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주일설교 - 아들을 낳았더라
(열왕기하 4장 8-17절)
1. 거룩을 경험으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위에 두는 왕이 와서 군림하며. 회사 대표가 아무리 무섭게 해도 안 들린다. 수넴에 살던 귀부인에게 말씀이 많이 들렸다. 식사 대접만 하다가 엘리야를 위해 게스트하우스를 만들자고 한다. 부부간의 은밀한 것을 안다고 할 때 '야다 동사'를 쓴다. 그처럼 자기가 엘리아를 안다는 것이다. 이 세상 영광, 헛된 관심에서 저절로 돌이키게 된 것이다. 예배가 갈급한 심령을 해결해주지 않는다. 예배를 가도 계속 행복을 외치기 때문에 인생이 불행한 것이다. 팀장이 돼서 물질이 채워지니 큐티에 소홀해진다. 다윗의 가장 약점인 여자를 끊어내고 천국을 갔다. 결국 자기 여자인 후궁들을 아들인 압살롬이 동침하는 걸 보고 끊어냈다. 다윗의 이부자리 시중을 들었는데 마지막에 지체로써 사랑을 했다. 아들의 가슴 아픈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거룩을 경험한 영적 지체의 사랑을 강건한 것이다. 내가 태양을 봤는데 그까짓 촛불의 시련은 너무 감사한 것이다. 하나님을 경험한 거룩한 사람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다. 나의 인생의 목적이 확실하면 아무리 방황을 해도 끝나게 되어있다. 비교적 그런 사람을 찾아서 결혼해서 이혼을 하지 않는다. 너무 간절하면 거절할 수 없는 명령으로 들린다. 그런데 촛대에 해당하는 성막이라는 단어를 썼다.
꼭 성전에 가서만 예배 드리던 그 시절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 그렇다고 엘리사를 교주처럼 우상 숭배한 것은 아니고 왕들을 넘어서는 남은 자이다. 앞날이 안보이는 집안에 남은 게 없어보이지만 성령께서 동행하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성전이 있는 한 사람이 있는 한 가정이 소망이 있는 줄 믿습니다. 태양은 내 힘으로 얻는 게 아니다.
2. 세심한 배려를 해야 합니다.
본성과 세상의 방식으로도 구별되는 게 거룩이다. 엘리사는 도움을 배려를 받는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고 상대가 귀부인이니까 더 조심합니다. 수넴 여인의 관심이 엘리사의 행동이 얼마나 상처였겠는가? 마찬가지로 구원에 관심이 있으니까 '네~'하고 달려갔다. 세심한 배려가 강자가 약자를 돕는 게 아니라, 잔소리가 아니라, 구원은 디테일이라고 누누히 얘기했다. 영적으로 디테일과 좁쌀은 다르다. 엘리사가 진심으로 뭔가 해주고 싶어한다. 그래서 여인 입장에서 얼마나 좋은 기회가 왔나? 왕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엘리사가, 일생일대의 기회가 왔다. 여자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내 백성 중에 거주합니다,라고 한다. 엘리사도 하나님을 배반하는 백성을 사랑한다. 서로 이타적인 남여의 만남이 가장 매력적인 만남이다. 공동체 생활을 잘 하는 사람은 이미 세심한 배려를 잘하는 사람이다. 목장에는 금송아지 섬기는 사람이 꼭 있다. 사명=태양을 본 사람은 깨어있는다. 목장을 통과하는 사람은 결혼도 잘하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지경을 높이시게 되어있다. 성품이 아니라 믿음이다.
사람을 살리는 세심한 배려를 하게 된다. 은혜를 안 받으면 아무리 적용해도 메아리친다.
3. 믿어야 합니다.
이제 엘리사가 배려를 갚고 싶은데 부담스러운 게 목적이면 좋은 걸로 갚으면 되는데 새심한 배려에는 새심한 배려로 갚는다. 죽지 못해 살고 있다. 그래서 이혼하고 자살하고 그래야 합니까? 내가 태양을 봤는데 촛불보고 이혼하고 자살해야겠나? 태양을 못봤다고 하지 않고 촛불만 보고 내 마음대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거룩이 인생의 목적이라는 걸 받아들여야 합니다. 성품이 좋아도 성품이 사명이 되진 않는다. 사명 감당하기 위해서 내 속의 결핍들이 수고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잘 살아도 사명 감당하지 않는 가정은 결국은 영생이 없어 지옥을 간다. 우리를 각자에게 꼭 맞는 방법으로 부르셨다. 그래서 거룩을 경험하게 하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세심한 배려이다.
여전히 사는 게 힘들지만 나를 위한 하나님의 새심한 배려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다가올 일을 묵묵히 감당하자!
[ 목장 출석 : 인화, 하은, 수연, 조희, 란 ]
A
1.아빠 병이 낫고 하나님 만나 구원받으시길
2.엄마가 아빠의 병때매 지치지 않고 하나님 의지하시길
3.언니가 방 치우고 가족들과 시간 보내는 것에 신경쓰고 싶은 마음 생기길
4.우울하고 무력한 기간인데 호르몬 핑계대지 않고 매일 큐티하고 은혜로 하루하루 살 수 있길
5.진로문제 미루지 말고 기도해서 응답받을 수 있길
6.매일 가족과 공동체,친구들 구원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길
B
1. 양육 숙제 잘 하고 양육 받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2. 친오빠에게 긍휼한 마음을 갖고 전도 할 수 있도록
3. 남자친구와 신교제 할 수 있길
4.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기
C
1. 내일 위생점검 잘 받을 수 있도록
2. 양육 시작하는데 동반자들 잘 섬길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리고 가족여행 무사히 다녀올수 있도록
4. 무기력 하지 않고 은혜받는 한 주 되기를
D
1. 이번주 금요일 예선인데 저를 자랑하지 않고 , 하나님 찬양 맘껏 하고 오기를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
1. 헤어짐의 사건보다 내 죄가 크다는 걸 인정할 수 있도록
2. 아직은 이 사건이 오빠한테 구원의 사건이 돼서 나중에 다시 만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만 나오는데 이런 마음조차 나의 계획이라는 걸 알고 하나님 앞에 이 사건이 오로지 나의 사건이 되어달라고 기도하도록
3. 무기력에 빠지지 않고 운동, 회사, 큐페 피드백에 집중할 수 있도록
4. 양교를 통해 살아날 수 있도록
5. 그냥 우리들교회에서 빨리 연애해서 빨리 결혼시켜주세요 주님..ㅜㅜ
F
1. 부모님 건강 붙들어주시도록
2. 형부(김수호)가 믿음 갖으시도록
3. 직장인도 하신 주님의 기도응답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의길 잘 걸어나갈 수 있도록
4. 직장에서 받는 고난과 훈련을 겸손과 세심한 배려로 잘 감당할수 있도록 & 일의 능률과 지혜 있도록
5.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믿음의 배우자 만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