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말씀대로 남았더라
본문 : 열왕기하 4:38-44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흉년의 때에 말씀의 공동체에 머물러 앉아야 합니다.
Q. 어떤 흉년을 겪고 있습니까? 흉년을 핑계로 떠나려고 하는 곳은 가정, 교회, 어디입니까?
Q. 내 역할의 자리에 딱 앉아 있습니까? 어정쩡하게 서 있습니까? 딴 곳을 바라보며 억지로 있습니까?
2.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Q. 말이 안되는 적용으로 결혼하고 회사 가고 했는데 죽음의 독이 올라옵니까?
Q. 죽음 같은 고난에서 말씀 듣고 채소 캐러 나가는 한 사람입니까?
Q. 말씀의 해독 가루로 없애야 할 내 안의 독은 무엇입니까?
Q.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말씀하신 대로 독이 없어진 구원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Q.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임이 이해되십니까?
3.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Q. 여러분은 예배가 회복된 한 사람입니까?
Q. '내가 어찌 이것을?'이라며 지체들과 나누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의 집과 목장은 해독 공동체입니까, 갈등 공동체 입니까?
기도 제목
A 자매
1. 독이 없어진 구원을 경험했음에도 여전히 남은 의심의 독, 내가 옳다의 독에 말씀의 가루를 뿌려주세요ㅠㅠ
2. 내 역할, 내 자리에 딱 앉아 말씀을 남기고 한 영혼을 살리는데에 쓰임 받을 수 있기를
3. 회사에서 맡겨주신 하반기 프로젝트에 남은 것을 보고 즐거운 마음 주셔서 감사해요. 모든 과정에 기름부어주시길
4. 우리 목장 식구들이 독이 있어요!!!를 외치고 해독됨을 누릴 수 있도록ㅠ 그래서 예쁜 얼굴들 더 빛나게 되기를!!!!
5. 애국자의 길,, 신교제, 신결혼
B 자매
1. 흉년에 때에 제자들이 엘리사 앞에 앉은 것처럼 마음이 곤고해진 지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큐티 말씀으로 기도하는 이번 한 주 보내기
2. 말이 안되는 적용으로 학교에 갔는데 독이 함께 왔어도 채소 캐러 나가는 한 사람이 되어 선물 사러 가기를, 그리고 예수 믿는 사람임을 드러낼 편지 쓸 지혜 주시고 해독 공동체와 머리 맞대고 준비한 선물과 적용을 주님이 반드시 책임져 주실 것을 믿으며 담대히 면담 하고 오기를
3. 전도한 학생이 혼자 와서 예배도 드리고 갔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ㅠㅠ 한국이 사명지인걸 알면서도 화려한 과거가 그리운데 말씀의 공동체에 잘 머물러 앉아 있는 내가 되기를
4. 논문 주제 잡아야 하는데 내 힘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 의지하기를, 복음 전하는 그 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5. 수업을 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잘 따라오는지, 수업이 너무 쉽거나 어렵지는 않은지, 강의 중간 평가를 앞두고 두려운데 하나님께 지혜 구하며 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