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4:31-37
1,엘리사의 지팡이라고 눈을 뜨게 하는 건 아니다
31)게하시는 엘리사가 시킨대로 지팡이를 죽은 아이의 얼굴에 놓았다,그런데 반응없이 그냥 누워 있는다 당황한 게하시는 오고있던 엘리사를 만나 아이가 깨지 않았다고 보고 한다.깨어나다는 소생의 의미이다 죽은 나사로의 상태를 잠들었다고 표현하시고 깨우러간다고 하신다.인간의 능력으론 불가능하다 게하시의 사역으론 깨어나지 못한다 엘리사도 믿고 보냈지만 하나님이 아니기에 게하시를 몰랐다.지팡이가 부적은 아니다 결정적으로 사람을 살리기 어렵다 엘리사 밑에선 쉬워보였는데 게하시 혼자 보내니 아이에게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애통함 없이 사기꾼 처럼 연기한다고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수넵여인도 연기를 헀는데 수넵여인과 게하시의 연기와는 다르다.게하시는 엘리사 옆에 있었다는 이유로 자기를 과대평가 했다.하나님을 경험하고,만남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이 변화산에 올라간 그때,산아래에서 제자들은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지 못했다.항상 겸손해야한다 곳곳에서 소리가 나지 않아야 한다.겸손해야 분별이 된다. 32)수넵여인은 게스트 하우스를 성전으로 여기고 침상에 아이를 눕혀 놓고 왔다 자신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여긴 것이다.여인의 말은 앞뒤가 맞다 여인은 아이를 바라지고 기대하지도 않았다.여인은 이미 아이가 죽은 문제가 자신을 깨우치기 위해 주신 문제라는 걸 알았다. '가짜 평안에 속아 진짜 평안을 내 팽게치지 않겠다!'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겠다!'외쳤다.아들을 안으리라의 예언을 알려주셨지만 죽을 것을 엘리사에게 안 알려주셨다.여인이 그동안 엘리사를 통해 하나님을 섬겼다면 아이가 죽은 이후,수넵여인은 직접 하나님을 섬기게 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엘리사도 놀랄만한 적용이었기에 수넵여인이 우뚝 섰다고 생각한다.아이가 죽은 것이 얼마나 조롱거리인가?여인은 믿음이 좋은 여인이었다,높기에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통과하게 하시고,생명을 걸만큼 간절함을 여인에게 원하셨다 진리가 보이니 암초보다 깊은 깨달음으로 암초를 넘어가게 하시는 것이다 깊은 진리가 깊은 진리로 다가오게 하니까 이런 것을 깨달음이라고 하는 것이다.사건이 없으면 성경이 깨달아지지 않는데 이 모든건 주님의 경로로 깨닫는 것이다.고난이 풀려지기 바라면 고난도 비교한다.돈이 있다면 세상에서 쾌락과 정욕의 길밖에 빠질 수 없을때가 많다.세상에서 목표가 확실하지 않을때 쾌락과 정욕에 빠지기 쉽다.하나님의 상급 되는 것이 훨씬 어렵지 않겠는가?수넵여인이 어떻게 주님을 사랑했을까 생각해보면 정말 알 수 없는 것이다.근본적인 고독이 있었던 것이다 원하지 않던 아들이 생겼는데 아들을 잃었다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통해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잃은 아픔을 체휼하게 된 것이다 새상이 감당못할 믿음이라는 것을 엘리사가 알아봤다 수넵여인이 엘리사를 절대적으로 믿으니 엘리사가 아이를 깨우기로 결단하는 것이다
살리기로 작정하고 엘리사가 문을 닫는다 밖의 어떤것도 의지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는 것이다.제일먼저 여호와께 기도한다.언약의 하나님,기도에 대해 제일 먼저 생각할 점은 기도는 대화라는 것이다.들어 그 뜻을 알고 적용하는 것이 순서이다.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을 알기 어렵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열왕기상하에 보면 기도헀다는 내용이 없다.기도라는 단어가 쓰이지 않았는데 엘리사가 기도했다는 말이 두 번 나오는 중 첫번째가33절이다 아브라함 모세 등 이 이런 기도했다는 표현을 섰다'팔랄'은 성경에서84회 사용되었는데 하나님께 간곡히 호소했다,통회하다의 의미가 있다.간곡한 기도에는 통회가 따라오는 것이다 자신과 하나님과의 문제라는 것이다.남들 보는데에서만 하면 안된다,하나님과 교제하며,제일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기도에서 가장먼저 언약의 말씀을 뜻을 알고 적용해서 순종하는 것이 순서이다.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을 알기 어렵다 사건을 주시고 메세지를 키워가시는 것이다.이것이 큐티이다.무조건 네네가 아니다.하나님의 사람은 곧 기도하는 사람이다 엘리야가 기도했다는 표현이 없다.기도라는 단어가 쓰이진 않았는데 그 첫번째가33절이다 엘리사가 기도했다고 한다 기도하다는 듯의 팔라는 공동체와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때 그 뜻을 쓴다 팔랄은 성경에서 총84회 사용되엇는데 하나님께 간곡히 호소하다는 의미도 있지만 자신을 판단하다 두 가지 뜻이 있다 간곡한 기도에는 늘 통회가 따라오는 것을 우리는 경험한다.간절한 기도는 통회자복이 저절도 따라오는 것이다 그만큼 수넵여인의 간절함이 따라오고 수넵여인에게 선물로 준 아이가 죽었으니 엘리사 또한 통회자복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되는일만 있었는데 수넵여인의 아이가 죽었는데 아무것도 못한다.엘리사도 수넵여인도 하나님이 이 사건을 통해 말씀하시는게 있는 것이다.엘리야는 겉옷으로 기적을 베풀었지만,게하시 편에 보낸 지팡이는 아무 일도 일으키지 못했다.가장 사랑하는 수넵여인의 아들이 죽엇는데 뜻대로 안된다.사랑하면 낮아지고 낮아져서 기도하게 된다.간곡히 중보기도를 하게 되는 것이다.성령이 임하니까 네 집에 들어가 문을 닫으라,잘 묶여있으라고 하는 것이다.너를 가둔 사람의 책망자가 되지 못한다고 하신다.
34-5)내가 어떻게 아이를 살리는지를 보이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엎드리다'의 동사가 세 번 나온다 첫 번째는 눕다 두번째 세번째는 구부리다는 뜻이다 눕다는 부정한 시체를 살리기 위해 끌어않는 행동,구부리다는 시체를 끌어않는 행동이 가진 영적인 의미를 알려준다.구부리다는 세 번나오는데,한번은 열왕기상`18장14절에 나온다 꿇어 엎드리다자신의 생각을 꺾고 엎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거룩한 사람이다 세상의 부정함에서 구별된 사람이다 민수기:사람의 시체를 만든 사람은 이레동안 부정하다 했는데 엘리야는 아이위에 올라 엎드렸다 아이 위에 자기 몸을 눕힌 것이다.자기생각을 꺾고 내려놓는 것이다 엘리사가 아이 시신위에 엎드리는 것도 구체적으로 수고하는 것이다.하나님의 사람은 거룩한 사람이다 어제 큐티인 본문에서 본 것 처럼 죽음으로 부적하게 된 자를 진영밖으로 내보내라고 한다.사람의 시체를 만진 사람은 시체를 만지면 안되는 것이다.아이 위에 자기의 몸을 눕혔다는 것은 영혼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결코 할 수 없는 행동이다.한 영혼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려면 간절한 기도 뿐 아니라 구체적인 사랑의 수고가 따라야 한다.자기 처소에서 자기 침상에 누일 뿐 아니라 나의 온기로 덮어주라고 하신다 한 번도 아닌 세 번이나 엎드렸다고 한다 엘리사에게 거리낌,의문이 하나도 없었을까?우리와 성정이 똑같은데 왜 없었겠는가,엘리사는 모든걸 감수하고 끌어안았다.이런 적용을 보며 진정성 타령을 해서야 되겠는가?진정성 보다 훨씬더 크고 귀한게 우리는 연습,훈련이 되는 것이다.옛날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이고 순종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다 구속사를 모르면 날마다 과거에 몰입되어있다.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해 적용으로 사과하는 것이다 사과는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다 이것이 구속사이다 내 판단과 감정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구원이다 적용으로라도 사과하는 것이 한 사람 살리기 위해 못 할 일이 없는 것이다.주님이 먼저 우리를 위해 생명을 꺾고 십자가에 달려 구원해주셨다 이런 마음으로 엘리사가 몇 번이나 엎드린다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게 되었다.내가 사과했는데 금세 받아들여지면 내가 훈련이 안되기 때문에 안된다 우리는 계속 진정성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훈련이되는 것이다.너무 빈틈이 없는 사람은 수넵여인의 연기가 이해가 안된다.주님이 주신 엎드리는 사랑으로 우리가 원수같은 사람일지라도 그를 향한 내 판단과 감정을 꺾는 것이다. 35-7)엘리사가 엎드리는 사랑으로 엎드리니 지팡이에는 반응이 없던 아이가 눈을 떴다 죽었던 아이가 부활한 것이다 엘리사는 살아난 아이를 돌려준다 여인은 다시 한 번 발 앞에 엎드려 절한다 여인도 엘리사도 쉬운게 없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되면 기쁨과 행복은 따라오게 되어있다 택하시고 하나님이 쓰시는 인생이기에 이런 사건을 주신 것이다 생각지 못한 고난을 허락하실 때가 있다 여인이 재채기를7번 할 때까지 눈을 뜨게 할 수 없다 죽기전에 아들이 인생에 전부였던 수넵여인은 죽었던 아들을 부활의 기적으로 다시 받으니 내 아들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신한 것이다.자식을 객관적으로 보게되었다 구원받아야 될 한 영혼으로 보는 수넵여인은 엎드려 절하고 아들을 안고 나간다.엎드림의 사랑이 주제이다 엘리사도 수넵여인도 자신에게 공로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안다. '평안입니다'는 엎드림의 사랑과 겸손이 필요한 것이다.눈을 뜨는데는 엎드림의 겸손이 필요하다 엎드리고 엎드리는데 지쳐 떠나고 싶은가?엎드리는 사랑으로 섬기며 인내할 때 주님이 부활의 열매를 주신다
- 가족 모두가 예배의 자리에 함께하는 날이 올 수 있기를
- 신교제, 분별할수 있게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 주시길,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길
- 부모님 건강, 사업 잘 해결되어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 자기 열심인지, 돈인지, 나의 기질인지 묵상해보기
- 세인트폴 국제학교 상담사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상담사의 길을 가기를 원하시는지
-교수님께 추천서를 받을 수 있기를, 교수님의 마음을 주장하여주시기를
-예배를 통한 완전한 정신건강회복, 맑은 뇌와 컨디션을 허락해주시기를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 만나기를,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주시기를
- 시간관리 잘 해서 운동 시간 늘려 주변 사람들에게 손과 발이 가는 섬김을 할 수 있는 체력 키울수 있도록
- 하나님이 주변에 붙여주신 사람들에게 세심한 배려를 잘 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적용할 수 있도록
- 양교받는 기간동안 내가 정말 죄인인 것만 고백하며 은혜공급받고 그 은혜가 주변 사람들에게 흘러넘칠 수 있길
-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가까이 만나주시고 위로자 되어주시길
- 오랜 수치심과 피해의식으로부터 통회자복과 깨달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 내 뜻과는 다르지만 더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할수 있도록
- 맡겨주신 직분과 사명 감당할 힘 주세요. 목장식구들 돌보아주세요
- 일찍 잠들기. 컨디션 조절 잘하고 일상생활 충실하기
- 이사 갈 집 정하고 다음주 계약인데 계약 잘하고 이사하는 마무리까지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 한 주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마음, 체력주시길
- 해야할 것을 시작하고 이어가는 과정에 주님이 함께하시는 걸 알고 갈 수 있도록
- 가족과 회사, 공동체에서 세심한 배려를 할 수 있도록 마음 잡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