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순호형(목자), 희찬(부목자), 초명이형, 승민, 한슬
평안입니다
열왕기하 4장 18~37절
1.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적용: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가장먼저 생각하나요?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 합니까?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 적이 있나요?
2.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습니다.
적용: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들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분들 있습니까?
3.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적용: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시는 사건은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순호형
9월부터 11월까지 내가 보려고 하는 시험이 계속 있어서 이제 슬슬 보려고 한다. 근데 기출문제를 풀어보면 잘 안 풀린다. 자신이 별로 없다.
희찬: 보통 몇 시간 하는지?
순호형: 평일에는 출퇴근할 때 보고 토욜에는 6시간 정도 한다.
희찬: 공부시간이 적은 거 같지 않다... 자신감이 없다면 공부시간을 늘려보는게 좋은 것 같다.
초명이형: 나는 뺑뺑이를 계속 돌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험문제를 어떻게 풀면 될지.... 등 요령을 찾아보는것도 중요한 것 같다.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주중에 카톡에 올린 소개팅 고민을 많이 하다가 하기로 했다. 솔직히 교제에 대한 마음이 크지는 않아서 안할려고 했는데 엘더님의 소개이다 보니 한 번 나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명이형: 연애를 너무 하고 싶을 때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잘 보낼때가 연애하기 딱 좋은 시기라고 들었다. 여유로운 상태일 때 객관적으로 만날 수 있는 것 같다.
순호형: 고맙다. 그거 말고도 어디가서 내 감정을 잘 나눈다고 생각한다. 중등부나 목장이나 모임가서 잘 얘기한다. 나누니깐 귀한 처방이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
승민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가장먼저 생각하나요?
부모님을 먼저 생각한다.
순호형: 부모님은 다 받아주시는지?
승민: 그럴 때도 있고 교회에 물어봐야 한다고도 얘기하신다.
순호형: 그래도 부모님을 신뢰하는 것 같다. 목장에서는 마음을 다 털어놓는 편인지?
승민: 다는 아닌 것 같다. 남들한테 잘 얘기를 안하는 성향이다.
한슬
지난주에 오펜하이머 봤는데 오펜하이머가 고뇌하는 모습을 보면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희찬: 공부는 잘 되는지?
한슬: 잘 된다.
희찬: 몇시간 정도 하는지?
한슬: 10시간 정도 한다. 요즘 공부가 잘 된다.
순호형: 전쟁을 치르고 있긴한데.... 말씀은 좀 들리는지?
한슬: 솔직히 지금은 잘 안들리긴 하는데 수능끝나고 기도회는 바로 갈려고 한다.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 합니까?
예수믿는 사람이라는 칭호를 쓰기가 미안하다. 독실하지가 않은 것 같다. 둘 다 안하는 것 같다.
순호형: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말을 믿는지?
한슬: 성경에 써있으니깐.... 믿는다.
희찬: 그래도 1월에는 시간이 언제가지......했는데 시간이 갔다.
한슬: 제가 봄이나 가을 타는데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 것 같다. 진짜 시간이 가긴 많이 갔다ㅋㅋㅋ그리고 최근에 2주동안 목장 안나온거 가지고 아빠가 쿠사리 준다.
희찬: 부모님이 눈이 높으신 것 같다. 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겠다.
초명이형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도 잘 못한다. 승민이랑 비슷한 것 같다. 상황을 설명하기도 힘들고 사건이 오면 당하기만 한다. 그렇게 설명하고 하는 에너지가 많이 없는 것 같다.
희찬: 그러면 억울한 상황이 많을거 같다. 나는 억울할 때만 우는데 그런 억울한 상황이 싫다.
초명이형: 그런 상황이 많긴 한데 그냥 넘어간다. 내 얘기를 잠깐 하면 아버지는 외국분이시고 따로 밖에서 일을 안하시고 집에만 계신다. 동생이 먼저 취업하고 경제적으로 비중을 많이 차지하다보니 아빠를 케어하는 것도 그렇고 동생이 뭐라고 했을 때도 그냥 다 참고 넘어가는 타입인 것 같다. 재택근무기도 해서 사람 만날 일도 없다. 이런게 다 겹치니깐 그냥 다 참고 넘긴다.
희찬: 그렇게 쌓이고 쌓이는게 힘든지는 않은지?
초명이형: 힘들다.
희찬: 지금은 참고 넘어가도 곧 결혼하는데 그러면 그때는 못 넘어갈 거 같다.....
초명이형: 그래서 상담을 받을까도 싶은데 가격이 싸지 않으니깐.......
기도제목
한슬: 일찍 일어나기
초명이형: 큐티를 앱으로 말고 종이책으로 잘 하기, 어떤 선택을 하든 구원이 우선되는 선택하기
순호형: 열심히 공부하기, 요즘 살만해서 말씀을 안보는데 말씀 열심히 보기
희찬: 신교제, 공부 열심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