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낳았더라>
본문 :열왕기하 4장 8~17절
오늘부터 부자인 수넴 여인을 다룹니다.
Q. 앞서 <기름 한 그릇의 기적>에 나온 과부는 가난하나 아들 둘이 있었고, 오늘
수넴 여인은 부유하나 아들이 없었습니다. 누가 더 힘들 것 같나요?
두 가정 모두 결핍을 겪게 하심으로 부자나 가난한 자나 주님이 필요함을 보여줍니 다. 그리고 이 결핍을 겪는 이들이 이스라엘의 주인공들이에요. 엘리사는 장기전으 로 일상의 가정 문제, 빈곤, 병 고침 등의 기적을 다뤘어요. 이혼을 말리고 가정을 지키게 하는 것은 정말 아들 낳는 것으로 회오리바람 사역보다 더 힘들어서 갑절의 영감이 필요한 일이 맞아 보입니다. 아들 낳는 기적은 영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기업 을 의미하기에 성경은 계속 불임의 아픔을 다루면서 예수 씨를 이어가게 하십니다. 결국 구원이 아들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을 낳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거룩을 경험으로 알아야 합니다. (8-10절)
Q. 거룩을 경험했습니까? 이론으로 알고 있습니까?
Q. 사람을 만날 때 가장 관심 있게 보는 것은 무엇이에요? 외모, 말, 분위기, 직업, 학벌? 믿음과 거룩은 몇 번째 관심사입니까?
Q.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을 점수로 매긴다면 나는 몇 점짜리 될 것 같아요?
Q. 내가 성전인 것이 믿어집니까?
2. 세심한 배려를 해야합니다. (11-13절)
Q. 두려워 떨면서도 생색을 내고 있는 거는 뭐예요?
Q. 주님이 내게 생색을 내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Q. 여러분은 세심한 배려를 합니까?
Q. 공동체 안에 거주하여서 만족합니까, 늘 불평합니까?
3. 믿어야 됩니다. (14-17절)
Q. 여러분 엄청난 물질의 축복이 온다면 '농담도 예술이십니다.' 하고 거절하시겠습니까? '하나님, 계속 농담해주세요' 하시겠습니까? 오늘 주시는 말씀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A. 나의 마이너스 신앙 상태에 낙담하지 않고 기도하고 큐티 할 수 있도록
목장에서 목원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교회 내 지원한 부서에서 은혜 많이 누릴 수 있도록
B. 공적으로 사적으로 자라고 열매맺게 하실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함으로 묵묵히 주어진 일에 순종할 수 있도록
믿지 않는 직원 앞에서 말과 행동을 조절할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 주시길
생활 예배 놓지 않기를
사랑과 은혜 가득 부어주시길
C. 부모님과 한 공간에 있지만 그럼에도 잘 분리하는게 어렵지만 잘 분리할 수 있도록
매일 큐티하고 생활예배
신교제에 대한 조급한 마음이 있는데 잘 기다릴 수 있도록
회사에서 내 일을 잘 분별하며 잘 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