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멤버 : 강정모,김민상,김민석,김태석,이주용,정보석
가배가온에서 진행했습니다. 고맙게도 주용이랑 보석이가 자리를 잡아줬습니다.
민상이형은 회사 후임 이야기,
그리고 착한 척한다는 피드백에 대해서 말씀하셨고, 마지막으로 아웃리치에서 있었던 사건에 대해 느낀 점을
말씀하셨습니다.
민석이형은 별 일 없이 지냈다고 하셨고, 진로에 대해 고민중이라고 하셨습니다. 일찍 가봐야돼서 먼저 가셨습니다.
저는 속았던 음란의사건에 대해서 말했고, 과외학생과의 사건을 나눴습니다.
보석이는 대인관계에서의 문제점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고 했고, 음란함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그리고 고맙게도 요즘은 교회 나오는게 힘들지 않다고 했습니다.
주용이는 부대에서의 끝없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및 상사 및 병사들로부터 오는 압박감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모형의 기도로 마무리 됐고, 매번 그랬듯이 정모형은 들어주시고, 중간중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