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8.27 열왕기하4:8-17 (아들을 낳았더라)
8.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 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9. 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10. 청하건대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에 머물리이다 하였더라
11. 하루는 엘리사가 거기에 이르러 그 방에 들어가 누웠더니
12.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하니 곧 여인을 부르매 여인이 그 앞에 선지라
13.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너는 그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세심한 배려를 하는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하랴 왕에게나 사령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하니 여인이 이르되 나는 내 백성 중에 거주하나이다 하니라
14.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까 하니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 하니
15. 이르되 다시 부르라 하여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
16. 엘리사가 이르되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17.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1. 거룩을 경험으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을 경험해야 합니다. 거룩을 경험한 사람은 태양을 본것인데 촛불이 보이겠습니까? 이세상의 영광에서 돌이키는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입니다.
수넴여인은 엘리사를 위해 집을 지어주자 하는데 그것이 엘리사의 위대한 복을 받기위함이 아니라 엘리사에게 거룩을 봤기에 집을 지어주는것입니다. 본인이 거룩을 경험했기에 엘리사를 알아본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무너져가던 때에 하나님의 마음으로 안타까워하는 엘리사 한 사람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성전을 짓는 마음으로, 그곳에 엘리사가 있는 것만으로도 엘리사가 성전인것을 알고 짓자고 한것입니다. 우상숭배는 아니고, 우리 모두도 성령의 전인것처럼 우리가 성전입니다.
-적용질문
거룩을 경험했습니까? 이론으로 알고 있습니까?
사람을 만날 때 가장 관심 있게 보는 것은 무엇이에요? 외모, 말, 분위기, 직업, 학벌? 믿음과 거룩은 몇 번째 관심사입니까?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을 점수로 매긴다면 나는 몇 점짜리 될 것 같아요?
내가 성전인 것이 믿어집니까?
2. 세심한 배려를 해야합니다.
저는 태양을 본사람이니, 이것을 전해야 하기에 설교를 준비합니다.
태양을 본 사람은 자신이 실제로 겪었기에 그것이 깨어있게 하여 온 집안식구를 살아있게 하는 이것이 거룩입니다. 이것이 세심한 배려입니다.
아파서. 아픈사람에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배려도 끝에 생색이 있다면, 세심한 배려가 아닙니다.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스스로 만족하기위한 연기일뿐이고 그 연기는 너무 힘들어서 결국 끝에 생색이 터져나옵니다.
은혜를 알아야 세심한 배려가 나옵니다. 은혜를 받아야합니다. 은혜를 안 받으면 그어떤 좋은 설교도 메아리일뿐입니다.
거룩은 세심한 배려입니다. 두려워 떠는 섬김이고 강자가 약자에게 베푸는 생색이 아닙니다.
-적용 질문
두려워 떨면서도 생색을 내고 있는 거는 뭐예요?
주님이 내게 생색을 내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는 어떤 반응을 할까요?)
여러분은 세심한 배려를 합니까?
공동체 안에 거주하여서 만족합니까, 늘 불평합니까?
3. 믿어야 됩니다.
행복이 아닌 거룩에 집중할수있는것은 한계를 경험했기에, 사랑부아이들도 한계를 경험했기때문입니다.
문에 있는 이 수넴여인을 보면, 믿기힘든 겸손으로 문에 서 있는것입니다. 이게 엘리사 개인이라고 보기보다는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께 하듯 하는겁니다. 귀부인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태양을 봤기 때문입니다.
사건 때문에 힘든 게 아닙니다. 태양을 못 봐서 그렇습니다.
아무리 성품이 좋아도 성품이 사명으로 가지는 못합니다. 성품에는 생명이 없기에 열매도없고 전도도 못합니다.
사명은 감당해야 하기때문에 내속에 있는 결핍들이 수고를 하는겁니다.
바랄수없는 중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구원의 기쁨이 이렇게 기쁜겁니다.
저도 자살하려하고 이혼하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나는 성경을 은혜받으려고 한게 아니나 성경을 죽지않고 살라고 읽었고 그렇게 태양을 보게되었습니다. 그 구원이 얼마나 기뻤으면 여기까지 왔겠습니까?
도저히 주님을 믿을 수 없는 우리를 각자에게 꼭 맞는 방법으로 부르셨기에 거룩을 경험하게 하신 것이 이것이 하나님의 세심한 배려입니다.
우리도 세심한 배려로 아들을 낳았더라가 돼야 합니다. 여러분이 말씀으로 네가 아들을 낳겠다 하시면 아멘하고 믿으시면 됩니다. 그냥 믿으시면 됩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 엄청난 물질의 축복이 온다면 '농담도 예술이십니다.' 하고 거절하시겠습니까?
'하나님, 계속 농담해주세요' 하시겠습니까?
오늘 주시는 말씀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세정
1. 어머니와의 분리를 건강한 방식으로 할 수 있도록 은혜 내려주시길
2. 오직 말씀만 붙잡고 흔들리지 않는 강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잘 살아내길
(심방날에도 굳건한
마음 주셔서 잘 마칠수 있게 해주세요..)
3. 아버지 오른쪽 눈 동공반응이 없어서
실명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결과에 낙담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임을 생각하며 오직 아버지 구원 위해 기도합니다..
은우
1.성령의 세심한 배려로 천국 백성 삼아 주신것에 감사하고
2.놀랄 사건이 촟불이라는 것을 알고 태양을 입은 신분으로
나/목장/가족 구원 위해 기도하도록
3.목요일 심방위해 새벽같이 깨어울고 회복을 기억하여 주께 부르짖도록
크리스틴
1.한국에 있는 동안 내 영육이 하나님께 고정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나의 문제가 얼마나 촛불처럼 작은 것인지 깨닫고, 태양이신 하나님께서 내 삶을 24시간 내내 지켜보고 계시것을 알고(야다)기도합니다.
지윤
1. 말로 사람을 다치지 않게 하는 세심한 배려가 있게 하시고,
2. 약 시간 놓치지 않고 잘 먹고
3. 목장식구들을 위해 중보하게 하시고
4.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인도 받는 하루 되기를!
다님
1. 생활예배를 잘 지켜 일상에서 거룩을 경험하여 무기력에서도 감사를 고백할수있길,
2. 면역저하현상이 심해서 힘든데 내 성전을 잘 지키게 규칙적이게 하루를 보내고, 음식을 깨끗하게 먹을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