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나눔]
훈이형
일 잘하고 있음..
양육자로 양육 시작하게 됨.
효근
금요일 시험 보았음.
민규
집에서 가까운 약국 찾는 와중에 찾음.
집안일이 많아서 육체적으로는 피곤함.
태규
회사에서 스스로의 소통력이 좀 부족했음을 느낌.
무릎도 회복되고 있음. 내년이면 괜찮아질 것.
찬영
고집을 내려놓는 것에 대해 묵상하고 있음.
[말씀 나눔]
훈이형
전하는 것 또한 전적으로 하나님이 해주셔야함을 깨달음.
효근
설교때 졸음.
약국에서 알바 중. 한 할아버지께서 자살을 준비하고 있음. 할아버지의 아드님이 돌아가심. 자살 준비를 위해 수면제를 모으고 있음.
이 할아버지를 전도해야할지 어떻게 해드려야할지 고민이 됨.
목자형: 엘더님께 전화드려 보면 어떨지 제안
민규
지금 행복 이런것이 내것이 아님을 인지하고자 함. 지금의 삶은 갈급함이 없는 것 같음.
목자형: 태평성대를 즐길 수 있었으면.
태규
팀장을 통해서 소통을 배우고, 왜 팀장인지 알게 됨. 편견으로 대했던 것이 반성도 됨.
동생 부대에 사건이 터졌음. 잘 해결될 수 있게 기도 부탁.
목자형: 팀장이 태규를 잘 체휼해주었던 것 같음.
직장에서 소통하는 롤을 잘 감당했으면...
찬영
방문을 닫고 기도한다는 2번 대지에 따라 이번주는 하나님께만 집중하고자 함.
이번주는 끝까지 죽어지고 싶음. 모든 것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죽어지고 하나님의 응답을 듣고 싶음.
잘 죽어지는 것이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