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09 열왕기하 3:1-8 여호와 보시기에
- 여호와 보시기에 앞뒤가 다른 개혁은 악한 것입니다.
1-3) 아하시야가 침상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죽자 여호람이 왕이 됩니다. 형보다 10년 더 다스렸는데 성경의 평가는 악을 행하였다고 합니다.
바알의 주상을 제하였음으로 그의 부모와 같진 않다고 했어요. 그 부모가 너무 유명한 아합과 이세벨인데, 그가 부모를 객관적으로 보았다기 보다는 결말을 보고 비참하게 죽는 것을 보았잖아요. 그들을 돕던 850명의 바알 선지자들이 엘리야에 의해 죽임당한 것을 보았죠, 그래서 여호람은 내가 왕이라는 자아도취에 빠져서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바알세붑이라는 똥파리에게 묻고 엘리야의 말을 듣지도 않다가 50명씩 2번이나 죽이고서야 2년만에 죽었습니다.
여호람은 악한 아버지, 형의 죽음을 모두 겪은 후 왕이 되었습니다. 여호람 자신과 자신의 가문인 오므리 왕조와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께 돌아갈 길을 맞이했어요. 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여로보암의 죄악을 답습하고 고수해 나갔습니다. 주상을 파괴한 것이 아니고 옮긴 정도만 했다는 것 입니다. 여로보암의 길을 떠나지 아니했다. 없앤 척만 하고, 여러보암의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함으로 겉으로는 우상을 버린 것 같으나 속으로는 이 우상숭배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했음을, 동일한 단어 사용을 통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건 버리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는 다른말이 아니고 죄악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동일한 말입니다.
앞으로는 개혁을 했지만 뒤로는 돈과 권력에 딱 붙어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다는거죠. 비판을 해서 왕이 된 사람은 자기도 그런 비판을 받을까봐 얼마나 독재를 하는지 모릅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하다가 정권을 빼앗았기에, 이제 돌아가리라 하면 자기처럼 또 배신 할 자가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상상의 나래를 펴고 구체화 되기 시작해서 자기 나라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정치가 그렇죠 무의식적인 부지런함입니다. 건축을 하지 않으면 불안한 겁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찌질해보여요, 계속 구원을 외치며 스스로 못하는 사람을 무시합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하다가 스스로 안되는 일이 생기면, 자신을 용납하지 못해서 자살을 하는 것 입니다. 좋은 노예와 나쁜 노예의 차이는 자격증이라도 따면 좋은 노예이고, 그렇지 않으면 나쁜노예 이지만, 하늘에서 보기에는 다 똑같습니다. 노예 본성은 주인이 올까봐 두렵고,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고, 야단 맞을까 두렵습니다.
백성들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 벧엘과 단으로 성소도 바꾸고, 절기도 바꾸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이다 그러고 예배를 드리게 했습니다.
이미 이스라엘은 모세 시절에도 그런 전력이 있습니다. 이런 개혁을 하니 왕이 민심을 얻게 되었습니다. 민심을 얻게 되니 그 누구도 여로보암의 길을 떠난자가 없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믿는 것 같지만, 금송아지 신을 화려하게 보여주면서, 예배도 현란하게 드리면서 기복을 보여주는데, 금송아지 신이 맞네 하면서 딱 따라 붙어있었습니다. 날이 가도 시간이 가도 그 인기가 식을 줄 몰랐습니다. 모든 왕은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가고, 성경 외에 경전을 만들어 추앙을 했습니다. 여러보암이 잘못되었다 하는 왕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반역을 당한 사람들의 특징은 회개가 안됩니다. 복수 할 필요가 없습니다. 회개가 안되는 벌을 자신들이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타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은 광야를 거치지 않으면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겉과 속이 다르면 아무리 은혜롭게 예배를 드려도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 입니다.
- 뇌물을 준 자, 받은 자가 똑같이 악합니다.
5) 모압은 믿는 사람의 종노릇 밖에 못합니다. 훈련시키기 위해 존재하며 살다가, 사망을 월급으로 받고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 입니다. 해마다 이스라엘에 바치는 조공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종 노릇 밖에 못합니다. 모압은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이스라엘로 솔로몬 때 갈라졌잖아요. 그러니까 독립 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어요. 믿는자가 분열하면, 믿는 부모가 이혼을 하면 애들도 이혼을 하잖아요. 느헤미야서에서는 제사장이 잘 서 있지 못하면 백성들이 헌금을 안한다고 했어요. 세상은 조공을 바치는 곳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습니다. 다윗이 밑에 있을때는 너무나 부하노릇을 잘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 나라가 분열되니, 여기도 세상의 왕노릇 하려고 믿는 사람가운데 안믿는 사람이 왕노릇 하려고 치고 올라옵니다. 아합왕이 세상적으로는 강력한 왕이 였기 때문에, 세상적으로도 너무 무서운 상사 밑에는 가만히 있잖아요. 세상적으로 무서운 사람 밑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그러다 전사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반란을 일으켜 독립을하고 조공을 바치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오는 것이 없으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배반 할 준비를 하는 것 입니다. 여로보암처럼 소명도 없는 사람을 돈 있다고, 학식 있다고 직분을 주면 겉으로는 잘하지만, 나에게 왜 직분을 안주냐며 분열이 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있으면 그 일이 필요하면 안 믿는 사람을 통해 공급해주십니다. 학벌과 돈으로 무엇을 세워놓으면 분란이 일어납니다.
6)전쟁을 하려고 나갔습니다. 둘러보고가 그 유명한 방문하다 파카드 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열심으로 우리 모두를 한사람 한사람 돌아보며 방문하세요. 여호람은 복수하려고 이스라엘 전역을 돌았는데, 우리는 혼자 여러명을 vip로 대할 수 없잖아요.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매 순간 vip 로 대하시면서 파카드 하세요. 누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하지 않아요. 모두를 구하시기 위해 지금도 일하시고 계세요.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려는 내게 말씀하시려는 사건 입니다. 하나님께는 내가 구원 받아야 할 주인공이구나, 내가 당하는 배반을 통해 내가 주님을 배반했던일, 배반하고 있는 일을 생각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뇌물을 주고 좋음을 준 모압이나, 그거를 받았다가 안받은 여호람이나 준 자나, 받은 자나 악한 자 입니다.
- 여호와께 묻지 않으면 악한 자 입니다.
7-8)여호사밧이 고민도 하지않고, 가겠다고 말합니다. 3년전에 아합이 아람을 치려하면서, 여호사밧에게 똑같은 질문을 했었죠. 여호사밧의 대답을 같았습니다. 모든 것을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지 않았습니다. 아합이와서 길르앗나못을 치러갈까요? 했을 때 아합의 권위에 압도가 되어서, 아합 앞에서는 하나님께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니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했는데, 큰 나라 대통령이 와서 작은 나라 대통령한테 물어보면 우쭐해지잖아요. 하나님 생각이 나지 않는 것 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눌리는게, 사람 앞에서 우쭐한거보다는 구원을 위해 훨씬 좋은 환경입니다. 평생을 우쭐해서 살았으면 여기까지 못 왔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며, 각각 주인공처럼 살펴보시는 분은 하나님 뿐 입니다. 말씀에 물어야 합니다. 전문가를 넘어서는 것이 하나님께 묻는 것 입니다. 교회는 사람이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공동체에 묻는것이 하나님께 묻는 것 입니다. 미련하고 연약한 입술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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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내가 배반당하고 있는 사건이 있나요 ? 여전히 복수하려고 하나요 ?
둘리 : 어렸을 때, 다정했지만 변해버린 아빠에 대해서 미워하고 싫어했는데, 그 생각에 대해 하나님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아빠가 삶으로 본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항상 소리치고 고함치고, 그런 것만 하니까 분노가 쌓여있었고, 그거때문에 동생을 엄청 잡았다, 그런데 그럴 때 마다 아빠가 그런 나를 잡아줬다. 아빠가 두번 나를 막아줬는데, 무력 행사하는 것을 막아줬고, 세상에서만 살게 하는 것을 막아줬고, 구원을 위해 때려줬다. 이 말은 어렵다.
희동이 :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없고, 상태도 좋아지고 있는데, 근데 내 안에 나는 인기가 없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살쪄하면서 자제하는게 무슨 소용이고, 냉소적이고 무가치한 마음이 있다. 내 말에 구부러진 말을 뱉지 말라고 하시는데, 말에 힘이 있다고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 식단, 다 잃어버린 것 같다.
마이콜 : 믿지않는 남자친구와의 교제에서 스킨십 문제 때문에, 여러가지 고민이 든다. 솔직하게 말하면 나도 때리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이 사람이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든다. 남자친구와의 대화에서 일단락이 되긴했지만,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말씀을 듣다보면 눌리는 부분도 자연스레 있다보니, 머릿속이 굉장히 복잡하다.
마지부인 : 지난주에 재물에 회피 안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매일 큐티하고 소비한 내용을 다 적기로 다짐했는데 이번주는 호르몬 지배 당해서 무기력했다. 얼마나 교만하기에 고난을 주실까 싶으면서도 하나님 안에 있을때 그게 개선이 된다. 하나님 안에 있을때는 묻게 된다. (관계, 일, 프로젝트들)
2년 전 자취를 하게됐을때 세상적으로는 자유로웠는데 영적으로는 가장 방황의 시기였던 것 같다.
그 시기 때문에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이번주도 다시 개선을 해보려고 합니다.
재정적인 부분에서 다 내가 해야한다는 끊이지 않는 바퀴 같았다.
봉헌기도가 크게 들렸는데, 물질의 방향과 목적을 바꿔야겠다 생각했다. 그렇게 기도하고 싶다.
*기도제목
둘리 : 아침에 큐티 할 때, 기쁨과 설렘이 있도록
취직 평탄 한 길로 인도해주시길, 아빠가 우리집의 영적제사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가족구원
마이콜 : 자기 전 두려움과 불안함이 드는데, 잘 다스릴 수 있게 (평안함 주세요.)
큐티 열심히 할 수 있게, 남자친구 다음주에 교회 데려 올 수 있게
희동이 : 말씀에 의거해서, 구부러지고 삐뚤어진 말을 입에서 버릴 수 있도록, 큐티 할 때 내면의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진로를 하나님이 상황과 환경을 통해 주권적으로 인도해주시길
마지부인 : 이번 한 주도 큐티 할 수 있기를, 자꾸 무기력함이 찾아오는데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않기를,
내일 월급들어오는데, 바로 적용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