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 10명의 형제들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이달 형제
-여호와께 묻지 않고 살고 있다. 그래서 삶이 힘들어진 거 같다.
구재희 형제
-요즘 잡 생각들이 너무 많다. 이번 달 말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끝나게 되는데 그래서 그런 거 같다. 교회를 와봤자 뭐하냐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오늘 교회를 오지 않으려고 했다.
그런데 준석이가 계속 교회 가자고 재촉해서 오늘 교회를 왔다.
조동재 형
-장염이 걸려서 힘든 한 주를 보냈었다.
정도원 형
-동재는 앞으로 판교 월요모임, 온기세, 보석상자 등등 교회 행사에 참석해보는 게 좋을 거 같다.
박진명 형제
-수목금 3일 동안 서빙 알바를 했었다. 7월 말에 공공근로 알바가 발표가 나고 만약 하게 된다면 8월부터 시작이다.
정도원 형
-동훈이는 다른 적용질문 말고, 목장에 물어야할 질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얘기해줬으면 한다.
원동훈
-전 오히려 다른 적용질문으로 하고 싶었는데, 목장에 물어봐야할 질문은 없다고 생각한다.
정도원 형
-내가 목장에 이런 것까지 물어봐야하나?라고 생각했던 질문들도 없는가?
원동훈
-없다. 다들 아시겠지만 남자가 30대 초 넘어가면 일상이 일-집-일-집으로 단순해진다. 예를 들어 이직을 한다던가, 우리 교회서 교제를 못하니 타교회 자매를 만나보겠다던가라는 생각이 있었으면 지금 물어봤겟지만 그렇지 않으니 딱히 목장에 물어볼 게 없다. 내일 점심 메뉴를 뭘 먹을지 물을 순 없지 않는가. 웃음.
-기도제목-
정도원 형
0. 주일성수 사수하며 촬영할 수 있도록 스케줄 주관해주시옵소서. 주님 뜻하신 자리에 있게 해주시옵소서
1. 예수님 내 이름을 불러주시고, 영육의 새 곡식으로 묵은 곡식을 치우게 해주세요
2. 사명 감당하도록 영육간 갑절의 은혜 도움 말씀 부어주세요
3. 주어진 자리와 배역을 잘 준비하게 해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주세요
4. 내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5. 돕는 베필을 섭리대로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알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교현82
1. 허리가 회복되서 예배, 목장 나올 수 있게
원동훈
0. 내 영혼과 친구들의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내가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고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는 인생을 살 수 있길
4. 힘든 형제가 지금의 상황을 잘 견디고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길
5. J, C, Y, K 모 형제들이 꼭!!! 신교제 할 수 있게 해주시길!!!!!
6.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7.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외 계층들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주시길
8. 나라와 교회를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9. 신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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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 주도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