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9.17.(주일) 열왕기하4:38-44 「말씀대로 남았더라」
이스라엘의 금송아지 숭배는 하나님이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사건을 주시는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됩니다. 이 영적인 흉년은 육적인 흉년으로 이어졌어요. 우리 인생에도 1차, 2차, 3차 이렇게 흉년이 이어지는데 흉년 때문에 망하는 삶이 아닌 흉년 때문에 말씀이 들려 먹고 남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1. 흉년의 때에 말씀의 공동체에 머물러 앉아야 합니다.(38a절)
Q. 어떤 흉년을 겪고 있습니까? 흉년을 핑계로 떠나려고 하는 곳은 가정, 교회 어디입니까?
Q. 내 역할의 자리에 딱 앉아있습니까? 어정쩡하게 서있습니까? 딴 곳을 바라보며 억지로 있습니까?
2.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38b-41절)
Q. 말이 안 되는 적용으로 결혼하고, 회사 가고 했는데 죽음의 독이 올라옵니까?
Q. 죽음 같은 고난에서 말씀 듣고 채소 캐러 나가는 한 사람입니까?
Q. 말씀의 해독가루로 없애야 하는 내 안의 독은 무엇입니까?
Q.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말씀하신 대로 독이 없어진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Q. 이 세상의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임이 이해되십니까?
3.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42-44절)
Q. 여러분은 예배가 회복된 한 사람입니까?
Q. '내가 어찌 이것을!!' 이라며 지체들과 나누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에요? 시간이에요? 돈이에요 목장이에요? 나눔이에요? (여러 가지 많잖아요. 내가 이것 만은 나누지 못해! 하는 것)
Q. 여러분의 집과 목장은 해독 공동체입니까, 갈등 공동체입니까?
'그 한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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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나눔>
은솔
1. 독이 있으면 독이 있다고 기도 드림으로 평안하도록
2. 온 가족 영적 하나 되도록
3. 신교제
하경
1. 이번주 금요일 퇴근하고 외할아버지가 사시는 강릉에 추석을 앞두고 미리 가게 됐는데 (엄마도 제주도에서 강릉으로 온다고 함)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24일에 돌아와서 주일성수, 목장모임 잘 할 수 있도록
2. 요즘 집 앞에 있는 교회가 자꾸 생각이 나고 그 교회 홈페이지도 자주 들어가게 되는데 (그 교회가 새 예배당을 세울 계획중이라 더 그런 것 같음) 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기도하고 공동체에 물을 수 있도록
3. 그룹홈에 같이 사는 송수경 가족들과 교회를 다닐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윤지
1. 내 의와 독기를 내려놓고 목장에 잘 물으며 목장에서 해독받을 수 있길
2. 양육자로서 말씀 묵상을 게을리하지 말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경험하며 하나님께 받은 그 사랑을 동반자들에게 잘 흘려보낼 수 있길
3. 삶의 우선순위를 잘 정하고 갖은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길
4. 신교제에 대한 간절함이 많이 사라져가고 있는데 말씀을 보며 원인을 잘 깨닫고 간절함이 회복될 수 있길
섬김
1. 다음달 보험청구사 시험인데 몸이 지치지만 지혜 주셔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쉬어야 할 때 잘 쉬도록
3. 오늘 말씀 너무 은혜였고 마음을 찌르는 말씀이었는데 사람에 대한 이해의 깊이와 넓이가 더 넓어지고 깊어짐의 시작인 것을 깨달아 잘 해석하고 갈 수 있도록
4. 싫어하던 둘째 고모 네가 우리 집에 오셨다고 들으니 기분이 묘했는데 고모에 대한 일도 잘 해석하고 갈 수 있도록
루빈
1.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해독의 공동체인 우리 목장에 잘 나누며 갈 수 있도록
3. 매일 큐티! 아침에 말씀 본문이라도 읽고 나갈 수 있도록, 하루 동안 주신 말씀으로 해석하고 적용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스더
1. 열공하는 한 주 되도록
2. 내 마음 잘 들여다 볼 수 있도록
3. 가정을 이루기 위해 직면하고 내려놓아야 하는 부분들 직면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4. 매일 기도, 큐티, 청소 놓지 않도록
시은
1. 이 세상의 모든 관계가 나를 위한 것임이 이해될 수 있도록
2.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한 주 지낼 수 있도록
3.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