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낳았더라'
열왕기하 4:8-17
김양재 담임목사님
1.거룩을 경험으로 알아야 합니다
적용
거룩을 경험했습니까? 이론으로 알고 있습니까? 사람을 만날 때 가장 관심있게 보는 것은 무엇입니까, 외모 말 분위기 직업 학벌 믿음과 거룩은 몇번 째 입니까?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으로 점수를 매긴다면 나는 몇점짜리 입니까? 내가 성전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2. 세심한 배려를 해야합니다
적용
두려워 떨면서 생색을 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주님이 내게 생색을 내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은 세심한 배려를 합니까? 공동체 안에 거주하여 만족합니까? 불평합니까?
3. 믿어야 합니다
적용
너무 엄청난 물질의 축복이 온다면 농담도 예술이십니가 하고 거절하시겠습니까? 하나님 계속 농담해 주세요 하시겠습니까? 오늘 주시는 말씀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형주
1. 열등감이 교만임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은혜와 지혜를 구하길
2. 한 주 동안 물이 없는 환경에서 내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촛불에 휘둘리지 말고 태양을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경험 할 수 있도록
4. 특권이 아닌 역할에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5. 다이어트 잘할 수 있도록
현호
1.드림온학교 월,화,수요일 체험하는데 엄마하고 상의잘하며 결정할 수 있도록
2.진로의 길을 열어줄 수 있도록
3.체력을 가질 수 있도록
수영
1. 약 복용하는거 몸 상태에 확인해가면서 갈 수 있도록
2. 관계에서 세심한 배려를 할 수 있게
3. 아들을 낳으리라는 약속을 믿도록
4. 금연할 수 있도록
가진 게 아무 것도 없는 줄 알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열등감, 자책, 자격지심, 무기력으로 살아왔지만 내가 밑둥짤린 나무임을 인정도 알지도 못하고 살아온 것 같다.
내가 공동체와 예수님을 가진 것이 전부임을 소중히 여기지 못해 태양보다 촛불인 외모, 학벌, 직업, 돈, 사람과의 관계를 더 신경쓰고 관심을 가지니 마음의 평안도 없이 매일 불안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환경과 직업, 물질, 출신학교도 주신 것이고 내게 수준에 맞는 것을 주셨다고 생각하니 내것은 하나도 없고 다 하나님께서 주심이 인정이 되어 마음의 평안과 감사를 느끼는 것 같다.
한 주 동안 촛불 때문에 마음의 요동함이 있을 때마다, 오늘 내게 주신 qt 말씀과 한 주 동안 살아갈 주일설교를 잘 떠올릴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달라고
기도하며 살아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