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03 주일설교말씀 (김양재 목사님)
-평안입니다. 열왕기하 4:18-37
인생이 훈련의 반복이다. 피아노가 계속 되는 반복을 하듯 큐티도 그러하다. 이 모든 훈련은 결혼생활에서 반복되는 고난을 감당하기 위함이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내는 것이 가장 좋은 훈련이고 반복의 큐티 훈련이 최고이다. 수넴여인도 아들을 낳기 위해 거룩을 경험하게 하시고 세심한 배려로 말씀을 믿어 아들을 낳았다. 인생이 순탄하던지 험하던지 태양을 본 사람이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 책임이 있다. 평안은 샬롬이다. 기가막힌 아들이 죽었는데 샬롬이라 말하는 여인을 생각해보길 바란다.
1.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18~
아들이 자라 내 머리야 하며 무릎에 앉아있다 죽은지라. 수넴여인 부부가 나이도 많은데 일사병에 걸린건지 아들이 밭에 나갔다 머리야 하다 죽었다. 그 아들을 하나님의 침상 위에 두고 문을 닫고 나왔다. 전자동으로 성전으로 생각한 침상을 찾았다. 남편에게 하나님의 사람에게 다녀오겠다 한다. 장차 받을 환란에 대한 훈련을 잘해서 지혜롭다. 하나님 하더니 꼴좋다고 남편이 그럴수 있는데 그라고 호칭하며 하나님의 사람이라 믿지 못한다. 평안을 비나이다 한것은 훈련이 된것이다. 반복되는 훈련 가운데 나선형 다리 위로 올라가 점점 많은 사람을 감당하라고 주시는 사건이다. 남편을 속이기 위함이 아니고 믿음의 분량에 따라 할말이 있는 것이다. 근본적인 어려움에서 하나님이 평안을 주실것이란 믿음이다.
수넴 여인과 지체가 되지 못햇기에 남편에겐 아들이 죽은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남편이 수넴 여인 말을 잘 들어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엇다. 자기 이야기만 하면 구원의 열매가 없다. 세심한 배려는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다. 하나님보다 기도 받고 처방 받아야 할 일을 그르치게 할수도 있다. 상대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구원의 디테일이다. 부모가 교회를 사랑하는 정도에 따라 아이들도 교회를 보는것이 있다. 겉으로만 경건한 부모의 뒷모습을 아이들도 본다. 태양을 본 사람은 확신을 가지고 평안히를 보여줘야 한다.
우리는 태양을 만드신 주님을 믿고 경험한 사람만 확신이 잇다. 내가 믿는 대상이 중요한데 대상이 확실치 않아 아들을 살리지 못한다. 샬롬을 외치고 나간 여인이 나귀를 타고 다급하게 달려간다. 구원이 중요한 사람은 연기를 잘해야 한다. 예수 잘 믿는 사람은 연기를 좀 해야 할 필요가 있는것이 구원의 디테일이고 떨림으로 세심한 배려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엘리사에게 달려간것은 하나님께 나아간것이다.
[적용질문]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요?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 합니까?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 적이 있나요? 할말 안할말을 분별하나요?
2.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는다. 24~
왜 갈멜산에 엘리사가 거했을까? 모르지만 이 여인이 거처를 알았다는 것이 중요하고 긴밀한 관계란 것이다. 그곳에 있는 것이 우연이 아니고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다. 그녀가 수넴 여인임을 알아보고 문제가 있음을 알았다. 세번 반복해서 평안한지 물었고 평안하다 했다. 엘리사를 통해 하나님이 샬롬으로 평안으로 역사하길 기대하며 갔는데 게하시가 샬롬이라 하니 새롭게 들렸을것이다. 게하시에게도 남편에게 한것처럼 평안하다 연기하며 감춘다. 게하시는 나중에 야망으로 문등병에 걸렸기에 수넴여인이 미리 알았다. 이렇게 분별이 중요하다. 남편,게하시에게 함구하고 내 죽어가는 일을 함구 하는 것을 분별해야 아들을 낳고 평안할수 있다. 여인은 계속 연기하다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니 팔을 안았다. 정확한 대상을 알았다. 마음껏 말할 대상이 남편,게하시도 아니고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였다. 펑펑 울었을 것이다. 상처와 마음을 기가 막힌 상황을 남편에게 쏟았다면 이혼 했을수 있고 게하시에겐 이용만 당했을 것인데 하나님의 사람 앞에서만 쓴 마음을 털어놓았다. 주님도 엘리사에게 여인의 마음을 숨기시고 직접 털어놓게 하셨다. 자기 말로 쏟아내는 것이 치유이기 때문이다. 내가 언제 아들을 구했냐 속이지 말라 하지 않았냐? 이것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이고 엘리사가 받아줄 사람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부르짖었다. 믿음이 다르다면 니가 감히라 한다. 단어 하나에 오해하고 오해 공동체가 된다. 아들을 달라 한적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주시고 다 크기 전에 데려가시니 속이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한다. 여기서 속이다의 샬라는 잘못된 희망을 품게 하다는 뜻이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엘리사를 통해 아들을 주시고 소망을 주었다. 아들로 평안할 줄 착각하며 살았다. 하나님께 외치면 결국에는 내 회개가 나온다. 사람에게 욕하면 문제가 많은데 털링을 엘리사는 이해했다. 남의 말 듣는게 전공이였기에 목장도 그러한 지체이다. 실수,부족한 부분도 함께 나누며 성장해야 한다.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내가 쏟아낸 만큼 들을 줄도 알아야 한다.
여호람도 탓을 하듯 수넴 여인도 내가 언제...라고 탓을 하는데 우리도 목장에서 얘기하면 감싼다. 목장에서 대인관계 훈련이 된다. 말이 중요한데 큐티를 통해 배우고 지혜로 할말,안할 말을 분별해야 한다. 목장에서 수넴 여인 인지 아닌지 물어보길...
적용질문)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분들 있습니까?
듣기 싫은것을 자꾸 들으며 훈련하면 평안이 된다.
3.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아야 한다.
엘리사는 게하시에게 지팡이를 안수하라고 전해주며 허리에 묶고 빨리 가라고 한다. 사람을 보고 인사하지 말고 대답도 말라는 것은 뽐내고 자랑하며 가지 말라는 것이다. 여인이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한것은 게하시는 겉으론 경건해 보여도 야망이 있기에 왜곡해서 듣고 일을 안되게 하는 사람이기에 엘리사가 아니면 안된다고 한것이다. 엘리사가 엘리야에게 떠나지 않겠다고 한것과 같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만이 진정한 평안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아들의 죽음보다 평안이 없음이 문제라는 것을 수넴 여인이 알았다. 아들이 생기니 아들이 우상이 되었다.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떠나고 있었기에 치신것이다. 엘리사가 가족의 평안을 물은 것은 영적 상태가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우상 같은 아들이 죽자 띵크를 했다. 헛된 평안을 누리며 잘못된 희망으로 속았다 한것이다. 하나님 곁에 있을때만 평안이 온다는 것을 알았기에 떠나지 않겟다 했다. 남자친구가 희망을 줄것 같아도 하나님 없으면 신기루이다. 당신이 가서 우리 아들을 살려주세요도 있지만 진짜 평안인 주님을 결단코 떠나지 않겠다는 고백이다. 엘리사도 엘리야에게 그 고백을 했기에 알아들었다. 한계 상황이 와도 주님을 위한 삶을 살겟다 고백하며 진짜 평안은 어떤 존재에서도 얻을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적용질문]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최성남 목장모임
참석:최성남 장향희 표승범 김상호 이승현 임지호
장소:4층 비전홀
(승현 형제가 맛있는 음료로 섬겨주었습니다)
Q나눔질문:진정한 평안을 주시기 위해 주신 사건은? 줬다 빼앗긴것은?
-가
우리들교회 사역도 내 욕심일수 있다 생각하고 하나님 뜻인데 교회 탓을 했다. 삐뚫어진 생각을 고치시기 위해 있어야 할 사건였다. 가족들도 교회 나왔는데 감사함 없이 교회를 나갈 생각을 한 가롯유다와 같은 배신자다. 내가 가치없게 생각한 목자,마을지기 직분에 대해 회개하고 가지치기 하게 하셨다. 나에게는 소망이 없다. 내세울만한게 없다 생각하니 평안이 없었는데 하나님 환경 안에서 따라가지 못해 평안이 없었던것이 깨달아졌다. 앞으로 내 뜻이 아닌 하나님께 맡기고 가야겠다 생각하니 요즘 평안이 왔다. 하나님의 사람 공동체에 묻고 떠나지 않겠다 맹세한다. 물론 불안이 오지만 평안이 더 오는거 같다. 불안요소가 없어졌다. 올해도 지원하겠지만 하나님 뜻이 아니면 어쩔수 없고 인도하심을 따라야겠다 생각하니 평안하다. 결혼도 해야 하는데 사모가 될 자매를 만나는것도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다. 잘 묻고 가겠다.
-나
줬다 뺏아간 아들은... 예전 부목일때 교제하던 전 여친이다. 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좋았다.
그 당시 목자랑 자매 목장에 목원이 교제하다 끝나서 조인이 안되었는데 중간에서 목원이 연결을 해줘서 연락처를 받았다. 목자한테 묻고 만나봐라해서 만났는데 3번 만나고 하나님이 끝나게 하셨다. 3주 정도 만났는데 막상 신교제를 하니 정신을 못차렸다. 교제 전 나의 우선순위는 공동체였는데 자매를 만나고 나서는 자매의 말이 우선이였다. 자매에 대해 잘 몰랐기에 만나는 동안 조금씩 문제가 있었다. 나중에는 상하관계가 되었다. 나에겐 첫사랑이였기 때문에 헤어지고 난 후에 수넴여인의 평안은 없고 울고 다녔다. 재회도 될거 같다가 안되었다. 공동체 원망도 하게 되고 초등부도 떠났다. 지난 주 수예를 드리고 카페 앞에서 초등부 부장님을 만났다. 다시 교사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씀 드렸고 담당 전도사님과 이야기 해본다고 하셨다. 부서를 섬기겠다 했는데 오늘 설교 들으며 여자친구 뺏은 일로 다시 나를 떠날꺼냐 물으신거 같았다. 최근 맘에 드는 자매가 있어서 목장에 물어보려고 할때 손가락을 다쳤다. 자매 찾지 말고 말씀부터 보라고 하시는거 같았다.
목자:당연히 말씀 봐야죠. 그리고 초등부는 당분간 섬기지 마시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뜻을 찾는게 중요한데 봉사만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는지가 중요하다. 부장님이 먼저 불러주시기전 까지는 기다리시는게 좋을거 같다. 내가 해야 할일이 분산된다. 제일 중요한건 나의 구원이고 나에게 원하시는게 무엇인지 찾는게 첫번째이다. 그동안의 교제의 사건들을 통해 내가 배움이 있었어야 한다. 그것이 없으면 성장이 없다. 나의 결핍,상처를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다음 교제를 준비할수 있다.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지 안목이 없으면 그냥 짐승이다. 나에게 맞는 베필,정해주신 짝이 있는데 알아볼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서로 짐을 질수 있는 희생정신이 있어야 하는데 나의 에제르를 볼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신교제는 상대와 같이 하나님 안에서 관계를 맺어가는게 신교제인데 안되면 육적으로 음란으로 간다. 만나는것도 헤어지는것도 쉽지 않기에 조심스러워야 하고 결론은 하나님께 맡기고 가면서 보여주시는 길을 잘 따라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섬기는걸 원하시지만 내가 아니여도 된다. 내 주제 파악을 하고 이걸 안한다고 벌을 주시는 하나님은 아니시다. 본질적인것은 내가 하나님한테 삐뚫어진 왜곡된 시선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결정하신 일에는 제일 먼저 그분의 뜻을 물어야 하는데 욕심에 가려져 있으면 안 들린다. 그래놓고 원망한다. 기도응답이 안된것에 대해 다시 기도해야 한다. 수넴여인이 그것을 잘한것이다. 욕심에 가리면 하나님이 안해준것만 생각하면서 떼를 쓴다. 미워하는 감정이 있으면 응답이 안들린다. 그건 하나님의 법칙이다. 기도응답이라는게 뚝딱 내려지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너무 기뻐서 응답을 주시는 것이다. 오류가 아닌지 자꾸 묵상하고 공동체에서 드러내야 한다. 평안이 없다면 내가 주님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이다. 자매도 하나님께 내가 어떤 자매를 만나야 하는지 물으며 가야 한다. 나는 기도일지가 있는데 응답된 기도,잘못된 기도를 체크하며 간다. 독단적 성향이 있기에 옆에서 지혜롭게 얘기해줄수 있는 자매가 있으면 좋겠다.
-다
평안하지 않다. 양교 시작했고 사랑부도 섬기고 있다. 얼마나 은혜를 주시려고 이러나 생각들만큼 여러 방해가 있는 한주였다. 내가 뭘 놓치고 있나 생각이 들었고 하나님 선하신 뜻이 있겠지 생각했다.
양교 첫 모임 했는데 여러명 앞에서 과제 발표를 할려니 쑥스럽고 자매들 앞에서 죄패를 다 오픈하는게 쉽지 않았다. 주제별로 한주 한주 가면서 사명을 깨닫고 갈수 있겠구나 안도감이 들기도 하다.
목자:평안은 그냥 나오는것이 아니기에 지금 그 과정이다. 이것만은 가져가지 마세요 하는 것을 생각해봐야 한다. 내 욕심으로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만든 우상을 깨야 한다. 그때까진 시간이 걸린다. 양육 잘 받고 죄 오픈 하는 것에 두려워 말고 자유롭게 하면 좋겠다.
-라
신교제,신결혼에 있어 평안하지 않다. 위드 전체 모임할때 거의 다 휘문이였다. 서로 이상형 이야기 하는데 들을수록 더 어렵겠다 싶었다. 욕심을 내려놨기 때문에 내 수준에 맞게 만족하며 자매를 만나고 싶다. 입주할 아파트 사전 점검하는데 결혼해서 들어가게 해달라 기도했는데 될지 모르겠다.
영적으로 관계가 되야 신교제라는걸 이제는 알게 되었다. 교제를 목장에 묻고 가는게 다큰 성인이 만나는데 왜?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묻고 가야한다는게 뭔지 깨달았다. 그것이 큰 수확이다.
2,3개월 만에 속전속결로 결혼하고 싶다.
목자:하나님 입장에서 충분히 생각하다 가면 때를 맞춰주신다. 일년정도는 지켜봐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것(결혼)에만 꽂혀있으면 안보일수 있다. 감정이 앞서면 오류가 나기 쉽기 때문에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결혼해서 어떻게 지내고 싶은가?
-라
결혼하고 싶은 이유가 가정을 섬기고 싶다. 잡혀 살수 있다. 나는 가정적인 사람이라 생각한다. 밖으로 나돌지 않고 술 마시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가정 위주로 살고 싶다. 둘중 하나는 져야 한다면 내가 져주고 싶다.
-마
요즘 교육 받고 있고 힘든 일은 별로 없었다. 내가 늦게 공무원이 되었는데 같이 교육 받는 동기들이 다 어려서 약간 소외받는 느낌은 있다. 줬다 뺐은것은.. 딱히 없다. 내가 굴러 들어오는 것을 찼다는 있지만 뺐겼다는 것은 없다. 직업에 대한 욕심이 많았다. 7급 준비하고 있을때 발령이 나서 시험을 못봤는데 미련이 남아서인지 다시 시험을 볼까 지금 하는 일 열심히 하는게 맞을까 고민이다. 일에 대한 기도는 하는데 결혼에 대해서는 결혼을 할수 있을까 이런 생각부터 든다. 영어 공부도 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 직장이 경기도 광주인데 성남 9급을 다시 볼까 고민도 된다. 고시 생활 오래해서 그때 비하면 지금 감사하기도 하다.
목자:일단 위드 모임 자주 나오시고 공동체에 잘 붙어가시면 좋겠다.
-바
지난주 역류성 식도염으로 몸도 아프고 체력이 떨어지니 삶의 질까지 떨어지고 힘이 빠졌다. 레슨,연습 다 취소하고 병원 다녀와서 3일동안 설교 들으면서 기도했다. 원망도 했다가 제발 달라고 떼쓰며 울었다가 내 안에 미움,판단,원망 했던 죄를 회개하고 무엇보다 요행을 바라며 묻지 않고 내 힘으로 하려 했던 것을 회개했다. 내가 아직 힘이 많은데 몸이 아프니 자연스레 육의 힘이 빠지며 골방에서 기도하는 상황이 되었다. 하나님은 내 힘이 빠지길 원하시고 하나님과 교제하길 원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려움이 많고 나에겐 공의의 하나님이 큰데 신실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이 시간을 허락하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요일 저녁 마음이 평안해지며 몸이 가볍고 기뻤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불안이 많고 하나님보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불안을 덜려고 하는 것이 많은데 하나님의 사람에게만 이야기한 수넴 여인처럼 세상 친구들을 의지하기보단 하나님과 공동체에 이야기하고 기도하며 묻고 가길 원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원하는 아들을 주시면 우상 삼고도 남을 것이다. 믿음으로 얻은 아들을 우상 삼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연약한 존재이기에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고 이 시간 맹세를 잊지 않도록 하겠다.
부서에서 넘어가지 않는 일이 좀 있었고 여러가지로 그만두고 싶다. 계수된자로 불러주셨기에 있어야 하는 사명의 자리가 목장과 부서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찌할지 모르겠다.
목자:하나님이 있으라고 하는 자리에 있는것이 영광 돌리는 것이다.
오디션은 수단일뿐 열매를 위함이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 묵상하고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관계 훈련을 위해서 힘든 이야기를 하는 연습도 해야 한다.
**기도제목
-최성남
1. 학교 수업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특히 히브리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2. 우리들교회 잘 붙어 있어서, 사역지로 인도 받을 수 있도록.
3. 믿음의 배우자 잘 알아보고 만날 수 있도록.
-장향희
1.신실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생각하며 두려움,불안,미움,시기,질투,원망하지 않고 평안한 마음 주시길
2.하는 일에 담대함 주시고 사람보다 하나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 보내며 동행하여 주시길
3.가슴통증,치아통증 회복되고 체력이 좋아지길
4.가족건강 가족구원
-표승범
1.왼손검지 아픈 통증 치유와 회복 주시길
-김상호
1.사랑부 버디의 부고를 들었습니다. 부끄러운 구원이지만 그 사건을 통하여 그 가정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2.요즘 시험드는 일이 너무 많이 생기는데 주의 평안을 누릴수 있게 해주세요.
3.양교 잘 참여하고 어떠한 환경에도 평안한 얼굴로 연기라도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