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7일 주일설교 녹취록
말씀대로 남았더라
열왕기하 4:38-44
이스라엘의 금송아지 숭배는 하나님이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사건을 주시는데도 계속됐다. 영적인 흉년은 육적인 흉년으로 이어졌다. 흉년 때문에 망하는 삶이 아닌 말씀대로 남은 삶이 되어야 겠습니다.
1. 흉년의 때에 말씀의 공동체에 머물러 앉아야 합니다.
엘리사가 갈멜산을 주요 기점으로 삼고 길갈에 말씀을 전하러 갔는데 흉년이 들었다. 7년 흉년이다. 기적의 사건들이 연대기 순이 아니고 주제별로 기록하였다. 길갈은 어떤곳인가요? 여호와께서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게 하셨으므로 이름을 길갈이라고 한 성경에서 많이 쓰여진 유명한 길갈이다. 북쪽에도 길갈이 있다. 흉년의 피해를 많이 받은 곳은 북쪽에 있는 길갈이다. 금송아지 숭배를 하는 북이스라엘은 4대를 이어지는 오모리 왕조의 악행으로 하나님이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사건을 주시는데도 멈추지 않고 지속된다. 영적인 흉년이 육적인 흉년으로 이어졌다. 기근과 궁핍이 오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살펴야 한다. 흉년은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린 삶의 결론이다. 엘리사때도 흉년이 또 온것이다. 흉년의 악순환을 우리는 북한에서 보고 있다. 어떤 흉년을 주셔도 회개하지 않고 또다른 흉년을 불러들이고 있다. (조선 말기 얘기) 그당시 생활상중에서 믿며느리를 데려오려면 2달러가 필요했다. 가난하면 2살부터도 먹고살것이 없으니 시댁의 노예로 크게 되는 것이다. 너무 고된 학대로 희망이 없어서 너무 밥도 안주고 말할 수 없이 가만히 둘둘말아서 산에 버리고 며느리를 새로 들이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나라가 조선이었다. 너무 가난하니 밥한끼에 노예로 보내고 가정이라는 단어가 1950년대까지 없었다. 아무리 없어도 부부간의 겸상도 없고 남자만 혼자서 독상받고 남으면 여자가 먹었다. 흉년과 기근과 가뭄이 반복되도 왕부터 선민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길을 모르고 회개를 모른다. 기독교가 들어오고 반만년의 기근을 해결해주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일이고 사실이다. 지금은 딸과 며느리를 밥한끼에 팔아먹지 않는다. 리비아 홍수도 2만명이 죽어가는데 이것이 나라분열이 초래한 예고된 인재였다. 최대의 산유국이지만 자원이 많다고 잘사는것도 아니다. 자기네들끼지 정권다툼한다고 믿생을 보살필 겨를이 없었다. 말씀이 들어가면 가난할 수가 없다. 북이스라엘 제자들이 엘리사 앞에 앉았다. 기특하다. 앉았다는 것은 움직임을 멈추고 한자리에 머물러 앉았다는 것이다. 제자들은 흉년의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멈추고 엘리사앞으로 나왔다. 엘리사 가르침을 듣기 위해 앉았다. 흉년이라는 죽고사는 문제앞에서 이런 작은 공동체가 무슨 힘이 있어보이겠는가. 하지만 흉년때에 공동체를 떠나지 않고 있는 제자들이 100명이나 있다. 밥한공기라도 줄것 같은 벧엘과 단에 가면 선지자 제사장 하겠다고 하면 녹을 주는데 그런데 제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엘리사 앞에 머물러 앉았다. 말씀의 공동체 안에 거했다. 물론 문제가 생기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해결책중하나가 가정을 떠나고 교회를 떠나는 것은 아니다. 가정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뤄진 곳이다. 가정과 교회는 그 모습이 연약하고 부족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우셨기 때문에 말씀의 공동체 거룩한 공동체이다. 가정과 공동체는 문제가 생길수록 더 굳게 머물러야 하는 공동체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안에 있기때문이며, 아무리 극심한 흉년이 와도 붙어만있으면 수지맞는공동체이다. 오직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앞에 앉은 사람들이 먹고도 남는 것을 경험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aajanffj dkswdkdi
적용질문: 어떤 흉년을 겪고 있습니까? 흉년을 핑계로 떠나려는 곳은 가정 교회 어디입니까? 내 역할의 자리에 딱 앉아있습니까? 어정쩡하게 서있습니까? 딴곳을 바라보며 억지로 있습니까?
2.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지금 엘리사는 흉년에 대해서 강의하는게 아니다. 흉년을 극복하는 믿음에 대해서도 설명하지 않는다. 사환에게 제자들을 위해 국을 끌이라고 한다. 사환은 뭘해야될지 모른다. 결국 솥에 국을 끌이려면 국거리가 있어야 한다. 말씀을 듣는 중에 이것을 가지러 나간 사람은 한사람 이었다. 한사람이 중요하다. 오늘 한사람에게 말씀이 들릴줄을 믿습니다. 아멘. 한사람이 들에 나갔다. 나 한사람이 큐티하고 예수믿고 적용하는 것이 모두를 살리는 길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 한사람쯤이 아니다. 그런데 흉년이 든 밭에 무슨 변변한 채소가 있었겠는가? 들포도 덩굴을 만나 들호박을 땃다고 한다. 겉모습은 호박인데 유사호박이다. 이건 독성이 있어서 먹으면 심한 복통을 잃으킨다. 그걸 모르고 채우고 돌아와 썰어서 국을 끌리고 무리에게 먹게했다. 흉년때에는 이것을 먹어도 되는지 아닌지 분별하지 못한다. 그러니까 40절에 무리가 국을 먹다가 솥에 죽음의 독이 있다고 한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다고 한다. 평소에는 먹을것이라고 생각생 안한 것을 가지고 온것이다. 가지고 오기를 했는데 와서 보니 독을 같이 가지고 온것이다. 우리도 종류별로 흉년을 맞을수있다. 취직이 잘 안되니 평소에는 쳐다보지도 않을 회사와 너무 결혼이 안되는 수준이 안되는 배우자... 낮추고 낮추어 택했는데 거기에 죽음의 복이 같이 온것이다. 실제적으로 폭력을 행하고 나가서 외도를 하니까 내가 저를 봐줘서 결혼을 했는데 내가 봐줘서 그 회사에 갔는데 외도를 해? 죽음의 독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이다. 조선의 여인들은 시댁에 팔려가고 이럴 때 죽음의 독이 올라오지 않겠는가. 그래서 우물에 빠져 죽었다는 비극이 많다. 교회 다니면서도 인도받으면서 결혼을 했는데 다 목장에서 인도받고 결혼했는데 먹어보니 죽음의 독이 있는경우도 허다하다. 신결혼이라고 했는데 독이 많아서 마음과 몸이 아파 살수가 없다. 객관적으로 보면 살수없는 부부가 많다. 같은 솥에 밥해먹고 사는 부부인데.. 그 회사에 결혼에 독이 같이 왔다. 독이 왔어요. 그럼 여러분 이게 실패한건가요?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합니다. 이게 실패한건가요? 여러분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독이 되고 독을 알맞게 쓰면 약이된다. 우리가 말씀없이 불신결혼해도 택자는 거기서 주님을 만납니다. 오늘 교회왔다는것만으로도 우리는 택자이다. 그러나 말씀듣고 적용한 것에도 실패한 것이 많다. 우리의 믿음의 분량이 작아서 실패하기도 하고 인도받았다면 주님은 반드시 책임지신다. 배우자 탓하지말고 오늘 나 한사람이 너무나 중요중요한 것. 이렇게 적용하는 한사람이 엘리사 공동체 있으니까 공동체에 그들이 외치는 것이다. 내 결혼이 직장이 학교에 독이 있어요 라고 외쳐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외치니까 이게 기기도하는 것이 중보기도. 목장에서 외쳐주는 것이고 이것이 얼마나 먹고 남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을 못따라간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 사람을 어쩌겟어요 하나님이 해결해주셔야지.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고 나누고 하나님이 들으시고 도와주신다. 엘리사앞에 앉아서 말씀을 들었던 공동체다. 금송아지 안섬기고 말씀섬기겠다고 와있는 공동체인데 하나님이 잊으시겠는가? 엘리사가 가루를 가져오라고 해서 넣고 독이 없어진다. 이 가루가 먼지 어떤주석에도 안나온다. 그런데 흉년인데 귀한 가루가 어디있었겠는가? 밀가루가 남아있었던지.. 경제적 관점에서 보자면 흉년때에 먹어도 부족한 밀가루를 죽에 넣어서 먹으라 하니 생도들이 너무 아까웠다. 다못먹을텐데. 그러니까 다시한번 상식을 뛰어남는 이상한 처방같지만 상식을 지키는 처방 맞다. 그 국을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하라고 하신다. 선지생도들은 그 독이 듯한 맛이 나는 국을 다시 먹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힘들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라 왕따 당한 학생들에게 학교 돌아가라 하면 싫어. 다시 결혼생활로 돌아가라. 다시 쓰고 역한 맛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학교를 떠나고 가정을 떠난다. 그런데 그냥 내가 먹기로 결정했다는 그것만으로도 엘리사의 말이 끝나자마자 독이 해결되었다. 목장에 온것만으로도 양육을 받는것만으로도 결혼을 지키겠다고 결정한 것만으로도 해결해주실줄 믿는다. 조금 전에 먹었던 죽음의 맛에 갇혀서 먹지 않았다면 이놀라운 일을 몰랐을것이다. 선지자의 말씀을 믿으며 국을 다시 먹었으니 국이 해독되어 먹을수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니까 죽을거 같은 학교 결혼 회사생활을 다시 하자고 하니 해독된 맛이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가루 복음의 가루가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이 역사한것이다. 날마다 큐티는 엄청난 가루가 되어 우리를 해독합니다. 들 호박 처럼 독을 품은 온갖 중독들도 복음가루 하나면 다해결이 된다. 여러분은 걸스데이 알아요? 우리 교회 청년하고 결혼을 하는데 점심때 찾아왔다. 그런데 예전에 아빠가 목사님이라고 해서 얼굴에 독기가 없더라고 연예인이면 독기가 있어야 하는데 너무 잘듣고.. 굉장히 그래도 호감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교회를 많이 나온다고 독기가 없는게 아니고 처음나와도 독기가 없을수있다. 청년부에서 결혼을 하고 보니까 들호박이 너무 많아 속았어 다. 그런데 이혼을 하지 않는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공동체에서 사람들이 외치는 것 같이) 목장에서 모두가 도와주세요. 가루를 넣어서 도와주세요. 목장이 아무것도 아닌 가루같지만 목장에서 다 살아나는 것이다. 나를 위해서 용서하는 것이다. 우리가 관계를 할 때 어디까지 용서할 것인가가 주제인데 그런데 모든 관계도 나 때문에 하는것이다. 너를 이해하는 나의 지경이 넓어지게 되면 이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내가 이해할 사람과만 교제한다면 관계의 폭이 너무 좁아지는것이다. 목장에서 이런 훈련을 끝없이 할 때 여러분의 지경이 감당못할 것이 없이 넓어지기 때문에 사회생활도 잘하게 되고 가난에서 탈피하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대인관계가 잘되면 어디를 가서도 인정받아요. 그런사람 싫어하는 사람없어요. 내 좁은 우물로 이해되는 사람과만 관계하겠다고 하면 내 세상은 좁은 우물로 끝난다. 근데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과 관계를 맺을 때 세상을 배우는것이다. 세상을 좋은 친구들과 좋은학교를 가서 끼리끼리 놀라고 한다. 그러니까 이해안되는 식구들과 살면서 이해안되는 훈련을 하는 것은 돈주고도 못사는 훈련이다.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것이다. 너를 위한것이라고 생색이 나면 지금까지 배운거 다 끝이다. 너무 인격적으로 자라서 욕한번안먹고 그런 부모밑에서 자랐다가 들호박 같은 배우자를 만났어요. 한번 욕을 하고 이러면 큰일난것처럼 그러니까 맨날 내가 너때메 얼마나 참았는줄 알아 그러는 순간 모든 것은 거품이 되는것이다. 그런데 남이면은 관계가 끊어버리는데 식구중에서 끊을 수 없는 사람하고 계속 관계를 해야되니까 그 상대방 때문에 끊임없이 훈련을 받는것이다. 끝임없이 배우는 것이다. 힘든 부모밑에서 자란아이들이 결혼생활을 잘한다. 감당못할 사람이 없다. 여러분들은 이래도 저래도 감사하지만 그냥 나는 우리 영조가 자기엄마가 무수리인데, 첫번째 왕비가 손이 곱다하니까 평생 독수공방시켰다. 그니까 사람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누구한테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른다. 어려서부터 이얘기 저얘기 들으면 놀라지 않는다. 그니까 다 훈련으로 삼고 어떤것도 하나님이 들어가면... 힘든 관계는 지켜야될 관계이다. 모든관계는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참았는줄알아 그얘기하는순간 지금까지 한 행동은 모두 물거품이 된다. 상대방한테 잘하는건 나를 위해서 나의 케파가 넓어지는것이다. 사람을 이해하는 폭이 ㅇ넓어지는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들교회가 조현병도 살고 다 사는거야 이혼안하고.
적용질문: 말이 안되는 적용으로 결혼하고 회사가고 했는데 죽음의 독이 올라옵니까? 죽음 같은 고난에서 말씀 듣고 채소 캐러 나가는 한사람입니까? 말씀 해독 가루로 없애야 할 독은 무엇입니까?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말씀하신 대로 독이 없어진 구원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임이 이해되십니까?
3.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바알 살리사는 3가지의 주인이라는 뜻이다. 이름에 바알이 있는거 처럼 기복으로 뭉쳐있는 곳이었지만 그곳에도 한사람이 있었다. 아무리 우리집안이 콩가루 집안이어도 여러분이 한 사람이 되면 되는 것이다. 바알 살리사는 3째 우상 3째 남편이라는 뜻인데 잘사는 곳에 3째 남편이라 함은 돈이 많은 곳에 음란이 있다는 것이다. 가난한 집은 싸우지 않는다. 항상 부자들이. 우리집은 너무 화목해요 이러면 우리집은 가난하고 날마다 분쟁이 많아요 이러분 그집은 부요하다. 분쟁이 있다고 악한것도 없다. 없어서 분쟁이 없고. 사람에게 뭘 대단한걸 갖다가 칭호를 주지 말라. 우리나라 그렇게 못살았는데 언제 잘살았다고 반려견을 1500만 마리나 키우면서 못살던때가 불과 100년 전도 안되는데 우리나라가 이제 0.6으로 떨어진다 인구가. 그런데 가임기의 여성 60%가 아이를 안낳고 결혼을 안한다. 결혼하고 아이낳고 낙태 안하고 이혼안하고 이거부터 지키는 이런 교회가 나와야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망한다 그래도 눈도 깜짝안한다 잘 살아져서 그렇다. 우리나라는 이기적이다. 인구가 절벽인데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고 여러분들은 매국노에요. 자기밖에 모르는 것이다. 20만명씩 70년되면 인구가 지금으로 더줄어갈것인데.. 1000만이 안되는 것이다. 70년만에 나라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북이스라엘에도 예배가 회복된 첫 예배의 소산을 가져온 사람이니까 예배가 회복한 한사람이 있는것이다. 무리에게 주어 먹게하다가 4번이 나온다. 그런데 이걸들은 사환이 내가 어찌 그것을 100명에게 주겠나이까라고 한다. 믿음 없는 사환은 내가 어찌 20개를 가지고 100명에게 줄수가 있겠어요. 늘 못하는 사람은 내가 어떻게 ... 내가 어떻게 이런다. 근데 엘리사의 사환으로서는 엘리사가 군대 고참병처럼 말도안되는걸 요구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정말 왜 보탬도 안되는 이런 사환을 이렇게 계속 붙이셨을까요? 우리가 다 그렇자나요 예수믿고 주님을 따른다고 하면서도 십자가 지라고 하면 불평이 나온다. 사환을 통해서 내 모습을 보라는 거에요. 왜 그랬을까 think를 해야한다. 깨어있어 훈련이 된다. 나는 정말 사람을 살리고 있는데 내가 처음으로 목자를 하는데 이 부목자께서 교회가서 자기 목장을 바꿔달라그랬어 내가 목자인데. 그래서 내가 저하고 1년만 같이 가보시고 그다음에 마음에 안들면 다음번에는 바꿔드리면 안될까요? 이분이 워낙 교양있으니 알았다고 그랬다. 얼마나 잘섬기는지 모르겠다. 마르다 같다 음식도 잘하시고.. 다음해가 됐어 비슷한 동네 사니까 또 우리 부목자가 됐어 목장바꿔달라 그랬어. 수 많은 사람이 살아나는데 왜 바꿔달라그러니 자기는 뜨거운게 감당이 안된다고 교양있게 목장을 드리고 싶다고.. 그래서 2번째는 바꿔드렸다. 나에게 굉장한 반면교사가 된 사건이다. 그때는 이해가 안됐다. 그렇게 내 옆에 사환을 붙일수가 있다. 엘리사 옆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은 속을 썩인다. 계속 게하시 얘기가 나오는것이다. 여러분들 가운데 여러분을 도와서 좋은 사환이 아니고 힘들게 해도 하나님이 붙여주신 사람 너무열심히 연구하는것이다. 왜그랬을까? 얼마나 여러분이 생각하면 성숙해지는것이다. 무리에게 주어 먹게하라 4번말하는데.. 우리 인생에 어떤 흉년도 하나님의 사람을 돌보려는 이름없는 한사람의 사랑을 막지 못한다. 오늘의 주인공은 길갈과 바할살라사의 한사람인 것이다. 무리를 넘치게 먹이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막지 못한다. 또 이런 흉년을 통해 더욱큰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것이다. 흉년이왔을때 지경이 넓어지게 되는것이다. 엄청난 배움이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직장생활을 할 때 이런게 너무 도움이 된다. 내가 잘한다고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을수있다. 기다리는것이다. 주어 먹게 하라고 하는데 헌물이라는거 자체가 하나님과 가까운것이고 하나님과 가까워야 화목제물을 드릴수있는것이다. 하나님과 가까운데 하나님께 헌물을 안드리겠어요 자발적으로 헌금 십일조 다 잘하지만 목장 섬김도 자발적으로 섬기니까 우리들교회에서 목장섬겨서 가난해졌다는 얘기는 들은적이 없다. 먹고 남는 역사가 일어났다. 우리들교회도 교회 자체로는 부강하다 빚이 없다. 여러분 자체는 평균화 되가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건강한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난을 탈피했어요. 말씀하신대로 순종하니까 열매로 증거를 할 수가 있게 된것이다. 목장드려서 망한 사람이 없다. 목장예배를 잘 드리니까 먹고 남는 것이 있게 하셨어요. 이것이 개인의 삶에도 이루어지는것이에요. 흉년이라는 문제가 생기면 자기만 살려는게 당연한것이지만 기본적이고 악하고 음란하다. 평소 잘 감추고 있는 죄가 흉년이 오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본성을 거슬러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는 흉년 같은 사건이 올 때 나만살고싶은 마음이 들어도 주신말씀으로 think를 하는게 습관이 됐다. 나보다 공동체를 생각하는 것이 목장에서 물어보니 되는것이다. 목장에서 주어먹게 하는 것을 연습하는것이다. 구원을 위해서 섬기는 훈련을 자의던 타의던 하게 되는것이다. 싫지만 목장을 섬겨야 한다. 주님이 그마음을 받으시고 흉년때말씀하신대로 먹고 남는 후한인생이 되게 하신다. 저는 정말 말씀읽히고 큐티하게 되고 목장에서 말씀가지고 나누고 오직 우리들교회 프로그램 이거밖에없는데 하나님이 우리교회를 축복하지 않으시겠어요? 제일 큰 열매가 청년부 이혼이혼안하는 것이다. 전해야한다. 그러니까 내가 말씀전하는거에 있어서는 원더우먼이다. 뽀빠이. 말씀대로 되어져서 말씀대로 간증할것이 너무 많은것이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예배가 회복된 한 사람입니까? '내가 어찌 이것을?' 이라며 지체들과 나누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집과 목장은 해독 공동체입니까, 갈등 공동체 입니까?
여러분 심각해요 인구가 없어져요. 그런데 예전에 우리 나라는 그냥 남자가 여자 버리면은 그냥 그 여자는 또 딴남자한테 그냥 가는거에요. 그니까 이 남자가 몇사람이나 부인을 얻어서 애를 낳는다. 버림받는 여자도 가서 애를 낳는다 그렇게 형편없어도 애는 많이났는데, 이혼이라는 말은 없고 버림을 당하는것이지.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시니까 가임기 여성 60%이상이 애를 안낳고 결혼을 안한다고 한다. 맨날 혼전 관계라고 낙태한다고 한다. 그리고는 결혼하자마자 이혼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자기한테 꼬리 흔들어줄 반려견이 나의 친구인 것이다. 그래서 단백질에 최고라는 개고기를 먹지 못하게 법으로 막았다. 정말 개판이다. 1500만 마리는 인구를 넘어서는. 그것이 필필요할 때 있는데 지금 이렇게 기본적인거 북한에서는 너무 힘드니까 예수만 믿는다고 하면 결혼을 한다. 서로 안보고 결혼을 한다. 무조건 믿는다는거때메 결혼을 시킨다. 우리들교회도 믿음만 있다고 하면 결혼을 해야 될 것인데, 세상적으로 남자가 밑지고 여자가 밑지고 이런 얘기를 한다. 그런데 교회 열심히 나가고 목장나가고 큐티를 열심히 하고 이러면 조건이 되는것이고 무조건 결혼을 해야한다. 우리 나라를 위하여. 이런 애국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남았더라의 인생이 되어야 한다.
<목장 나눔>
* 오늘 목장에 김재현(91) 형제가새신자로 합류하였습니다.
적용질문: 어떤 흉년을 겪고 있습니까? 흉년을 핑계로 떠나려는 곳은 가정 교회 어디입니까? 내 역할의 자리에 딱 앉아있습니까? 어정쩡하게 서있습니까? 딴곳을 바라보며 억지로 있습니까?
신보라 (87) 자매: 아직 기복의 가치관이 남아있고 작가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지만 오늘 말씀처럼 공동체에 잘 붙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지혜 (90) 자매: 한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말씀대로 적용하지 못하는 지체들을 보면 답답하고 혼자만 말씀보는거 같아서 외로운 생각이 든다.
이선민 (88) 형제: 양육을 하고 있는데, 너무 완벽하게 하는 친구를 보니 잘 안되는 내 모습때문에 힘이 든다.
김재현 (91) 형제: 09년에 친구(장운형) 소개로 나오게 됐다. 야구일 때문에 근 10년간 교회를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 그런데 교회에 다시 나오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나오게 됐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어떻게 나눠야할지는 잘 모르겠다.
적용질문: 말이 안되는 적용으로 결혼하고 회사가고 했는데 죽음의 독이 올라옵니까? 죽음 같은 고난에서 말씀 듣고 채소 캐러 나가는 한사람입니까? 말씀 해독 가루로 없애야 할 독은 무엇입니까?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말씀하신 대로 독이 없어진 구원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임이 이해되십니까?
박영빈 (88) 형제: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이냐고 물어보셨는데, 회사에서 나와 팀장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하셨다. 업계에서 실력이 떨어지고 업무능력이 떨어지는 팀장이 무시가 되고 힘들지만, 모든 관계는 나 때문에 한다고 하셔서 나의 지경을 넓히시기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임이 인정이 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나의 지경을 넓히고자 말씀하시는 것이 인정이 되고 무시가 되는 팀장이지만, 같이 점심도 먹고팀장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
<기도 제목>
신보라 (87) 자매
1. 돕는 베필로 잘 예비되어지고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 한주를 보낼 수 있도록
2. 안성에 가서 강의해야 되는데 너무 긴장하지 않을 수 있도록
3. 부모님이 아직 제주도 교회를 탐색중에 계신데, 좋은 공동체 만날 수 있도록
4. 다음주 대학 동기 전도하려고 하는데, 꼭 교회와서 공동체에 등록할 수 있도록
최지혜 (90) 자매
1. 가족구원-올가을 맡겨주신 친할머니께 평안으로 다가가 천국소망 전해지길 가족에게 호불호넘어 구원땜에 손내밀길 추석가족모임 불편해도 자리지킬 힘주시길
2. 신결혼-만세전에 예비하신 믿음의 동역자 분별해주시길 흉년때 말씀공동체에 머물러 무리에게 주어 먹게하는 말씀대로 남아있는 한사람에 눈뜨길 다윗과 밧세바같은 나를 살리는 회개의 만남의 축복 허락해주시길
3. 진로-영문큐티인 읽으며 영어공부하길
4. 운동과 담임목사님 저서 읽는 습관으로 영육간 견고해지길
5. 골방기도-중보기도학교통해 방언받길
6. 위드공동체 오면서 양교 다시한번 허락해주셨는데 이번에는 모임과 과제 시간준수해서 요즘의 구체적인 적용으로 가족구원과 신결혼의 열매가 있길
7. 주일학교 고3 학생들 민수기 큐티말씀처럼 하나님의 사람으로 계수되길 붙회떨감하길
이선민 (88) 형제
1. 신교제 할 수 있도록
2. 조카가 교회 잘 나오고 정착할 수 있도록
김재현 (91) 형제
1. 매주 교회 참석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박영빈 (88) 형제
1. 부산 임차 계약 잘 하고 올 수 있도록
2. 양육교사 잘 수료하여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3. 매일 큐티를 통해 말씀으로 분별하며, 민수기의 계수되는 자로서전쟁터에 나갈 훈련이 잘 되어 있기를
4. 주님께서 예비하실 배우자를 기도로서 준비하며 말씀으로 잘 훈련되어 있기를
5. 회사 프로젝트 위에 기름 부어 주시기를
6. 아직 채워지지 않은 부동산 매각문제가 남아 있는데,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고 가장 선한 것을 주시길
7. 흉년의 사건으로 지경이 넓혀지고 먹고 남는것이 있는 후한인생이 될 수 있기를. 지금의 이 궁핍의 약이, 수넴여인의 아들의 죽은 사건처럼물질과 음란을 우상삼았던 나의 모습을 돌이키고하나님께로 온전히 시선을 돌리기 위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임을 알고 고난의 때를 잘 채우도록, 수넴 여인의 아들을 다시 살리신 (주님의 부활을 예비하신) 사건 처럼 지금의 고난으로 육이 무너진사건으로 영이 회복되고 주님께서 무너진 모든 것을 회복해주실 줄 믿고 말씀으로 잘 양육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