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들어야 삽니다본문 : 잠언 1:8-19
설교 : 이성훈 목사님
1. 듣기 싫어하는 태생적 교만 때문입니다.
Q. 이번 주 들었던 말 중 제일 힘들었던 말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육적인 한계를 인식하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까?
2.속아서라도 채우고 싶은 욕심때문입니다.
Q. 무엇때문에 공허합니까? 그 빈자리를 채워줄 것 같은 사람이나 일이 있습니까? 악한 방법으로 주머니를 채우려고 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오직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기 때문입니다.
Q. 마지막으로 조용히 앉아 큐티한 적은 언제입니까? 귀나 눈으로만 하십니까? 분주한 삶을 멈추고 조용히 앉아 기록하면서 묵상하십니까? 오늘부터 날마다 큐티하시겠습니까?
큐티인을 많이 나뉘주시겠습니까?
◈나눔
A. 직장에서 상사와의 관계에서 불편한 상황이 되면 피해의식이 올라와서 힘들다. 말씀으로 깨달아 무시를 잘 받아내면서 갈 수 있길 원한다.
B. 오빠의 갑작스런 실직으로 걱정이 되는 반면에 왜 더 인내하지 못하고 그만 뒀는지 자꾸 판단이 올라온다.
C. 일하면서 상사의 눈치를 많이 보고 필요이상의 걱정이 늘 많다. 담대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해나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기도제목
손연정
1.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게 내가 감당해야할 힘듦을 크게 보지 않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잘 붙들 수 있게
2. 하나님이 보시기에 너무 멋진 남편을 만날 수 있길.
3. 점심시간이 나질 않아서 늦게 먹게 되는데 이른 아침에 나가더라도 아침을 잘 챙겨먹을 있길.
4. 오빠가 직장으로 고민이 많은데 이 사건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사건이 될 수 있길.
5. 부모님이 오래 건강하게 말씀안에 자유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길.
김미연
1. 직장에서 순종으로 잘 견딜 수 있기를, 모든 관계와 상황이 하나님의 셋팅임을 믿으며 순종할 수 있기를
2. 큐티와 기도, 예배로 사람이 아니라 주님 바라볼 수 있기를
3. 나와 가족들의 건강, 구원 받을 수 있기를
고은희
1.매일 적티(적는큐티)로 성령의 은혜를 받을수있기를.내안의 태생적 교만과 탐심을 보고 회개하며 돌이킬수있기를
2.가족구원, 목장, 마을중보
3.직장과 교회안에서 내 힘을 빼고 말씀으로 통제되는 온유함이 생길수있기를
4.족저근막염 회복및 체력 잘 지켜질수있게
5.신교제를 할수있기를
김선영
1. 마음에 평안함 주시고 듣기 싫은 말씀도 잘 듣고 가도록
2. 아빠의 건강 지켜주시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가 있도록
3. 동생부부와 조카의 영육의 건강과 이사하는 모든 과정을 책임져 주시기를
4. 목장지체들 각자 삶의 환경에서 잘 살아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