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30625
본문: 열왕기하 2:19~25
제목: 고침 받읍시다
6.25. 73주년, 남북이 대치가 된지가 70년이 훌쩍 넘었다. 어떻게 고침받을지 생각해보자.
1. 고침받기 원해야 한다. 열왕기하 2장 19절, 그 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우리 주인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위치는 좋으나 물이 나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여리고가 위치는 좋은데 물이 나빠서 농사가 안된다는 것이다. 물은 모든 것의 근원 아닌가? 생명이 죽어간다는 것이다. 겉모양이 아름다운데 열매가 안 맺히고 다들 시들시들하고 아이 울음 소리가 안 들리고 죽어간다는 것이다. 여호수아 6:26,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일어나서 이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그의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그 문을 세울 때에 그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300년후 아합시대에 상아궁을 지으니까 부러운 것이 없는 시대가 되니까 여리고 성을 건축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안 들린다. 히엘, 이름은 최고로 경건하게 지었는데 성을 지었다가 두 아들이 죽는 저주를 받았다. 고쳐달라고 엘리사를 찾아오는 사람이 있게 하셨다. 기복적인 것 같지만 하나님의 선지자를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고침받기 위해서 왔다. 열왕기하 2장 20절, 엘리사가 이르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엘리사가 해결책을 주는 것이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가지고 오라고 한다. 여리고 사람들이 곧 가져왔다. 제자들처럼 자기들 생각으로 판단하고 고집 부리지 않았다. 제자 입장에서 보면 이방인 같은 여리고 사람들이다. 소문만 듣고 선지자의 능력을 신뢰했다. 우리들교회는 여리고 성도 같은 분들이 많다. 믿음은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순종하는 것이다. 믿음이 진짜 지식이고 지혜다. 믿음은 우리가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다. (적용) 고침받기 원하는 마음이 있는가? 그러면 목장에서 나누고자 하는가? 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한다고 생각하는가? (나눔) 고침 받기 원하는 마음은 자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2. 말씀으로 고침받는다. 열왕기하 2장 21~22절,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지며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열매 맺지 못함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그 물이 엘리사가 한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에 이르렀더라, 지금까지도 이스라엘에 가보면 다슬기가 사는 엘리사의 맑은 샘물이 있다고 한다. 여리고 백성이 말씀에 즉시 순종하여 소금에 새 소금을 가지고 오자 소금 언약을 기억해서 소금을 던진다. 우리 삶에 일어나는 문제는 다 형상이다. 근원은 따로 있다. 죄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문제가 끝없이 일어난다. 예수님을 내가 만나야 하는데 예수님 앞에 놓고도 시체를 찾으면 안 보인다. 하나님의 사람을 믿고 순종하니까 고침을 받았다. 말씀에 순종해서 말도 안되는 적용을 해서 고침 받은 지체들이 허다한 증인이 되어 날마다 간증하지 않는가? 어디로 가야하나? 뿌리로 가야 한다. 본질로 가야 한다. 거기서부터 소금을 뿌려야 한다. 히엘, 말씀을 안 들었다. 내 죄를 보는게 죽은 자를 살리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다. 열왕기하 2장 22절, 그 물이 엘리사가 한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에 이르렀더라, 물이 고쳐졌다고 한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믿으시고 순종하는 적용을 하시면 그 믿음을 절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반드시 고쳐주실 줄 믿는다. 교만의 저주, 바람피는 것에 대한 저주의 근원에 소금을 뿌려야 한다. 연민에 사로잡히지도 말고 끊어야 할 것은 끊어야 한다. 여리고처럼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 저주가 있다. 진정한 고침은 소금 언약처럼 아픈 이야기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배드리고 나누고 양육받는 것이 지지는 것이다. (나눔) 말씀으로 지져야 한다. (적용) 오늘 말씀의 소금으로 잘라야 할 나의 근원적인 부패함은 무엇인가? 그래서 끊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여리고 같은 우리 집안을 위해 고쳐달라고 찾아가야 할 엘리사는 누구고 어디인가? 양육으로 지질 생각은 없는가?
3. 심판으로 고침받는다. 대머리여 대머리여, 결혼하지 않은 젊은 청년들을 말한다. 한국도 금송아지 맘몬을 섬기니까 다음 세대가 너무 무섭다. 얼마 전 엘리야와 함께 머물렀다.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알지만 존재는 모른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눈에 번쩍번쩍 보이는 금송아지 우상, 하나님을 금송아지 우상처럼 믿으면 돈을 경배하는 것이다. 사람을 신체적으로 모독하는 것은 정말 나쁘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이다. 외모를 비하하는 것은 하나님을 비하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부부간에서조차 외모 비하가 많다. (목사님 이야기) 대머리보다 더 모욕적인 것이 올라가라는 조롱이었다. 대머리여 올라가라 때문에 죽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금 들어야 한다. 왜 이게 죽을 죄인지, 벧엘은 영적 교만에 빠져서 엘리사를 저주하고 있다. 올라가라, 스승 엘리사의 승천을 우습게 여기고 빈정거리며 승천해봐 조롱하는 것이다. 여호와의 신앙은 필요없어, 이세벨과 딸 아댤라가 여전히 살아있다. 그 사람들의 영향력이 너무 대단한 것이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돈으로 공격한다. 엘리사 당신은 부자잖아, 특별히 젊은 아이들이 조롱했다는 것은 거기에 부모가 개입되어 있다는 것이다. 부모들이 개입이 된 것 같다. 아이들앞에서 교회를 조롱하고 목회자를 조롱하면 아이들이 어떻게 되겠는가? (목사님 이야기) 열왕기하 2장 24절,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곰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의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본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한다. 화를 낸 것이 아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심판을 내린 것이다. 암곰, 사나운 곰이다. 마흔 두명을 찢었다. 당할게 아니라 우리 회사가 잡혀먹혔네, 이런 사건이 생긴다. 하나님이 암곰을 우리한테 보내신 것이다. 나를 경고하시기 위해서. 대머리여 올라가라, 거짓말쟁이 아니냐, 계속하면 살 수 있겠는가? 나는 조롱하지도 받지도 말아야지 이렇게 적용하면 안된다. 어떤 사건도 최종 목적은 구원에 있는 것이다. 왜 42명이나 되는 사람이 곰의 공격을 받아 찢었겠는가? 나머지 청년들을 회개케하고 도시 전체를 구원받게 하기 위한 역할이었다. 공동체의 거룩을 지키시는 것이다. 닥친 여러 심판의 사건들은 회개의 자리로 부르시려는 하나님의 나팔 소리다. 내 죄에 대한 근원을 살펴보고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을 깨달아야 한다. 열왕기하 2장 25절, 엘리사가 거기서부터 갈멜 산으로 가고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왔더라, 가야할 곳은 사마리아인데 갈멜 산으로 갔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했다. 저주의 사역 후에 스승 엘리야가 이방 선지자를 물리친 갈멜 산으로 갔다. 외로운 사역의 길에서 스승 엘리야를 생각하며 충전했다. 결과적으로 보면 엘리야도 엘리사도 이렇게 말씀을 전해도 북이스라엘은 돌아오지 않았다. 아무리 바울이 전해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금도 돌아오지 않았다. 내가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가면 훗날 생각지 못한 사람들이 다 주께 돌아올줄 믿는다. 내 식구 안되면 지경을 넓히셔야 한다. 아이들이 찢어죽일 말을 하면 내 자신을 돌아보며 통곡해야 한다. 그만둘 때 그만두더라도,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고 독이 되고 저주가 되는 말은 하지 말라. 여리고는 여호와의 말씀으로 고쳐주셨고 심판으로 경고하셨다. 이것또한 고침 받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인줄 믿는다. 이 땅의 모든 심판은 돌아오라는 사인인 줄 믿는다. 내가 죽기 직전이라도 늦었다는 없다. (적용) 내 아이들이 곰에게 찢어 죽임을 당할 말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여러분의 사역자, 목회자 또 남편, 아내, 자녀, 부모, 시부모, 상사, 부하에 대한 표현은 어떤가? 신실한 표현을 얼굴과 언어에 나타내고 있는가? 지금까지 원망하는 심판의 사건은 무엇인가? 모든 사건의 목적은 구원임이 얼마나 인정되는가? (나눔) 아이를 낳으면서 가장 최선의 길로 인도될 것을 믿는다. 정말 고침 받아서 잘 살기를 바란다.
(말씀 요약) 말씀으로 고침받아 근원에다가 말씀의 소금으로 지져야 한다. 심판으로 고침받는다. 구원과 심판은 동전의 양면이다. 모두 구원으로 연결된다. 심판은 고쳐주시려는 사인이다. 집집마다 고침받아야 할 문제가 산재해있는데 다 주님께 나아와 고침받기 바란다.
(목장모임)
우리 목장은 말씀의 소금으로 잘라야 할 나의 근원적인 부패함, 죄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말씀의 소금으로 내 죄의 본질을 지지는 삶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더운 날씨, 목장 식구들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샬롬!!
(기도제목)
상진: 1. 기도 열심히 하도록
2. 일어나지 않는 근심 걱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3. 강아지와 공원산책 잘가고 웨이트 운동할 때 다치지 않도록
4. 아빠, 누나네, 동생네, 저, 강아지 모두 화평하고 건강하도록
창민: 1. 건강관리하면서 일할 수 있도록
2. 직원들 맘을 헤아릴 수 있도록
3. 믿음 회복
경만: 1. 진로, 직업문제에 대해 노력하도록
2. 퇴근후 운동 꾸준히 하도록
3. 정신적으로 치유되도록
4. 부모님 건강 및 구원
5. 믿음 회복
희윤: 1. 겉으로 나타나는 현상 가운데 내 죄의 본질을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2. 일 프로젝트 하면서 겸손한 마음으로 역할 감당할 수 있길
3. 진로의 문제 세상 기준이 아닌 말씀 따라 인도함 받길
호진: 1. 1개월뒤 치과 치료 받을때까지 치아가 건강해지며 수영 잘 배우고 꾸준히 식사량 조절하고 다이어트하도록
2. 큐티하며 말씀의 소금으로 죄의 본질을 잘라낼 수 있도록
3. 채용 공고를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지원하기 전 반드시 하나님께 묻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은혜 누리도록
4.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의 신교제를 위해