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설교요약
열왕기하 4:18-30 <평안입니다> 김양재 목사님
인생의 모든 반복되는 훈련들은 결혼 생활의 반복되는 고난을 감당하기 위한 것이
었고, 지금도 숱한 반복으로 설교하며,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
에서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이 가장 좋은 훈련입니다. 지금까지 인생에서 최고의 반
복 훈련은 QT 훈련입니다. QT훈련은 Question time 질문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넴 여인은 아들을 낳기 위해 거룩을 경험하게 하시고, 두렵고 떨림으로 세심한 배
려를 하며, 말씀을 믿어 기가 막힌 아들을 낳았어요. 그러면 영원히 평안입니까? 내
평생에 가는 길이 순하든지 험하든지 태양을 본 사람이 어때야 하는지를 보여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오늘 기가 막힌 그 아들이 죽었는데 평안이라고 말하는 수넴 여
인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18-24절)
Q.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요?
Q.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 합니까?
Q.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 적이 있나요? 아니면 연기하는 사람을 진실치 못하다
고 비난합니까?
▪ 안 나오겠다는 목원에게 듣기 좋은 말로 연기를 해야할지, 진실된 마음을 나눌지
고민이 된다고 나누신 목자님.
2.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습니다. (25-28절)
Q.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Q.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Q.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분들이 있습니까?
▪ 서로 다른 공동체의 처방이 기분 나빴지만, 시간이 지나자 대출받지 말라고 해주
신 집사님이 고마웠다는 나눔.
▪ 실직이라는 한계상황이 되어서야 나가게 된 목장에서 실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큐티임을 알게 되어 평안을 고백하게 되신 집사님의 나눔.
3.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29-30절)
▪ 고난의 상황에서 말씀을 기억하며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을 작사한
스패포드 이야기
Q.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Q.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Q.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II. 나눔
(참여자: 김지수, 김은진, 황혜진, 이정화)
A: 계속해서 거절받는 상황과 생각한대로 되지 않는 환경 속에 있었다. 그래도 말씀을 보고 해석되어간다.
B: 면접 준비중에 있다. 알바를 그만두기로 했는데 연장해서 해야할 것 같다.
C: 아들이 죽는다는 본문에 다음주 본문까지 보았다. 말씀대로 인도함을 받고 있다. 가족관계로 나를 다루어가시는 것 같다.
D: 회피하려는 게 있는데 직면해야했고, 해결은 되었다. 심신이 지쳐있다.
III. 기도제목
은진
1. 하나님을 믿고 털어놓고 떠나지 않는 삶이 되게 붙잡아주세요. 매일 큐티와 기도로 인도함을 받길 원합니다.
2. 관계 내에서 오해받고 싶지 않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음을 받아들일 수 있게 만져주세요.
3. 엄마아빠의 영육간의 건강
4. 예진언니의 임용고시에 기름부어주세요.
5. 효진언니와의 관계에서 감정적으로 올라와도 평안하게 대할 수 있게 붙잡아주세요. 효진언니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두려움을 다뤄주세요.
6. 보내주신 환자들에게 집중하고 따뜻함으로 대할 수 있게 붙잡아주세요.
7. 신교제 신결혼
8. 목장식구들의 한 주가 수넴여인의 아들이 살아나듯 하나님의 말씀대로 인도해주세요. 모두 함께 모여 구원을 위한 공동체 나눔이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현우
1. 영과 육이 많이 힘들고 계속 몸이 아픈데 지켜주시길.
2. 오늘 말씀처럼 물질이 평온인 아님을 인정하고, 현재 자리 환경에서 잘 인내하고 기다릴줄 아는자가 될 수 있도록 긍휼이 여겨주시길.
3. 지체되는 이직 시간동안 미래에 대한 혼란감이 점점 커져가는데 이 시기에 하루 큐티와 말씀으로 분별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4. 각자 떨어져 있는 가족들 건강 지켜주시고, 아빠 재활 치료와 엄마 골다공증 꾸준한 치료로 건강 회복과 지켜주시길, 언니 얼마 남지 않는 출산 날까지 함께 해주시길.
5. 한주 생색과 지침으로 눈물 흘리는 삶이 아닌 하나님과 동행하는 평온함을 누리는 한주가 되게 해주시길, 긍휼이 여겨주시길.
6. 싫어하는 일,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면서 화딱지가 나도 병나지 않게 회복해 주시고, 내 죄를 보며 갈수 있도록 해주세요.
지수
1. 할아버지할머니 건강지켜주시고 영접하실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2. 아빠가 일할때 건강와 안전 지켜주시고 체력 부어주세요, 함께 현장예배드릴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3. 엄마 관절염 통증 나을 수 있도록 식생활 개선하는데 기름 부어주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해주세요
4. 지원이와 뱃속아가, 제부 가 하나님의 자녀로 연합되어 가정 꾸려나갈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5. 제게 딱 맞는 배우자를 붙여주세요!
6. 요가원 운영에 기름 부어주시고 회원들에게 줄것만 있도록 체력과 정신력에 기름 부어주세요!!
7. 목장식구들에게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희주
1.공동체에도 회사에도 딱 붙어있기
2. 아빠와 동생 지인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순간이 오길.
3.회사 내에서 정말 힘들게 하는 사람을 잘 무시하고 잘 견딜 수 있도록
4. 내 안에 있는 죄를 말씀으로 보고 회개하길.
5. 목장식구들 한주도 하나님의 보호아래 지낼 수 있도록.
정화
1.엄마의 우울감 제거하여 주시길, 삶에 기쁨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영육 간의 강건할 수 있도록 성령님 임하여주시길 기도합니다.
2. 면접 보는 가운데 지혜를 허락해 주시길, 조급해하지 않고 저에게 예비하신 직장을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물질적으로 부족한 부분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3. 말씀 안에서 마음이 잘 정리될 수 있기를, 한 주간 하나님과 깊이 동행하며 성령의 인도함 받는 삶 되기를
4. 아빠, 오빠의 영육 보호해 주시고 구원으로 인도해 주세요. 집안에서 구원의 통로되는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붙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