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최현진 형제
-한 주 잘 보내고 보냈다.
한진수 형제
-성남쪽에서 거주하고 있고 교회 온 지는 한 달 정도 됐다. 청소 관련 일을 하고 있고 지인들을 통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됐다.
조동재 형
-이번 주에 문득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금요일과 토요일엔 집 근처 커피숍에서 작업하려고 한다.
박준석 형제
-룸메이트와 다툼이 있었다.
정도원 형
-기존에 있던 차를 폐차 한 후, 이번 주에 새로운 차를 구매했다.
원동훈
-크게 별 일 없이 지냈다. 오늘따라 목사님 설교가 더 안들리더라, 교회를 14년 다녔지만 목사님 말씀은 여전히 어렵다. 사람을 만날 때 가장 보는 것은 예의, 개념, 인생철학인 거 같다. 거룩함을 점수로 치면 50점 정도인 거 같다. 20대 땐 문란하게 살았지만 30대 땐 나름(?) 거룩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다. 십일조도 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텐 한없이 세심한 배려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한텐 배려를 거의 안하다시피 한다. 물질적 축복을 주신다면 당연히 '하나님, 계속 농담해주세요.'라고 할 것이다. 오늘 주시는 말씀을 믿지는 않는 거 같다. 음...인본적인 생각이지만, 말씀을 아예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믿어야할 건 본인의 능력과 돈이지 않을까 싶다.
-기도제목-
정도원 형
0. 주일성수 사수하며 촬영할 수 있도록 스케줄 주관해 주시옵소서. 주님 뜻하신 자리에 있게 해주시옵소서
1. 지금이 새로운 총체적 난국임을 인정하고 주께 간절하게 매달리고 구할 수 있게
2. 사명 감당하도록 영육간 갑절의 은혜 도움 말씀 부어주세요
3. 주어진 자리와 배역을 잘 준비하게 해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주세요
4. 내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5. 돕는 베필을 섭리대로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알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6. 허락하신 응답에서 더 큰 사명을 발견하게 해주세요
7. 차사고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시고 촬영과 조카픽업을 위해서 차 문제 속히 인도해주시옵소서
윤성원 형제
1. 현장 예배 빠지지 않고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실줄로 믿습니다,
2. 경제적 회복을 통해 상처줬던 주변 사람들과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실줄로 믿습니다.
3. 부모님과 저희 가정에 건강과 평안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전영우
1. 내 백성중에 거주하나이다의 고백이 나오는 하반기 되었으면
2. 목장과 양육에 기름 부어주시고 내 생각이 아닌 주님의 음성으로 인도해주시길
조동재 형
1. 내 문제 해결보다 주님의 은혜를 놓고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2.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목장 식구들에게 항상 임하기를
원동훈
0. 교회를 꼬박꼬박 다니는 독선가지만 내 영혼과 친구들의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 나라와 교회를 지켜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2.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이루고 싶은 모든 것들을 이루는 인생을 살길!!!
3. 힘든 형제와 자매가 지금의 상황을 잘 견디고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길
4. J, C, Y, Y, K모 형제가 꼭 신교제 할 수 있길!!!!
5.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6.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외계층들도 지켜주시길
7. 신교제
8. 타인들을 판단,비난 하지 않고 욕을 하지 않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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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