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열왕기하 3:9-14
김양재 담임목사님
1.물이 없는 환경도 해석합니다.
Q.여러분은 부부, 부모, 자녀, 형제 나가서 하나님에게까지 책임 전가를 얼마나 하십니까? 지금, 이 사건이 내가 행한 삶의 결론인데 지금도 원망하며 슬퍼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2. 주님께 물을 만한 사람을 찾습니다.
Q.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찾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Q. 자녀들은 부모 믿음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습니까?
Q. 자녀로서 내가 경계해야 할 부친의 선지자, 모친의 선지자는 무엇입니까?
3.호불호를 넘어 구원 때문에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Q. 나의 얼굴을 봐서 부모의 얼굴을 봐서 도와줄 것 같은 인생입니까?
Q. 나 때문에 부모 때문에 봐줄 것도 못 봐주겠다 하는 말을 듣습니까?
Q. 그러기 위해 호불호를 떠나 구원 때문에 내가 최선을 다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밥하기, 빨래, 설거지, 육아, 성실한 회사 출근, 예쁜 대화)
A: 목장 사람들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방학에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예수님으로 자존감을 채울 수 있게
B: 교회로 전도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전도를 위해서, 다음주에 다른 교회에서 지금 다니는 현지 교회로 아웃리치를 오는데 아웃리치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C: 자기의를 내려놓고 자유함을 얻을 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서, 이직을 놓고 한국과 LA를 놓고 고민중인데 잘 물으면서 내가 해야할 일들을 잘 할 수 있도록, 새로 시작하는 목장을 위해서
D: 아버지의 우울증이 심해져서 걱정인데 아버지가 마음에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