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본문 열왕기하 3:21-27
1. 지는 싸움은 자기 욕심으로 결정을 한다.
모압은 피인 것 같다며 정탐을 안했다. 기본 중의 기본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생략했다.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하루는 생각해야 한다. 모압은 하나님의 대적이다. 이들의 본질은 세상이다. 안 믿는 사람은 지는 싸움을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인생의 특징은 욕심이 있다. 조급함이 탐심이다. 탐심은 조급함이다.
*사활을 걸고 부지런하고 착각하고 살며 '틀림없다'며 확실하다가 기본의 기본인 정찰을 소홀히 해서 진 싸움은 무엇입니까?
2 이기는 싸움은 하나님께 묻습니다.
여호람에게는 진정으로 묻고자 하는 여호사밧이 있었다. 하나님께 묻는 것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성경을 자세히 보는 것이 하나님께 묻는 것이다.
성경은 도덕책이 아니라 믿음의 책이다. 불행하게도 모압은 묻는걸 모른다. 교회를 다녀도 묻지 않는 사람은 모압과 다를 것이 없다. 교회를 다녀도 묻지 않는 사람에게는 똑같은 징벌을 받는다. 본문을 직역하면 그 전쟁은 모압보다 강했다. 하나님이 강하게 하셨다. 하나님이 나를 때마다 시마다 강하게 하신다. 모압은 궁지에 몰린다. 신자는 주님께 매달린텐데 모압은 금오스에게 제사를 지낸다. 이스라엘이 한 일이 무엇인가? 여호람에게는 여호사밧으로 인해 여호와께 물었다밖에 없다. 목장에게 묻는 것은 사소한 일이 아니다. 묻는 것은 혼자 결정하지 않겠다는 신앙 고백이다. 내가 전문가라고 생각한 일이라도 공동체에 물어봐야 한다. 나에게 이기는 싸움은 구원받는 것이다.
*내가 전문가라도 물어야 할 사소한 일? 똑같은 환경에서 구원을 맛보고 있습니까? 심판을 맛보고 있습니까?
3. 이겼으나 진 싸움은 한 가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길하라셋에서 막힌다. 왜? 물이 없을 때 슬프다고 외치던 여호람 왕도, 엘리사에게 묻자고 한 여호사밧도 자취를 감췄기 때문이다. 모압 수도 길하라셋 앞에서 하나님께 물어야 하는데 자기 전력을 믿고 배를 두드리고 있는다. 자기 욕심을 채우는 수단으로 우상숭배 끝판왕인 인신제사를 드리는 모압왕의 모습이 나온다. 모압이 잘못했는데 갑자기 이스라엘에게 격노가 임한다. 마지막 요새를 정복하지 못하고 돌아간 것은 이겼지만 진 것이다. 하나님께서 계속 보내시는데 돌이키지 않는 이스라엘을 향한 격노하심이다. 자식을 바치는 것과 자행으로 행하는 전쟁하는 이스라엘의 죄가 똑같은 죄다. 여호람은 작은 일과 큰일을 구분 못한다. 여호람은 물을 얻는게 제일 큰일이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더 큰 문제인 모압과의 전쟁, 구원 앞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진노의 심판을 당한다.
*누군가의 격노함을 당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격노함인 것을 깨닫나?
*아직 남겨놓은 사소한 죄의 뿌리는? 그것이 무거운 짐으로 다가와서 얽매이고 있는가? 이겼으나 진 싸움은 무엇인가? 즉,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 것은 무엇인가?
[나눔 요약]
물어야하는데 묻지 않는 것?
하경: 칼부림 사건으로 무서웠는데 무서운 감정을 말하지 않고 혼자만의 문제로 가지고 있었다.
루빈: 술 마시면 기억이 없어진다. 그럼에도 술 마시는 모임을 거절하기 힘들다.
섬김: 이성 간의 문제. 또 어떤 사람에게 서운했는데 사소하다고 생각해서 묻어두고 멀어지려고만 하였다. 앞으로는 감정적으로 굴지 않고 묻고싶다.
에스더: 이성 간의 문제.
은솔: 안 물어보고 안 믿는 형제와 식사했다.
[기도제목]
하경
1. 이번주 큐티하면서 무엇이든 하나님께 그리고 공동체에 물을 수 있도록
2. 그룹홈에 같이 사는 친구가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오전에 근무하게 되면서 지난주부터 6시에 일어나게 되었는데, 충분한 수면시간을 갖고, 6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뿐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루빈
1. 건강한 영육
2. 세상을 살아가는 거에 너무 치우치지 않고 신앙생활할 수 있도록
3. 어떤 질문이라도 나 스스로 크고 작다고 구별하지 않고 목장에 물어갈 수 있도록
섬김
1. 뭐든 묻고 오픈하고가도록
2. 안목의 정욕도 오픈하고기도로 묻고가도록
3. 듣는 귀를 더더 열어주시고넓은 그릇인 사람이 될수있도록
에스더
1. 하나님 앞에서의 작은 일과 큰 일의 기준을 삼을 수 있도록
2. 핸드폰과 인터넷 문제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3. 다음 한 주도 새벽기도 매일 5시에 맞춰서 갈 수 있도록
4. 매일 주님과 깊은 큐티묵상 중보기도를 놓지 않도록
5. 회사 어떤 결과를 맞이해도 내 자리에서 우물을 잘 팔 수 있도록
6. 작은 것 하나도 목장과 마을에 묻고 갈 수 있도록
은솔
1. 자존감 낮아지지 말고 여호와의 주권 온전히 인정하고 의지할 수 있길
2. 온 가족 예배, 나눔 되길
3. 신교제 맡겨드립니다
윤지
1. 눈앞에 펼쳐진 모든 사건들을 잘 물으면서 말씀을 보면서 갈 수 있도록
2. 내 스스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면서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기도하고 묵상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