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 주일설교
왕하 4:18-39
'평안입니다'
인생은 모든 반복과 훈련이고 나에게 주어진 반복된 하루를 잘 살아오는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매일 큐티를 반복하는것이 중요하다. QT는 quiet time이 아니라 question time이다. 수냄 여인은 아들이 죽었는데도 평안이라고 하나님께 고백했다.
1.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수냄여인의 아들이 밖에서 놀다가 아들이 집에와서 아프다고하다가 아이가 죽었다. 그러자 아이를 하나님의 사람(엘리사)의 침상에 죽은 아이를 두고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 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에게 '평안을 비니이다' 평안을 빌기위해서라고 했다. 늘 큐티하며 하나님께 묻다보면 이런것들을 분별할수 있게된다. 문제가 계속되는 인생가운데 샬롬 평안을 읊조릴수 있는가.
항상 반복되는 훈련가운데 성숙지수가 높아져 많이 사람들이 보이고 그들을 감당하라고 고난과 사건을 계속주신다. 성도는 이런 사건을 감당하고 해결해야하는것이다. 믿음이 아무리 좋아도 상대에 따라 행하는것이 믿음의 디테일이다. 여인은 남편의 믿음없음을 알고 아들의 죽음에 대해 아직 알리지 않고 차분하게 남편에게 갈멜산에 다녀오기를 요청했다.
사건이 생겼을때 누구를 제일 먼저생각하나요?
그래도 내가 예수믿는 사람인데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말을 자주하나요?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적이 있나요?
2.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습니다.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기위해 달려가서 엘리사의 제자인 게하시를 만났다. 하지만 그녀는 게하시에게 아들의 죽음을 알리지 않고 샬롬 이라고 했다. 그녀는 빠르게 엘리사를 만나기위해 게하시에게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분별하여 그저 평안을 위해 왔다고 짧게 말했다. 남편과 게하시에게 입을 꾹 다물었던 그녀는 엘리사를 만나 결국 발앞에 엎드려 울게되었다.
그녀는 촛불이 아닌 태양을 보았기에 사랑하는 사람이자 아들의 아버지인 남편은 불신자이기에 그가 태양을 보는 사람이 아니기에 말하지 않았고, 엘리사의 제자인 게하시(뒤끝있고 단어 하나하나에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그에게 구구절절 설명하는 불필요한 시간들과 그가 그녀 아들의 죽음을 다른 목적으로(또한 소문이 날까봐) 퍼질까봐 그들 앞에서는 아들의 죽음을 사실로 밝히지 않았다. 그녀는 촛불이 아니라 태양을 보았기에 현명하게 분별하고 판단했고 결국 엘리사앞에(하나님의 사람) 도달할수 있었다.
그녀는 엘리사 앞에 엎드려 아들을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셨다가 다 키우기도 전에 데려가셔서 자신을 속이지 마시라고 울부짖는다. 여인은 자신의 삶에 아들은 없다는걸 인정하고 살고있었는데 하나님이 아들을 주셔서 아들로 평안할줄 알고 살았는데 평강을 주신 하나님이 가짜 평강을 주셨다고 하나님앞에 외쳤다. 이렇게 하나님앞에 외치면 결국에는 내 회개가 나온다.
우리도 조금이라도 상황이 안좋아지고 수틀리면 하나님탓을 하고 혈기를 낸다. 그래도 목장에서하면 다행인데 밖에서 하면 인간관계가 멀어지는 사람이 된다.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했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3.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지팡이를 주며 얼른가서 안수하라고 얘기했다. 또한 사람을 만나도 인사하지 말고 대답도하지 말고(뽐내고 자랑하고 하지말고) 쭉 얼른 아이를 위해 달려가라고 명령했다. 게하시는 결정적인 구원을 일은 자신의 야망때문에 그르친다. 엘리사가 수련생중에 제일 괜찬다고 고른 제자가 게하시인데 그 믿음이 수냄여인보다 못하다. 우리 모두 믿음의 분량이 다르고 그래서 수냄여인은 믿음없는 남편과 살고 엘리사도 믿음없는 게하시를 키우는것이다.
여인의 문제의 핵심은 아들의 죽음이아니다. 평안이 없음이다. 이전까지는 아들이 없어서 몰랐으나 하나님을 잘 섬기다가 아들을 주시니 아들이 수냄여인의 우상이 되었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조금씩 떠나고 있었고 하나님이 그 가정을 사랑하시기에 아들을 치신것이다. 아들이 너무좋아 아들평안을 만나서 진짜 평안을 놓치고 있었는데 한순간에 죽는 사건이 오자 바로 띵크를 했다. 수냄 여인은 한순간의 평안을 위해 아들을 우상삼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잘못된 소망을 품었음을 인정했다. 수냄여인은 진짜 평안은 오직 하나님 곁에 있을때만 온다는것을 인정했다. 믿음보고 결혼하지 않으면 후회한다. 수냄여인이 돈많고 성품좋은 남편을 만났는대도 아들이 죽은 얘기를 못한다. 그래서 돈과 스펙보고 결혼하면 안된다. 오직 믿음보고 결혼을 해야한다.
그후 수냄여인은 이제 가짜 평안을 쫓았던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고백하고 더이상은 가짜 평안을 찾아 구하지 않겠다고 했다.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사건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 기도 제목 ]
[기도제목]
현주
1. 매일큐티, 양교숙제, 예배, 목장 우선
2. 동생 구원위해 데리고다닐 체력허락
3. 회사 질서에 순종하는 마음
효정
1. 큐티잊지않기. 양육숙제 몰아서 하지말고 미리미리 준비하기
2. 동생과 우리가족 위해 기도
3. 남자친구에게 인정과 존중의 말하기
지은
1. 금요일까지 방청소/정리를 통해 정리하고 결단하고 마무리하는 성공적인 경험을 쌓을수 있도록(인증샷 목장 나눔)
2. 한주간 선택의 순간이 있을때 바로 결정하지 않고 일단 미루고 기도의시간을갖고 목장에 바로바로 나누며 가기
3. 하나님의 사람에게 다 털어놓으라고 하셨는데 양교과제를 하면서 아직 오픈하지 못한 죄들을 잘 고백하며 과제하며 나아갈수 있도록
오영
1. 큐티 잘 할수 있도록
2. 학부모 상담 무사히 끝낼 수 있도록
3. 한주간 건강 할수 있도록
부영
1. THINK 양육자로 섬기는데 지혜와 체력, 사랑의 마음 허락해주시기를
2. 우리 목장 식구들 양육의 자리, 일상의 자리에서 정말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일주일 살 수 있도록
영은
1. 이번 릴리즈 이슈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2. 급성 피부 알러지 증상 완화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