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의 지도를 보면, 여러 종교에서 궁극적 목표로 삼는 600지수의 평화도 천만 명 중 한 명꼴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평안입니다'는 정말 대단한 수준입니다. 최고의 경지는 700~1000으로 측정되는 깨달음인데 이것은 항상 신성과 결합되어 있으니까 더 높은 예수님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악의 마음 상태인 수치심, 죄책감으로 뭉쳐진 죄인으로 평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신성과 결합되어 있는 깨달음으로.. 내 공로가 아니고 예수님을 믿으면 이 평안이 가능합니다. 죽었다가 세상 이치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이 깨달음입니다. 어두운 세상에 소경으로 있다가 눈을 뜨는 것은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어떻게 눈을 뜰지 좀 더 자세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엘리사의 지팡이라고 눈을 뜨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31-32절)
Q. 여러분이 자랑하는 엘리사의 지팡이는 무엇입니까? 모태신앙입니까? 유명한 교회입니까? 직분입니까?
Q. 여러분의 신앙 패턴은 한결같습니까? 늘 오르락내리락합니까?
2. 눈을 뜨려면 여호와께 기도해야 합니다.(33절)
Q. 여러분은 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통회 자복이 나오나요?
Q. '다 끝났어! 이제 이혼이야! 사표야! 죽어야 해!'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Q. 말씀대로 적용하고 기도하는 게 왜 중요한지 이해가 되나요?
Q. 요즘 언약의 여호와께 기도합니까? 전능의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Q. 질문 훈련 잘하며 큐티 잘하고 있습니까?
3. 고정관념을 뒤엎고 엎드려야 합니다.(34-37절)
Q.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구원 때문에 입과, 눈과, 손을 맞추는 수고로 엎드려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Q.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섬깁니까? 결과를 얻기 위해 섬깁니까?
Q. 이 수고가 헛되지 않고 부활로 결실할 줄 믿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