 일하면서 알려주신거 모두 생각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3. 일할 때 담배, 커피 생각 안 날수 있게
4. 인정받고 칭찬 받으려고 빨리 하지 말고 차분히 일하며 지적받는 것에 두려움 갖지 않게
5. 만남에 축복 주신 것에 감사하며 잘 안되지만 허락하신 영혼들 잘 섬기며 내 분수에 맞게 경계를 잘 지킬 수 있게
6. 지금 마음이 많이 평안하고 기분이 많이 업되어있는 상황인데 평안할수록 하나님을 생각하고 죄짓지 않게
7. 부모님 건강(아버지-폐, 다리, 장) (어머니- 인공관절 수술, 혈액순환)
8. 내 힘으로 끊을 수 없는 중독 끊어 주시길(음란, 담배, 커피, 불안증, 인정중독, 승부욕)
9. 문상이 건강을 위해
10. 주일예배, 목장예배 무조건 사수할 수 있게
형민: 1. 저희 아버지 이번주 금요일 MRI 촬영이 문제없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만: 1. 퇴근하고 운동, 독서 꾸준히 해나가도록
2. 정신건강 회복
3. 어머니 여동생을 용서하고 잘 관계 맺을 수 있도록
4. 직업, 직장 문제 좋은 방향으로 풀리도록
5. 아버지 건강, 어머니 건강하시도록
6. 신교제, 신결혼
장민: 1. 예배와 목장 잘 붙어가도록
2. 가정 안에 하나님의 한사람이 될 수 있도록
3. 아버지가 파킨슨병이 진행되고 이번에 입원하실 때 머리에 충격으로 치매증상이 오셨는데.. 함께 잘 감당하도록
4. 형의 예배 회복과 신교제 신결혼
5. 나의 신교제 신결혼
6. 가정경제를 채워주시고 직장생활 잘할 수 있도록
7. 건강관리와 관계 속에서 불신앙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8. 작은 헌물 주께 항상 드릴 수 있도록
9. 매일 큐티와 주일예배, 말씀 속에서.. 말씀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10. 정욕과 음욕속에서 나 자신을 잘 통제하고 절제할 수 있도록
창민: 1. 세상의 즐거움이 아닌 신앙안에서 기쁨 누릴 수 있도록
2.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따뜻하게 대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경태: 1. 시간의 십일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양교 끝까지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3. 신결혼 전까지 혼전순결 잘 지킬 수 있도록
4. 질서에 순종
5. 동생 가정이 말씀 안에 하나될 수 있도록
6. 건강관리
7. 잘 죽어지는 방법에 대해 묵상해볼 수 있길
8. 직장 내 인사사고 발생하여 분위기 좋지 않은데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희윤: 1.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마다 마음에 독이 올라오는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말씀의 가루로 해독시켜 주시길
2. 고장난 회사 pc 데이터 복구 잘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3. 추석 전까지 업무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4. 진로의 문제 가운데 말씀 따라 기도하며 인도함 받을 수 있길
호진: 1. 10월 첫째주 치과 치료 받을 때까지 치아가 건강해지며 수영 꾸준히 잘 배우고 꾸준히 식사량 조절하고 다이어트하도록
2. 큐티하며 내 마음의 독이 무엇이지 깨달을 수 있도록
3. 직장과 진로의 문제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할 수 있도록
4.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의 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