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8.27 주일 예배 -
말씀 : 아들을 낳았더라
본문 : 열왕기 하 4:8~17
1. 거룩을 경험으로 알아야 합니다.
엘리사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아 게스트 하우스를 지어줌. 어떤 댓가를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님. 거룩을 원하는 사람은 거룩한 사람을 대접하기 원함. 게스트 하우스를 지어줄수 있는 돈이 많아 좋겠다...나도 돈 있으면 우리 목사님 게스트 하우스 지어주고 싶음...
2. 세심한 배려를 해야 합니다.
엘리사는 받은 호의로 인해 수넴여자게 무엇을 얻고자하는지 구할 것을 말하라고함. 하지만 수넴 여자는 자기는 가진게 많아 그 딴 것 필요없음이라고 함. 나는 내 백성중에 거합니다 라고 겸손함을 표현함. 가진게 많은 사람이 겸손하기 어려운데 대단함. 세심한 배려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떨리는 섬김입니다. 엘리사는 수넴여인을 세심하게 배려하여 청을 들어주기를 원합니다. 제 청은 '로또 당첨이욨!!!!!!!'
3. 믿어야 합니다
엘리사의 종 게하시가 수넴여인의 사정을 알고 자녀(아들)이 없다고 고자질함. 엘리사 왈 '고~뤠~~?. 그럼 내년 이맘때에 수넴여인에게 아들이 있을 거야'라고 함. 수넴여인 '뻥 치지지마!!!!' 라고 함. 나같아도 믿지 못할 듯...암튼 거룩한 사람 엘리사의 말은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어야 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성경에 말한다. 걍~ 믿어!! 믿어야 말씀이 이루어진닷!!!!!
// 적용 질문 //
1. 거룩을 경험 했습니까? 이론으로 알고 있습니까?
- 사람을 만날 때 가장 관심 있게 보는 것은 무엇입니까?
- 외모 / 말 / 분위기 / 직업 / 학벌
- 믿음과 거룩은 몇 번째 관심사 입니까?
2. 두려워 떨면서 생색을 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주님이 내게 생색을 내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 여러분은 세심한 배려를 합니까?
- 공동체 안에 거주하며 만족합니까? 불평합니까?
3. 너무 엄청난 물질의 축복이 온다면 '농담도 예술이십니다' 하고 거절 하시겠습니까?
- '하나님! 계속 농담 해주세요' 하시겠습니까?
- 오늘 주시는 말씀을 믿습니까?

' 이 발은 누구의 발인것인가...?'
// 기도 제목 //
-지상욱 : 나보다 엄마를 더 불쌍히 여길수 있도록, 불평하지 않도록
-인은성 : 원룸 전세 빠지고 신혼집 구할수 있도록, 거룩을 경험하는 한주 되기를
-최승민 : 스트레스관리잘하고 주일 잘 지키고 큐티습관 기를수 있도록
-강우람 : 공연준비 잘 할수 있도록, 양육자 잘하고 신교제,신결혼 이루어 지도록
-이준재 : 수술로 인한 건강회복과 고난이 올때마다 지혜롭게 해결하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축복이 임하길
-장수한 : 누나 집 인테리어 공사 시작과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이승규 : 큐티잘하고, 여자친구 이해하고 인정하기, 큐칙적으로 운동해서 건강유지와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