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 7명의 형제들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박준석 형제
-시간 날 때마다 축구하면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 요새 밥을 한끼만 먹는다. 신월동 원래 집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최현진 형제
-매장 오픈 준비로 바빴다. 영업을 나가고 있다. 내 일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하고 있다. 이번 주에 듣기 싫었던 말은 이사님으로부터 들은 말이었다.
전영우
-아웃리치 모임에서 하루 엠티를 다녀왔다.
원동훈
-화요일에 도원이형이랑 연극본 거 말고는 별 일 없이 지냈다. 내가 듣기 싫은 말은 어머니로부터 들은 '큐티하라.'라는 말이다.
전영우
-동훈이형이 내년에 기회가 되면 아웃리치를 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원동훈
-그럴 거 같진 않은데 내 '라인'인 영우가 그렇게 말하니 한 번 고민은 해보겠다.
-기도제목-
정도원 형
0. 주일 성수 사수하며 촬영할 수 있도록 스케줄 주관해 주시옵소서. 주님 뜻하신 자리에 있게 해주시옵소서
1. 예수님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치우치고 흠 많은 저를 붙들어주세요
2. 사명 감당하도록 영육간 갑절의 은혜 도움 말씀 부어주세요
3. 영육간 새곡식으로 묵은 곡식을 치우게 해주세요
4. 내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겠습니다.
5. 나를 살리는 능력이 주께 있음을 믿고 저의 환부를 드러낼 수 있게 해주시고 주의 보혈로 정결케 해주세요
6. 돕는 베필을 섭리대로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알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원동훈
0. 내 영혼과 친구들의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힘든 형제가 지금의 상황을 잘 견디고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길
4. J, J, C, Y, K 형제들이 꼭 신교제 할 수 있길
5.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는 인생을 살 길
6.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7.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외계층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길
8. 나라와 교회를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9. 신교제
전영우
1. 듣기 싫어서 목장을 뛰쳐나간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 내가 문제아임을 직면하는 게 힘들기도 하지만 나의 믿음의 진도가 이제서야 나가고있구나라는 걸 느낀다. 잘 들을 수 있게 내 말을 멈추기를
이교현
1. 허리가 회복되서 예배 목장 나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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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입니다. 올 한 해의 반이 지났네요. 다들 하반기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