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는지라
열왕기하 4:32-37
1. 엘리사의 지팡이라고 눈을 뜨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게하시는 엘리사 옆에 있다보니 자기 자신을 과신함
수넴여인은 그동안 엘리사를 통해 하나님을 섬겼지만 아이가 죽은 뒤에는 하나님을 통해 엘리사를 섬기게 [적용질문] 여러분이 자랑하는 엘리사의 지팡이는 무엇입니까? 모태신앙입니까? 유명한 교회입니까? 직분입니까? 여러분의 신앙 패턴은 한결같습니까? 오르락내리락 합니까?
2. 여호와께 기도합니다
엘리사는 방 문을 닫음 = 방 밖에 있는 어떤 것도 의지 하지 않음
여호와께 기도함. 기도는 독백이 아니라 대화
[적용질문]
여러분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통화자복이 나오나요?
'다끝났어!', '이제 이혼이야? '사표야?, '죽어야 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말씀대로 적용하고 기도하는 게 왜 중요한지 이해가 되나요?
요즘 언약의 여호와께 기도합니까? 전능의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훈련 잘하며 큐티 잘하고 있습니까?
3. 고정관념을 뒤엎고 엎드려야합니다
첫번째 엎드리다 (눕다 : 시체를 끌어안다)
두번째 엎드리다 (구부리다)
자기 생각을 꺽고 엎드리는 것
내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도 말씀이 하라고 한대로 적용
[적용질문]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구원 때문에 입과 눈과 손을 맞추는 수고로 엎드려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섬깁니까, 결과를 얻기 위해 섬깁니까? 이 수고가 헛되지 않고 부할로 결실할 줄 믿습니까?
<기도제목>
- JP : 여동생 결혼식에 외가 친척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 MS : 직장 생활 안정되고 지혜주시길
신교제에 관해 고정관념 버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르기
부모님이 좋은 공동체(목장)에 함께 할 수 있도록
- MH : 면접 담대하게 임할수 있도록
신교제 조급하지 않고 분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