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호와의 손 (김양재 목사님)
본문: 열왕기하 3:15-20
1.찬양할 때 임하십니다.
2.골짜기에 개천을 파라.
3.작은 일을 넘어 큰일을 맡기십니다.
<나눔>
목자 언니가 아침부터펀드레이징으로 섬겨서
저희들끼리 먼저 나누고 나중에 목자 언니가 합류해서 나눴습니다.
1.
진로에 대한 고민.
다른 분야는 사수들을 통해서 배울 수가 있는데
상담의 특성 상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데 그 배움을 위해서
스스로투자를 해야만 한다.그에 비해 보수는 박봉이다 보니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일상 생활에서 나의 직업에 대해서 소개를 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사람들이 내게 이혼, 바람등 별의 별 속 이야기를 다 한다.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것이좋지만은 않다.부담스럽다.
그래도 큐티 책은 전달했고 예전에 맡았던 아이학부모님은 등록하셔서 우리들 교회 다니고 계시기도 하다.
2.
진로에 대한 고민
현재는 일을 쉬고 있고디자인을 배우고 있다.
할 만하긴 한데 이 나이에 진로 고민을 하고 있는 처지를 생각하면
한번씩 무기력감과깊은 우울감이 찾아오기도 한다.
돌아오는 주에 아웃리치를 간다. 함께 섬기는 것이 즐겁다.
3.
큐페 전참 여부 고민
골짜기에 개천을 파면 물을 담는 웅덩이가 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청소년부 큐페 전참에 대한 마음을 주셨다.
간증하신 분처럼 나도내가 골짜기다. 나는 내가 힘든데 갖다 버릴 수도 없다.
아이들이 기복이 심한 나 때문에 수고한다는 걸 알긴 했는데
최근에는 아이들이 내 눈치를 보고 내 기분을맞춰주려고 하는 게 보이고 느껴진다.
최근퇴원생들이 생기면서 가볍게 넘길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9월에 심장시술로 2주 쉬는 것도 있는데이런 상황에서 원장님께이야기하려니 고민이 된다.
청년부 큐페도 저번에 금밤 1박인데도 관계와 두근거림이 힘들어서 콜택시 불러서 집에 간다고 했었다.
그래도 지금 청소년부에서 섬기면서 좋아지고 있어서 가고 싶기도 하다. 나도고침 받고 싶다.
기도제목
성은 언니
- 예전 기관 학부모님 연락에 어떻게 응대해야 할지 고민 중인데 하나님의 인도함으로 답장드릴 수 있길.
-아웃리치팀과 목장에 건강 안 좋은 분들이 많은데 부디 구원의 사건이 되고 건강 회복되길.
-로마서 듣큐와 설교를 통해 진로 고민이 아직 내가 표면의 유대인일뿐 이면의 유대인이 되지 못해 작은일을 우상 삼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골짜기를 파기 싫은 내 모습 꺽고 한삽뜨는 적용하길.
해리
- 죄를 보는 은혜주셔서 철저하게 100프로 죄인임을 깨닫고 깊은 회개 할 수 있길.
- 그럴 때 마음에 긍휼한 마음주시고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도 호불호 상관없이 손 내밀고 그가 나보다 옳도다 하며 용서 구할 수 있길
- 신교제 하고 싶지만 상처 받을까 두려워 회피하는 마음도 있는데 두려움 내려놓게 해주시고 신교제 인도해주시길
- 청소년부 큐페 전참이 하나님 뜻이라면 원장님 마음 만져주시고 큐페에서 힘든 아이들 잘 감당하고 나 또한 죄를 보는 시간 되어 관계 어려움도 고침 받을 수 있길
아웃리치 가는 목장 식구들 잘 다녀오길, 교통사고 후유증 잘 치료받길, 다음주에는 모두 얼굴 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