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열왕기하 3장 9절~14절
우리를 구원하는 최고의 힘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 깨닫는 사람이 최고다.
말씀이 있는 삶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물이 없는 환겅에서도 해석을 한다.
이스라엘 연합군들은 7일동안 광야에서 헤맸고,
물이 없어서 고생했었다. 기본적인 물도 부족했었다.
말씀이 없이 결정하니까 전쟁의 주인공이 여호화임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 있어야할 사건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 탓을 했다. 본인이 다 기획해놓고선 주님 탓을 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의 고백은 하나님께서 옳다는
고백이다. 도망갈 수 없는 식구들이 축복이다.
첵임전가는 사단의 유용한 술법이다.
적용 : 하나님에게까지 힘든 일의 책임전가를 얼마나
하고 있는가? 지금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데 슬퍼하는
일은?
2. 주님께 물을만한 사람을 찾는 것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여호사밧은 물을 선지자를 찾았다.
아무리 큰 문제가 찾아와도 하나님께 여쭤보면 된다.
엘리사는 북이스라엘 선지자였다. 하지만 남유다의
여호사밧이 엘리사를 물어 볼 선지자로 알아봤다.
물을만한 선지자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렵고, 모든 것을
얻는 비결이다. 엘리사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큰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전쟁 중에 말씀을 만나지
못 하면 슬픔밖에 없고 하나님 탓만을 하게된다.
말씀이 내게 있지 않으면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우리의 결론은 구원이다. 구원이 목적이어야
한다. 불신자끼리 만난다면 이런 부분이 소통이 안
된다.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붙어주신 분들이고, 끝까지 기도하며 사랑해야한다.
남북 이스라엘은 결국 망하고 나서야 하나게 된다.
우리는 타인의 천국 성전을 기다리면서 사랑하고
애통하고 용서하며 그들에게 나갸야 한다.
말씀은 오직 주의 은혜로 임하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겸손은 낮은 자리로
내려가 섬기는 것이다. 겸손해서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받아서 겸손해지는 것이다.
성품으로 겸손한 것은 사람들에게 평안을 줄 수 없다.
겸손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목장에서 묻는거 자체로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신다.
묻는 사람을 찾는 것은 대단한 사람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다. 이건 교만이다. 목장에서는 무시를
참아야되고, 목자 입장에서는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된다.
적용 : 물이 없다고 하나님을 원망하는가 해석하는가?
그래서 물을만한 사람(목장)을 찾고 있는가?
3. 호불호를 떠나 구원 때문에 손을 내밀어야 한다.
모든지 설명이 많이 필요하면 아직 아닌 것이다.
그래도 여호사밧 때문에 여호람이 엘리사를 만나게
된 것이다. 여호사밧은 너무 찌질했지만 이거 하나
때문에 성군이 된 것이다. 한 가지만 구원 때문에
잘해보자.
적용 : 호불호를 떠나서 구원 때문에 최선을 다해야 할
한가지는 무엇인가?
<목장 나눔>
참석자 : 정모형,민상이형,원태형,민석이형,동건이,
나,진렬이,주용이,보석이,준호
정모형은 들어주면서 피드백만 해주셨습니다.
민상이형은 힘든 후임에 대해서 나눠주셨고,
후임을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된다고 하셨습니다.
목장에서는 그 후임의 수준에 맞는 업무를 부여하라고
했고, 품어주기 힘들고 감당하기 어렵다면 짤라야될
거 같다고 했습니다.
원태형은 요즘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서 편하다고 하셨고, 다음 주에 학교로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민석이형은 생각이 정리되고 일하고 싶다고 하셨고,
일대일양육을 받고 싶으며 목장 및 교회가 좋아서
사역의 길도 고려중이라고 하셨습니다. 목장에서는
말씀이 우선이고, 큐티를 하면서 사소한걸 적용하는거부터 시작해보자고 했습니다.
동건이는 오늘 처음 온 친구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느라 못 왔었다고 했습니다. 현재는 시험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결과에 대한 불안감이 커서
교회도 못 나온거라 했습니다. 목장에서는 과정에
집중하고 교회를 오는 것이 오히려 불안함을 해소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성인이 되고나서 수험생활을 길게 하게 되자
adhd 탓을 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했던 과거에 대해서
얘기했고, 오늘 말씀 들으면서 학창시절에 공부 안 하며 때에 순종하지 못 했던 제 삶의 결론임을 느꼈다고
나눴습니다.
보석이는 음란을 저지를뻔했지만 제가 목장 톡방에
올렸던 나눔을 보고 위기를 넘겼다고 했고, 학교에서
선생님으로서 무시를 당했지만 받아치지 않고, 오히려
인정하며 음료수를 사줬다고 했습니다. 목장에서는
잘 했다고 해줬습니다.
주용이는 군대에서 사람들을 포용하는 척 하지만
사이가 깊은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인 말들만 쏟아내며
생색내는 모습을 보게됐다고 했습니다. 목장에서는
주용이의 힘을 좀 내려놓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했습니다.
준호는 요즘 방학을 누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웹소설
및 마블 관련 소식들은 보면서 지낸다고 했습니다.
진렬이는 테니스 동아리에서의 갈등에 대해서 나눠줬습니다. 추가로 대학교 후배들한테 먼저 인사를 건냈지만 인사를 잘 받아주지 않자 열받았던 과거에 대해서 말해줬습니다. 목장에서는 대우받고자 하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사소한 반응에도 감사함을 갖으면
마음이 조금 편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